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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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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5 2018-06-15 09:06:3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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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메모가 있어서 클릭해 보니 지선 훨씬 이전에 타 게시판에서 "오유나 ㅇㅂ나"라고 답글 다셨던 분이네요.
4224 2018-06-15 07:31:06 27
최시중의 딸 최호정 근황 [새창]
2018/06/15 06:23:20
최시중의 딸내미가 누군가 하고 들어와 보니 "아.....저 재수없던 여자" 하고 딱 생각이 나네요. 모처럼 사이다입니다. 꼼꼼하게 이걸 다 기억하고 챙겨보는 작성자님도 대단.
4223 2018-06-15 07:23:45 5
하루만에 알바들 철수했네. [새창]
2018/06/15 06:28:15
반말은 노노입니다. 더이상 핏대 세우고 싸우는 것 보기 좋지 않고 정치에 대한 피로감만 줄 것 같네요. 좋은 말로 서로 설득합시다.
4222 2018-06-15 03:49:31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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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발정이나 이읍읍이나 결이 비슷한 인간들임. 가난을 팔고 말 함부로 하고 깡만 센 독재자 스타일. 홍발정이 좌클릭 하면 이읍읍 같은 인간이 되고 이읍읍이 우클릭 하면 홍발정이 되는 거임.
4221 2018-06-15 03:03:15 19
김찬식 페북 (전해철이 듣보인 이유. 종합) 당대표는 이분 어떻세요? [새창]
2018/06/15 02:35:58
전해철 의원님은 마음에 담아두고 있습니다. 경기도지사 경선은 잘 나오신 겁니다. 덕분에 기대되는 정치인을 한명 더 알게 되었습니다. 민주당을 보다 믿을 만한 정당으로 만드는데 크게 일조하시길 바랍니다.
4220 2018-06-15 02:59:10 6
무고 피해자 하일지 소설가 인터뷰입니다. [새창]
2018/06/15 02:47:45
오래간만에 뵙네요. 혐의를 벗으셨으니 앞으로 멋진 작품 활동 하시길 기대합니다. 많은 작가들이 힘든 경험 후에 진주같은 작품을 쓰곤 하잖아요. 건필하세요.
4219 2018-06-15 02:50:46 1
이재명을 증오하지 않으면 찢빠로 몰아가는 그들... [새창]
2018/06/15 02:25:48
웰컴 백. 오유는 다양한 의견이 공존한 곳이고 여타 커뮤와 마찬가지로 각도기와 필터가 필요한 곳.
4218 2018-06-15 02:47:23 8
(저격) (닉언죄)08_hkkim님 님 글의 출처가 드루킹의 경인선 아닌 [새창]
2018/06/15 02:19:08
저도 오유에 올라온 자료를 백퍼 믿지도 않고 갑자기 나타나서 같은 류의 글을 계속 올리는 분도 백퍼 믿지 않습니다.
이재명에 대해서 알고 호감을 가지기 시작한 곳도 오유. 이재명에 대한 환상을 깬 곳도 오유. ㅋㅋㅋㅋㅋㅋ.
커뮤글을 쓸 때 각도기 필요한 것처럼 커뮤글을 읽을 때는 필터가 필요한 법.
4217 2018-06-15 02:44:17 1
신종 이니템 (+럼프+으니) 나온 건 알고 오유질? [새창]
2018/06/15 02:33:13
청와대도 이런 것 하나 조만간 하나 만들어줬으면 좋을 듯. 일단 제일 처음 나온 주화라는데 의미를 두고 나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한다고 생각하고 질렀음 ㅋㅋㅋ
4216 2018-06-15 01:38:46 1
지방선거 당선인들의 첫날 행보 [새창]
2018/06/15 00:44:10
잔머리는 굴리는데 성질은 자제하지 못하고 멀리 보는 안목이 없는 듯. 결국 하수
4215 2018-06-15 01:19:19 15
[새창]
해찬들이 건강이 안 좋으시다고..... 암튼 누구도 쉽게 믿지 말고 그 사람의 살아온 발자취와 "당내 민주주의"에 대한 스탠스를 정확하게 알고 지지 여부를 가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4214 2018-06-15 01:16:45 14
추미애,이재명의 민주당 잠식이 우려되는 이유.JPG [새창]
2018/06/15 00:10:05
이 글 읽고 나니 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 는 그야말로 낫씽이네요. 삼국지가 울고 가겠음. 정치질이라는게 참........에효.
4213 2018-06-15 00:48:05 2
아닠ㅋㅋㅋ 홍크나이트짤 왜이리 많이 나와요 [새창]
2018/06/15 00:25:31
첫짤 보니 홍발정이 처음 정계에 나올 때가 어렴풋이 떠오르네요.
김영삼이 영입한 젊고 패기 넘치는 모래검사 정치인으로 언론에서 띄어주고......홍발정의 리즈시절이었죠.
기득권에 대한 분노가 전혀 없는 사람은 아니었어요. 기억에 남는 것은 원정출산으로 병역기피하는 상류층에 대해서 일갈을 날리며 국적법 개정할 때. 상류층 병역기피에 대해 울분을 가진 민초들에게 홍발정은 상류층에 "사이다과 작살을" 날릴 수 있는 파퓰리스트였습니다. 기억할게요. 홍대표님~~~
4212 2018-06-15 00:41:10 17
찢터뷰 여파가 꽤 큰 듯 [새창]
2018/06/15 00:34:27
티핑 포인트라는 게 있습니다. 그동안 이재명이 민낯을 드러내는 실수를 여기저기 많이 저질렀죠, 그 때마다 멋모르고 지지했던 사람들이 "앗차"싶고 찢몽에서 깨어나는데 겁니다. 찢터뷰도 그 많은 실수 중의 하나인데 그게 공중파 개표 방송 중에 당선 소감을 말하는 자리에서 벌어졌으니 파장이 클 수 밖에 없죠.
4211 2018-06-15 00:36:58 4
【찢가혁에게 알림】전향한 척 하는 이유가 뭔지는 모르나 [새창]
2018/06/15 00:18:15
찢몽에서 깨어난 분도 계시겠죠. 연예인 팬클럽에서 좋아했던 연예인에 대한 추문이 폭로된 후 빠가 까로 변하는 과정이랑 사실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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