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욱님이 기자는 자기들이 쓰고 싶은 것만 써서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간 한걸레 꼴 난다고. 팟캐는 팟캐만의 위치가 있고 공중파 뉴스는 그것만의 역할이 있는데 뉴비시는 팟캐스터/인터넷을 넘어서는, 적어도 케이블까지 진출할 수 있는 언론사가 되기를 목표로 한다더군요.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멋진 포스터네요. 조현우 선수가 꼭 봤으면 합니다. 영화 패러디 포스터에 또경영 보고 뽱 터졌습니다. 한국 영화에 이경영 너무 자주 나와요. 아무 조연이지만 자꾸 보니 지겹더라구요. 그런데 조현우 선수 얘기가 영화화 된다면 조현우 선수를 연기할 주연배우는 누가 될까요? 떠오르는 사람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