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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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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5 2018-04-10 02:15:27 8
다들 82쿡 성지순례 다녀오셨는지요? [새창]
2018/04/09 23:56:10
헐.....갈수록 증거가 나오네요. SNS 를 하면 아무리 계정을 폭파해도 본색이 드러나는 것은 시간 문제인 듯.
3504 2018-04-10 02:04:43 50
고 이재선 씨가 이재명 동생한테 했던 충고 [새창]
2018/04/10 01:43:58
열심히 사는 상식적인 민주 시민이셨네요. 이재명 후보의 "사이다" 이미지가 그동안 너무나 강렬해서 민낯을 거의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긴 이정희도 통진당 사태가 벌어질 때까진 노동자의 손을 잡아주는 따뜻하면서도 학력고사 인문계 수석하고 사법고시 패스한 똑소리나는 정치인이었죠.
3503 2018-04-10 01:45:10 3
민주당에 왜 통진당 찌꺼기들이 들어와서 설치는지 [새창]
2018/04/10 00:00:59
사진 출처입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8352774
3502 2018-04-10 01:43:31 19
민주당에 왜 통진당 찌꺼기들이 들어와서 설치는지 [새창]
2018/04/10 00:00:59

정말 이런 짓거리 하던 것들이 이재명 후보의 연합/지지 세력의 핵이라는 겁니까? 민주당 내에서 추미애 대표 같은 분이 머리끄덩이 잡히는 난투극을 보지 않기 위해서라도 경기도 도지사 경선 잘 해야겠네요.
3501 2018-04-09 12:03:16 5
전해철후보 부인 장선희씨 [새창]
2018/04/09 10:37:38
저런 빼어난 미녀들이 잘생남보다 귀욤남을 선호하다는 속설을 들은 적이 있지만 전해철 후보가 그 경우였다니 헐. 거의 연예인급의 세련된 미인이시네요.
3500 2018-04-09 11:45:35 3
- 삼성증권 사건의 본질이 왜곡되고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새창]
2018/04/09 11:14:50
베오베 유게 글에 삼성증권 사태를 잘 요약한 만화가 있더군요. 주식에 무지했는데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어쩌다가 한번 일어난 우발적인 사건이 아니라 상습적으로 일어나던 증권사 내부의 범죄적 만행이라고 추측되었습니다. 자본주의 국가의 경제적 근간을 뒤흔드는 내란에 맞먹는 엄청난 사건이라는데 공감합니다.
3499 2018-04-09 11:41:51 6
[새창]
혜경궁 김씨 건에 잘 대응하고 계시네요.

전해철 의원님은 사진으로 보면 귀엽고 수더분한 동네 아저씨 같은데
비디오로 목소리까지 연결해서 들으니 의외로 샤프한 도시남 같은 느낌을 풍겨서 살짝 놀랬습니다.
전문성, 창의력, 경험, 지성, 인성, 체력, 메세지 전달력 등등 두루두루 뛰어난 분이더군요.
적폐야당과 언론, 민주당 계파론자들이 왜 3철 3철 하면서 전해철 의원님을 지독하게 경계했는지 이해가 갑디다.

이재명 후보가 토론회를 거부하는 것도 본인이 토론회에 자신이 없다거나 타 후보들의 인지도 상승을 염려해서라기 보다
티브를 통해 전해철 의원님의 진면목이 국민들에게 확 드러날 것이 두려워서 그런다고 강력히 추측합니다.

결론은 라디오나 티브 인터뷰 등으로 대중에 노출될 기회를 더욱더 많이 잡으시라는 겁니다.
3498 2018-04-09 11:27:01 5
경북 오중기 현수막 [새창]
2018/04/09 10:22:42
험지 중의 핵험지에서 민주당의 깃발을 꽂으려 달려나가는 용맹한 장군이군요. 현수막 메세지랑 디자인, 장소 선정 모두 멋집니다. 물론 가장 멋진 것은 오중기 후보.
3497 2018-04-08 12:48:36 7
[새창]


3496 2018-04-08 05:28:59 2
[새창]
짧게 보았을 때 당은 흔들리지 않더라도 지선판은 흔들릴 수 있지요.

그리고 이재명 후보가 경기도 지사가 되면 정말 민주당을 흔들 수 있는 거물이 됩니다.
3495 2018-04-08 04:49:51 2
댓글놀이)전명규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새창]
2018/04/08 00:57:20
한체대 교수가 되기 위해서 한체대의 이 교수인가 하는 사람의 비리를 까발리고 언플해서 그 사람 사퇴하게 하고 자기가 그 자리 꿰 찬 대단한 인물이 전명규더군요. 스포츠 뉴스 기자들 상당수도 자기 영향권에 두고 삼성의 힘을 빌려서 댓글부대 돌리는 것은 그 작자에겐 일도 아닐 듯.
3494 2018-04-07 06:26:22 0
속보, 청와대 국민청원 선거 개표시스템 개선입니다(펌) [새창]
2018/04/06 19:55:16
5188
3493 2018-04-06 00:40:16 0
박근혜 내일 형량 맞춰보자 [새창]
2018/04/05 23:22:35
전 25년에 베팅합니다. 30년이라는 무게는 현 사법부에 너무 부담스러울 듯.
3492 2018-04-06 00:38:51 6
[MBC 여론조사] 77% "대북 정책 잘한다"…"느슨한 통합" 선호 [새창]
2018/04/05 23:11:58
대북 정책 못한다고 하는 18% 중 10% 정도는 10년 안에 자연적으로 사라질 거라고 봅니다. 아무리 백세 시대라지만 세월 이기는 장사는 없지요.
3491 2018-04-06 00:36:36 10
ID : 성남시장아내아님. ID: ㄱㅎㄱ아님 [새창]
2018/04/05 23:10:02
아악...... 아무리 예능이지만 제가 왜 이 부부의 침실까지 봐야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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