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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0 2018-03-30 01:01:44 18
[새창]
가카는 빵에 보내고 이젠 별셋이 주된 타겟이 되니깐 총수에 대한 충기난사가 장난 아닌 듯.
3399 2018-03-27 23:18:46 6
아크부대 장병 신부 깜짝 등장..文대통령 "선물 제대로 가져와" [새창]
2018/03/27 20:00:27
진짜 배려심 쩔고 섬세하기 짝이 없는 문프. 문프가 군대생활 할 때 안개꽃만 들고 찾아갔다는 쑤기여사 일화랑 연결되면서 로맨틱한 느낌이 배가 되는 듯.
3398 2018-03-27 12:21:39 5
문프를 너무 좋아하는거 아닙니까;; [새창]
2018/03/27 05:19:18
저 동네 사람들이 저렇게 스킨십 좋아한다는 걸 몰랐네요? 문프에만 해당되는 건가?
3397 2018-03-27 12:17:21 1
[새창]
저도 어제 한미 FTA 재협상 보고에서 픽업트럭이 언급되는 걸 듣고 미국에서 한국산 픽업트럭은 본 일이 없으니 한국 자동차업계는 별일 없겠으나 일본산, 특히 토요타에서 만든 트럭들이 제법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데 저 기준을 일본에 적용하면 일본 자동차업계가 난리나겠다 싶었어요.

저분이 트위터에 사진 올린 픽업트럭이 "툰드라"라는 토요타가 만든 대형 픽업트럭인데 제법 크게 히트 친 걸로 알아요. 몇 년 전에 툰드라가 40만 마일도 끄덕없이 달렸다고 그 툰드라 차주에게서 40만 마일 달린 툰드라를 "역조사"한다고 토요타가 재구입하고 새 제품을 선물로 줬다던가 하는게 언론에 화제가 된 적도 있었죠. 해외뉴스에 등장하는 아프리카 등지에서 반정부 단체들이 쓰는 차량도 토요타의 중고 픽업트럭이라고 떠드는 것도 얼핏 본 것 같네요. (토요타의 영리한 언플이겠지만 암튼 튼튼하게 잘 만들었다는 소리임)

미국에서 픽업트럭 시장은 SUV 나 세단 못지 않게 큰 걸로 압니다. 중산층 가정에 차가 대부분 두 대인데 2자녀 정도를 둔 가정에선 보통 "세단+SUV" 아니면 "픽업트럭+SUV." 아이 하나만 있는 가정에선 "세단+픽업트럭" 조합도 봤네요. 경제력 있는 싱글 남자들 중엔 "스포츠카+픽업트럭" 조합도 더러 있구요. 건설업이나 제조업 등에 종사하는 블루칼라들은 물론이고 수의사, 회계사 등의 전문직 사람들도 아내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픽업트럭을 구입하더라구요.

픽업트럭을 미국 남성성의 상징으로 보는 경향이 매우 강한데 트럼프 정부가 픽업 트럭에 유난히 집착하는 것은 픽업트럭의 구매자와 미국 자동차업체 종사자들이 트럼프의 지지세력과 겹치는 부분도 있고 트럼프가 앞세우는 미국 백인 남성성의 이미지가 픽업트럭과 닿아있는 점도 크지요.
3396 2018-03-27 03:00:55 9
나경원, 일베 폐쇄 반대 "표현의 자유 후퇴시키는 행위" [새창]
2018/03/27 00:50:16
강간모의도 표현의 자유인가? 부도덕적인 언사는 넘어간다 쳐도 법률이 명시한 불법적인 행위도 표현의 자유로 보호받아야 하는가? 라고 묻고 싶네요.
3395 2018-03-27 02:52:27 66
문재인대통령 예전 뉴스공장에서의 명언.jpg [새창]
2018/03/27 02:37:04
빈말 하지 않는다 라는 말을 이렇게 철저하게 실천하는 정치인은 정말 없을 듯.
3394 2018-03-25 13:37:55 45
문재인의 큰 그림을 미처 몰라봤다. [새창]
2018/03/25 13:02:05


3393 2018-03-25 05:14:14 2
전우용 트윗]'사기꾼'의 바람잡이 한 자들은 기레기도 아닌 '사기꾼 공범 [새창]
2018/03/24 22:32:27
"접대" 받은 게 아니라 "매수"당한 거라는 촌철살인에 또 무릎을 팍 치게 되네요. 전우용 역사학자님께 역사 뿐만이 아니라 올바른 국어 사용법에 대해서 많이 배웁니다.
3392 2018-03-25 05:12:25 2
쥐수색휘가 검찰조사 안받겠다네요 [새창]
2018/03/24 22:31:00
1. 무조건 혐의를 부인한다.
2. 이미 거짓말 해 놓은 거 다시 진술하다가 다르게 진실해서 거짓말 한 것 들통날까봐 안 한다.

여하튼 구속까지 된 피의자가 정말 건방지기 짝이 없군요.
3391 2018-03-25 05:03:21 0
한겨레의 본격적인 참전 환영합니다. [새창]
2018/03/24 22:03:50
초록은 동색이라는 걸 증명해 주는군요. 클릭수 올리고 삼성 광고 끌어들이기 바빠서 사실관계 확인도 않고 사석에서 주워들은 걸로 단독 달고 찌라시 쓰는 기레기라는 점에서 똑 같음.
3390 2018-03-25 05:01:08 3
정봉주 12~2시40분 행적을 한겨레가 밝혔네요. [새창]
2018/03/24 22:03:21
한창 프레시안이랑 봉도사가 23일의 행적에 대한 진실게임 할 때 한걸레 "권귀순"이라는 기레기가 자기 기자수첩을 통해서 프레시안의 주장이 틀렸다고 할 수도 있었을 건데 그 때는 같은 기레기 편 들어서 입다물고 있다가 봉도사의 일정 발표 내용이랑 블랙하우스 사진 공개가 일치하지 않는다고 봉도사 공격에 나서는 한걸레 기레기 꼬라지를 보니 정말 열받네요. 저럴 시간에 장자연 사건이나 파면 특종 중의 특종을 건질 수도 있을 건데 그럴 실력도 배짱도 없으니 컴퓨터 뒤에 앉아서 남들이 발표한 내용과 자기 기자수첩 뒤적여 뒷북 기사나 쓰는 게을러 터지고 마음도 삐뚤어진 기레기 같으니.
3389 2018-03-25 04:41:37 0
(헐!) 안촰(포철수), x됐다면서요~!!! [새창]
2018/03/24 21:58:30
bunker1 아이디로 올리는 비디오가 다스뵈이다 유툽 정식 채널이라고 알고 있어요. 문제는 다른 유투버들이 훨씬 더 빨리 올리고 정식 유툽 영상은 한참 늦게 올라간다는 거죠.
3388 2018-03-24 13:26:14 7
탁현민 "내달 3일 남북합동공연"…평양공연 제목은 '봄이 온다'(종합) [새창]
2018/03/24 12:32:43


3387 2018-03-24 10:50:21 5
다스뵈이다 포스코 봣어요. 진짜 이명박 개ㅅㄲ 사형 시켜야겠는데요? [새창]
2018/03/24 07:31:27
자원외교 사기로 포스코를 알거지로 만든 다음에 페이퍼 컴퍼니로 포스코에서 쓸어담아 해외에 저장해 놓은 돈으로 나중에 포스코 꿀꺽할 생각이 아니었을까 뇌피셜 써봅니다. 다스뵈이다에 나온 전 포스코 직원이셨던 정민우씨는 삼성이 돈 다 떨어진 포스코를 구입하려고 했다는데 삼성은 사실 중계상이고 진짜 포스코 꿀꺽해려고 했던 마스터는 엠비라는데 오백원 겁니다.

물론 포스코를 자원외교 사기에 망가지도록 사외이사진 의장질 하면서 도장 꽝꽝 찍어준 안촬수씨는 엠비 시절 포스코를 탈탈 털면 정치인생이고 경제인생이고 쫑날 것 같네요.
3386 2018-03-24 10:05:02 0
입소 기념떡 [새창]
2018/03/23 17:15:40
떡이 케잌보다 더 이뿌네요. 직접 만드신 건가요? 아님 주문 제작? 명바기 덕분에 떡집이 때아닌 대목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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