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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0 2018-06-12 04:40:59 10
영화 아수라를 본후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것 [새창]
2018/06/12 04:33:50
아수라를 아직 못봤는데 지선 끝나고 봐야겠네요. 지금 봤다가 스트레스도 넘어갈 것 같음.
4089 2018-06-12 04:39:55 44
손혜원 근황 [새창]
2018/06/12 03:58:34
친목질로 초선에 맛이 확실히 가셨네. 손의원님, 정치는 친목질이 아니랍니다.
4088 2018-06-12 04:37:23 4
김부선 가쉽관련 유일한 팩트 [새창]
2018/06/12 04:21:15
나이도 속였다는데 신사임당 한장 걸어드림. 입만 열면 거짓말인 소시오패스인데 그깟 나이쯤이야 피스오브케이크. 그런데 갈수록 성의가 없네요. 경기도 도청에서 계약직이라도 하나 얻으려면 더 열심히 해야하지 않나요?
4087 2018-06-12 04:35:20 13
[새창]
안촬수랑 기타 내부총질러와 세작들과 싸운 지난 5년 간이 주마등 같이 스치네요. 에효. 힘들지만 포기하지 맙시다. 우리에겐 문프가 있고 경수찡 같은 분도 계시니깐요.
4086 2018-06-12 03:35:06 0
[새창]
좋다가 말았네요. 글 지워야겠네요 ㅠㅠ
4085 2018-06-12 03:29:23 7
[새창]
이런 민주당 정치인을 너무나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던 탓인지 눈물 나려고 하네요. 최재성 아이러뷰~

4084 2018-06-12 03:17:20 1
[새창]
앗싸! 드뎌 민주당 네임드가 우리편이 되어주네요. 최재성 후보님 아이러뷰

4083 2018-06-12 03:15:29 4
과연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영화일까요? [새창]
2018/06/12 02:33:53
조폭 연루, 한걸레 찢빠 기자 마약투약건.......진짜 아수라판
4082 2018-06-12 03:13:29 33
여러분... 우리 이거 하나만 약속해요... [새창]
2018/06/12 03:07:18
그럼요.

4081 2018-06-12 03:09:41 15
[새창]
갱필이를 문파들이 테라포밍하는 중 ㅋㅋㅋㅋ

저도 갱필이 트윗에 두어번 가봤습니다. 아직까지 민주당 부심과 자한당 알레르기가 조금 남아서 차마 팔로잉 까지 안했습니다. 갱필이가 절 팔로우 한다면 굳이 막을 생각은 없습니다. ㅋㅋ
4080 2018-06-12 03:07:45 57
[새창]
이재명에 대한 문파들의 본격적인 의심은 혜경궁 김씨 건으로 시작되었죠.
저도 혜경궁 김씨 논란 이전에는 이재명에 대해서 잘 몰랐습니다. 언플에 속아서 사생활과 가정사가 지저분하지만 쓸만한 정치인이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혜경궁 김씨 이후로 쓸만한 정치인이 아니라 쓰레기 정치인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당선이 되던 말던 혜경궁 김씨가 지금 숨만 간신히 쉬고 있는 정치인 이재명의 숨통을 완전히 끊어놓을 겁니다.
4079 2018-06-12 03:03:43 13
이읍읍이 탈당하면 민주당에 타격 클까요? [새창]
2018/06/12 02:43:01
혜경궁김씨 공식적으로 밝혀지면 제명입니다.

지선에서 이읍읍 처리하고 8월 전당대회에서 친목질 하는 비문/반문들의 기를 팍 죽여놔야지 민주당이 제대로 된 정당 민주주의로 100년 정당 가는 겁니다.
4078 2018-06-12 03:00:46 1
현직 전세계에서 가장 핫한 인스타 [새창]
2018/06/12 02:52:15
인스타도 해야 하나? 트윗 + 커뮤 만 하는 것도 힘든데 ㅠㅠ
4077 2018-06-12 02:59:20 2
이재명, 6/8 동두천 유세현장 "나한테 왜 이럴까 생각해봤습니다" [새창]
2018/06/12 02:52:50
너희들도 힘이 많이 빠졌구나. 최소한 텍스트로 정리라도 해줘야지. 성의없이 영상 하나 달랑 올리냐? 누가 본다고?
4076 2018-06-12 02:58:15 22
저는 이번 이재명 사태를 긍정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새창]
2018/06/12 02:43:39
덕분에 저도 많이 배웠네요. 문파 진화의 끝은 어디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깨시민들의 뛰어난 통찰력에 매일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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