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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5
2018-07-07 15:09:39
3
한여름에 난로?…김성태가 겪는다는 단식 후유증
[새창]
2018/07/07 14:45:01
4644
2018-07-07 14:46:29
2
김성태 "자유당 살려달라" 이국종 교수 "난 못살린다."
[새창]
2018/07/07 13:54:47
이렇게 번지수 모르고 들이대다간 어찌되는지 아시죠 ㅋㅋㅋ
4643
2018-07-07 14:39:54
33
혜경궁김씨 조사진행사항...
[새창]
2018/07/07 14:23:42
기다리려니 답답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법치랑 민주주의는 원래 느리죠. 빨리 빨리에 익숙한 한국인이라 힘들긴 하지만 문프의 인내심을 본받아서 끈질기게 지켜보는 중입니다.
4642
2018-07-07 14:35:49
10
강연재 "네티즌들 열폭", 기무사 '계엄령 준비 논란' 반박
[새창]
2018/07/07 14:23:50
블랙하우스에 나온것 보니 강ㅇㅈ는 걍 무식한 관종. 정리된 자기 생각도 없는채 톤 조정도 못하고 빽빽거리는게 완전 짜증나는 캐릭터. 자한당 대변인도 아니고 재보궐에선 이준석에 밀려 3등으로 떨어진 자한당 당원일 뿐. 관종에겐 무관심이 답이죠.
4641
2018-07-07 14:26:44
1
[새창]
이국종 교수님한테 제가 다 미안하네요.
혼수성태 여전히 혼수상태인 듯. ㅋㅋㅋㅋ
4640
2018-07-07 10:47:46
16
기무사 문건을 보면...그 때 헌법재판소가...여럿 살린거네요.
[새창]
2018/07/07 10:34:20
등골이 서늘합니다. 탄핵 기각되거라고 축하케잌까지 준비했다고 하니 정말 기각될걸로 믿고 이런저런 준비한 모양이네요.
군사독재시대 사고를 그대로 하는걸 보니
기무사는 환골탈태 하지 않으면 그냥 해체하는게 답일 듯.
4639
2018-07-07 10:11:23
8
클리앙 유저의 오유평가
[새창]
2018/07/07 09:31:25
게시판들끼리 완전히 분리된 상태인데 그러면 타게시판 언급 금지시켜야합니다.
4638
2018-07-07 10:07:38
2
국선변호사 보수 삭감 논란···법무부 “예산 부족, 삭감 불가피”
[새창]
2018/07/07 03:36:47
기본임금은 줄이고 맡는 일 건수당 페이를 높인 것 같은데요. 열심히 한 만큼 더 준다는 소리같은데 전문가의 해석이 필요합니다.
4637
2018-07-07 10:02:21
14
[새창]
비례로 보낼 정치신인이며 전문가를 전직 장관과 붙으라고 등떠민 추호영감과 민주당 지도부 생각하면 이가 갈립니다. 아까운 인재인데 클 시간도 안 주고 희생양으로 삼아 소비하는 느낌이 들어 안타깝습니다. 부디 잘 풀리셔야할텐데 ㅠㅠ
4636
2018-07-07 09:44:14
9
[새창]
가족 3대가 해피해피하네요. 흐뭇합니다
4635
2018-07-07 09:39:06
44
클리앙 유저의 오유평가
[새창]
2018/07/07 09:31:25
타사이트가 오유 평하는글 이렇게 들고오는 것은 문제있는것 아닌가요? 심지어 한 커뮤니티내에서도 게시판끼리 서로서로를 평하고 까는게 금지된 곳이 많다고 들었어요. 사이트끼리 싸움 붙이거나 이간질시키는 것도 아니고 불쾌합니다.
오유나 클리앙에 불만이 있으면 직접 해당 커뮤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적으세요.
4634
2018-07-07 02:31:39
20
"법으로 안 되면 내가 복수.." 대구 집단성폭행 피해 여중생 母 인터뷰
[새창]
2018/07/07 01:47:31
국회에서 관련법을 얼릉 고쳐야하는데 야당것들이 자기들 밥그릇 싸움에만 바쁘니....에고
4633
2018-07-07 02:29:16
42
<그알, 불방은 없다> '성남국제마피아'파 등 제보받음 & 제보자 소견.
[새창]
2018/07/07 01:45:14
기대됩니다. 제대로 파주갈 바랍니다.
4632
2018-07-07 01:44:48
12
미국 루퍼트 대사가 산책나와서 군대 동원 못했다는
[새창]
2018/07/06 20:34:39
리퍼트 전 대사는 사실 미국 문꿀 오소리 중 한명입니다. 타임지랑 포츈지에서 선정한 세계 최고 영향력 있는 지도자 선정에 문프를 추천한 사람이 리퍼트 대사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articles/3033
4631
2018-07-07 01:28:17
2
軍, 기무사 계엄 검토 문건 조사…누가 작성 지시했나
[새창]
2018/07/06 21:54:27
박사모 것들이 줄곧 계엄령 주장한 걸 보면 군부 외에 503 청와대도 엮여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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