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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07: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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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503 탄핵에 대한 입장 정리도 못하는 ㅂㅅ 집단이더군요.
강ㅇ ㅈ 는 홍발정 키즈 아니랄까봐 홍발정 두둔하면서 횡설수설하고
삭발한 그 아저씨는 대놓고 말은 못하지만 새누리당 일부가 503 탄핵에 찬성한 것에 대해서 아직도 유감이 많은 듯 하고
새누리 공천 못 받았다는 그 변호사 양반이랑 바미당 박종진이 그나마 들어줄 만했어요.
특히 변호사 양반이 내놓은 자한당 의원들을 의총에 불러놓고 보수의 정의에 대한 필기시험을 봐야한다는 아이디어가 맘에 들더만요.
503 같은 보스 섬기면서 자기 목소리 하나 제대로 못내는 것들이 한줄이라도 그럴싸하게 써낼 수 있을 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