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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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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5 2018-06-17 00:33:50 4
특별작, 홍크나이트.JPG [새창]
2018/06/16 23:58:42
토욜이에 시간 많은 오유인들 덕분에 오늘 짤 풍년입니다.
영화 한편 본 거 같아요.
4284 2018-06-17 00:28:36 10
경수찡보고 [새창]
2018/06/16 22:47:13
옥골선풍 선비라니깐요. 성균관 스캔들 시즌 2 찍으면 캐스팅해도 좋을 듯
4283 2018-06-17 00:10:56 2
김대중 대통령을 그려보았습니다. (부제 : 노무현이 없는 노무현의 시대) [새창]
2018/06/17 00:00:25
금손이시네요.
두분이 힘들게 뿌린 씨앗이 하나씩 싹을 틔우고 있네요. 그립습니다
4282 2018-06-16 23:56:30 13
KING KYUNG SOO, 새로운 경남도지사 [새창]
2018/06/16 23:50:32
영화 대부의 비장한 느낌이 딱 나네요. 저 모자는 노짱의 밀집모자죠? 운명이다 라는 문프의 말이 떠오릅니다
4281 2018-06-16 19:28:47 8
크크크 얘네들 놔두고 김어준, 주진우 잡을려고? [새창]
2018/06/16 19:24:20
+ samsung
4280 2018-06-16 13:51:45 2
민갑룡 경찰청장 내정자의 에피소드 한 가지 [새창]
2018/06/16 10:47:20
일단 기대는 걸어봅니다. 이런 미담 공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민갑룡 경찰청장 후보님 학교 다니실 적엔 성문종합영어 열심히 공부하셨나 보다. 거기 보면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I have a dream 연설 전문이 나옵니다. (그걸 본 나는 왜 외우질 못하냐 ㅠㅠ)
4279 2018-06-16 13:43:43 0
2시간 전 작성한 홍준표 페이스북 게시글 전문. [새창]
2018/06/16 11:04:42
나두 포털에서 이거 보고 홍발정이야말로 원조 사이다였다는 것을 기억했습니다. 권력을 내려놓으니 90년 정계 데뷔할 때의 초심이 쪼매 보이네요. 그런데 "앙갚음"을 정치적 동력으로 삼는 자들은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앙갚음의 대상이 나랑 맞아떨어질 때 시원하긴 하지만 앙갚음의 정치는 좌파우파를 가리지 않고 일당독재의 씨앗이 되기도 하니깐요.
4278 2018-06-16 13:26:47 2
사실 우리는 친문이 아니어도 상관없어요. [새창]
2018/06/16 12:38:28
친문이 아니어도 상관없죠. 본인의 영달이 아닌 국민만 보고 할 일 열심히 하는 분들은 언제나 응원합니다.
4277 2018-06-16 12:50:55 6
친문우장이 말하는 시대정신 [새창]
2018/06/16 12:14:20
넵. 문프나 민주당인 것 오히려 내세우지 않고 선거운동했다고 하던걸요. 전에도 명함도 안 받던 사람들이 왜 명함을 받게 되었느냐는 질문에도 자기가 계속 다가가서 그렇다는 식으로 답함.
4276 2018-06-16 12:42:20 1
박빙의 개표 도중 쓰러진 문학평론가 권오현 후보의 안타까운 사연 [새창]
2018/06/16 12:02:28
안타깝네요. 쾌차하시길 빕니다. ㅠㅠ
4275 2018-06-16 12:39:08 9
친문우장이 말하는 시대정신 [새창]
2018/06/16 12:14:20
이런 말을 한 맥락이 보이네요. 뉴스공장에서 화제가 된 당선자 인터뷰를 하는데 문프 덕을 크게 보고 당선된 거라고 선뜻 말하는 사람이 거의 없더라구요. ㅋㅋㅋㅋ 다들 자기가 열심히 잘해서 당선된 거라고 합디다. 특히 이번에 구미에서 당선되신 분 인터뷰 듣다가 갑갑해서 죽을 뻔. 김어준이 계속 "문재인 정부가 잘하고 있는 공이 크다"라는 대답을 이끌어내려고 유도질문을 하는데 끝까지 문프 덕 본 거 없다는 식으로 답함. ㅋㅋㅋ
4274 2018-06-16 12:33:44 5
김어준과 읍시장에 관하여... [새창]
2018/06/16 12:06:28
딴지일보 초창기 부터 지켜본바에 따르면 김어준이 고집이 좀 있더라구요. 자기가 한번 호감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 쉽게 포기를 못하고 "패기있고 의리있는 상남자"를 좋아합니다. 덕분에 똥볼을 한번씩 차더라구요. 한창 황우석 줄기세포 논문조작 문제로 발칵 뒤집혔을때 거의 모든 논객들이 황우석 포기할 때 끝까지 쉴드친 게 김어준이었어요.
안희정이 "의리있는 상남자"로 뜬 것도 김어준이 2010년 지선 전에 인터뷰한 영향이 컸습니다. 그 인터뷰에서 안희정은 노통이랑 같이 오랜 시간을 고생을 했음에도 노통 재임 시절 노통에 부담주지 않으려고 낭인으로 묵묵히 옥살이한 진짜 사나이가 되었죠. (나중에 좀 자세히 알아보니 사실 안희정 본인이 잘못한 부분이 컸는데...ㅋㅋ)
이재명에 대해서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것도 그런 맥락인 것 같아요. "대선 경선 거치면서 이재명을 싫어하게 된 사람들이 많지만 이재명 같은 사람도 아쉴 때가 있을 거다"라고 뉴스공장에서 분명히 말한 걸 기억합니다. 김어준에게 이재명은 아직 버리지 않은 패라는 거죠. 황우석이나 안철수처럼 어떤 시점에선 버리겠죠.
4273 2018-06-16 12:14:53 2
장하성 사의 그거 가짜뉴스래요 [새창]
2018/06/16 12:08:11
수꼴들이 장하성 정책실장을 계속 타겟으로 하는 것 같더라구요. 포털에도 장하성 공격성 댓글이 더러 보이고 이젠 가짜뉴스까지. 문재인 경제기조를 무너뜨릴려고 발악을 하는 듯 함.
4272 2018-06-16 06:42:55 7
이재명의 미담 소개~ [새창]
2018/06/16 06:39:09


4271 2018-06-16 06:39:25 3
노컷티비] 무릎꿇은 자유한국당,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새창]
2018/06/16 05: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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