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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0 2018-06-29 02:10:5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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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과 문프의 정치철학을 100% 이해하고 그것에 기반한 정책들을 계속 이어나가고 발전시킬 신념과 능력이 있는 인물이 되어야겠죠.
이낙연 총리님과 김경수 도지사가 당연히 Top 2이긴 합니다.
4539 2018-06-29 02:08:57 1
양심적 병역 거부는 좀 고마울지도. [새창]
2018/06/29 01:11:35
총 드는 것 이외에도 군인들이 해야할 일이 많으니 그런 일 시키면 되겠군요.
4538 2018-06-29 02:06:22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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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욱씨의 문파 정의가 설득력 있는 이유가 지선 당시 권순욱씨만큼 민주당 험지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민심을 직접 접한 언론인이 없었다는데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면 권순욱씨가 가끔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그동안 경계심을 조금 가지고 있었는데 지선때의 모습을 보고 "저 사람은 진짜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권순욱씨가 지선 험지를 쫓아다니는 것보다 시원한 스튜디오에 앉아서 마이크 잡고 시원한 멘트나 퍼부었다면 팟캐스터 순위 올라가고 오히려 재정적으로 훨씬 나았을 거에요. 권순욱씨도 그걸 잘 알고 있었죠. 그렇지만 그걸 버리고 자기돈 쓰면서 영남 시골 구석구석을 다녔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버리면서까지 대의를 쫓는 사람들이야말로 노통의 정신을 제대로 이어받은 사람들이죠.
그래서 권순욱씨 응원합니다.
4537 2018-06-29 01:51:0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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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양복이 도지사 유니폼이라고 하던데 ㅋㅋㅋㅋㅋ 경수찡에게 잘 어울려서 다행임.

유능하고 도덕적이고 얼굴복지까지 제공하는 도지사 가진 경남도민들 부럽수다.
4536 2018-06-29 01:35:30 4
노빠문파의 최대 스피커 유시민을 보내며 [새창]
2018/06/28 23:06:08
유시민씨가 정계은퇴 후 쓴 자신의 책에서 "이제 나는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다"라고 하셨어요. 그동안 "해야만 하는 일"에만 인생을 바쳤는데 그 정도의 여유는 가지고 나머지 인생을 살고 싶으시다고. 정치평론가로 나선 건 503 정권이 워낙 개막장이라 정권교체의 열망이 절실했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해야만 하는 일"에 헌신하신 거라고 봐요.
유시민씨가 정계은퇴한 이유 중의 하나인 당내 계파 싸움이 이제 슬슬 고개를 들고 자신이 거기에 휩쓸릴 수 밖에 없다는게 뻔히 보이니 결국 정치평론도 그만하겠다고 하신 듯.
그래도 국민스승 으로서의 유시민씨의 능력이 너무 아깝습니다. ㅠㅠ
4535 2018-06-28 13:58: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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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청원에 서명했습니다. 선거법 위반했다고 여권까지 제한하는 줄은 몰랐네요.
4534 2018-06-28 13:49:28 17
엠팍펌)이재명을 지지할수 없는 5가지 이유 [새창]
2018/06/28 13:24:06
제 개인적으로 가장 소름끼치는 것은 4번 오렌지띠.
오렌지는 민중당의 색이고 민중당은 통진당이 해산된 후 정의당으로 합류하지 못한 경기동부연합 것들이 만든 정당이죠.
이석기의 경기동부연합이 통진당에서 저지른 짓을 온라인이긴 하지만 실시간으로 지켜봤습니다.
그들의 무식한 폭행에 당하던 유시민씨를 보고 정말이지 참담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유시민씨의 정치 인생에서 가장 비참하던 순간일 겁니다.
그런 일이 민주당에서 일어날까봐 두렵기 때문에 오렌지들의 연결고리인 읍읍리를 빨리 짤라내야 합니다.

4533 2018-06-28 13:36:59 2
문프 정말 많이 아픈 거 아니시죠? [새창]
2018/06/28 09:59:46
쾌차를 기도합니다. 벌써 문프 보고 싶네요.
4532 2018-06-28 13:30:19 16
뉴비씨 (정치신세계) 수입지출내역 보고 및 근황, 개편안내 [새창]
2018/06/28 10:26:20
자존심 강한 권순욱님은 후원에 의존하고 싶지 않다고 하지만 좀 더 자리 잡힐 때 까진 후원 받으세요. 오마이 후원인 수가 거의 만명 조금 넘는 수준으로 떨어졌던데 뉴비시도 최소한 만명은 가야죠. 이렇게 투명하게 재정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혀주시니 사실 고맙더라구요. 자칭 진보라는 것들이 재정 문제는 흐릿하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뉴비씨가 좋은 선례를 남겨주시는 것 같네요.
4531 2018-06-28 13:23:50 4
김반장 말대로 대가리 나쁜 것들 이제 뚝배기 깨질 차례... [새창]
2018/06/28 09:45:15
하늘걷다/ 앗....저도 똑같은 생각을 했네요. 지금이 내부 쓰레기 청소할 최적기인 듯.
4530 2018-06-28 13:21:49 1
[단독] "삼성, 경찰 간부에 현금·상품권 6천만 원" [새창]
2018/06/28 12:32:43
삼성이 관리를 하지 않은 권력이 거의 전무한 듯. 오지랖 사이즈가 거의 태평양급이네요.
4529 2018-06-28 13:20:13 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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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씨를 저도 무지 부정적으로 보는데 오유에서 기본적으로 욕설은 금지라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4528 2018-06-28 13:16:29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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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문프가 민주당 대표할 때 민주당 국회의원 공천에 컷오프라는 시스템까지 도입해서 자격시험을 치루게 했는데
의심스러운 인간이 공천심사위원장 하면서 시험 채점을 개판으로 했음.
4527 2018-06-28 13:12:58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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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에서 폭풍 리트윗되는 메세지입니다.

4526 2018-06-28 13:11:08 2
검찰, 이재명·김부선 '밀회 의혹' 고발사건 수사 착수 [새창]
2018/06/28 11:35:52
검찰이 좀 속시원하게 처리해 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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