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까지 폭파된 상태라서 당차원에서 공개적으로 문제 삼기도 그렇겠네요. 그나저나 저는 "문재앙, 문죄인, 달레반, 전라디언" 같은 용어가 일베나 네일베 댓글 작전요원들, 박사모 패거리들이나 쓰는 용어인 줄 알았는데 이재명 시장 지지자라는 사람들이 온라인상에서 쓰는 걸 보고 깜짝 놀랐네요. 이재명 시장은 앞으로 정치 계속하려면 저런 지지자들을 제대로 단속해야할 듯.
잘 만드셨네요. 익숙한 노래라서 귀에 팍팍 들어오고 가사도 끝내주고 선거 홍보용 로고송으로 최고입니다. 은하철도 999의 주인공 이름도 "철이"니깐 전해철 의원님도 집에선 "철아"라고 불렸을 것 같네요. 만화 캐릭터 철이랑 인상도 좀 비슷해서 합성짤 너무 자연스러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