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9-01
방문횟수 : 123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430 2018-04-01 12:25:24 10
CNNN 만우절 속보 : Spring is coming! [새창]
2018/04/01 12:04:20


3429 2018-03-31 11:46:59 13
어떻게 포털에 이사진 한장이 안보이냐 [새창]
2018/03/31 10:21:35
매국노 인증하는 기레기 넘들.
3428 2018-03-31 11:45:37 19
[새창]
연예기획사는 언플의 비중이 기업경영의 비중에서 차지하는 바가 매우 크니 언론사와 아주 돈독하고 끈적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3427 2018-03-31 11:44:11 7
카톡 가짜뉴스관련 이용정지 이미지 공유(어르신들용) [새창]
2018/03/31 11:12:52
짤 좋네요. 메신저 업체에서 직접 가짜뉴스 단속에 나서야죠. 그것이 세계적인 추세인 듯 해요. 이용자 관리에 고소 고발과 같은 법적인 조처는 너무 복잡하고 느리잖아요.
3426 2018-03-31 11:27:36 6
문재인 지지자들을 위한 문파일보!! [새창]
2018/03/31 10:27:47
멋집니다. 눈에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내용도 핵심을 꼭 찔러서 잘 요약하셨네요.
3425 2018-03-31 02:29:37 7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강유미 특보 드디어 비행기 탑승....> [새창]
2018/03/31 00:59:30
누굴까요? 궁금해 죽겠네. 강특보 해외 취재로 블랙하우스 시청률 최고 찍읍시다.
3424 2018-03-31 02:19:54 1
[새창]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방분권이 강화되어서 지자체 내의 동물관리센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공유지는 모르겠으나 사유지 내의 벌집 같은 것은 땅주인이 직접 제거하거나 세스코 같은 업체를 불러서 자기 돈 내고 처리해야 해요. 토지공개념엔 바르르 떨면서 왜 사유지 관리 문제를 소방관들에게 맡기는지 이해 불가.
3423 2018-03-31 02:15:02 8
(삼성삐짐) 블랙하우스 전중후 광고 리스트 [새창]
2018/03/30 21:48:43
너무 표나게 유치하게 구네요. 삼성답지 않게 ㅋ 거니옹은 오늘내일 하고 이재앙 대법원 판결도 남아 있으니 예전 삼성이 하던 "점잖은" 관리는 더이상 못하는 모양. 통줄이 급하니 폼 잡기도 힘들겠죠.
3422 2018-03-31 02:09:01 6
박범계, 기자들과 식사 후 외상 '선거법 위반' 논란 [새창]
2018/03/31 00:10:56
기레기들에겐 당차원이든 뭐든 박카스 한병도 사주지 맙시다.
3421 2018-03-31 02:03:48 7
문재인 대통령 집권 1년차 지지율과 오소리... [새창]
2018/03/31 01:12:51
문프의 1년차 최고 지지율에 얼쑤 하다가 노무현 대통령님 22% 보니깐 급우울. 얼마나 흔들고 까댔으면 ㅠㅠ 저러니 말도 안되는 핑계로 국회에서 탄핵까지 가결시켰죠. 문프는 퇴임까지 70%대 지켜드립시다.
3420 2018-03-30 11:50:01 1
藏頭露尾 장두노미 feat. 조여옥 이슬비 [새창]
2018/03/30 11:41:15
저도 아래에 조대위 징계 청원글 보고 청원 링크 찾는 중이었는데 바로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국민들이 다 지켜보는 국회청문회에서 위증한 죄는 제대로 물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 위증자들에게 지시한 인간들도 찾아서 같이 족쳐야죠.
3419 2018-03-30 11:36:02 12
어떡하던 김어준을 공중파에서 몰아내고 싶은거 같군요. [새창]
2018/03/30 09:53:58
적폐들의 제거 대상 넘버원이 김어준이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데 김어준이 공중파에까지 나오니 겁먹고 난리를 치는 건 정해진 수순인 것 같습니다.
거기다 열등감 쩌는 기레기들 이때다 싶어서 숟가락 얹고 스브스의 블랙하우스가 삼성에 대한 공격을 제대로 하고 있으니 별셋의 "실"도 가만히 있진 않을 거고.

그런데 너무 늦은 것 같네요. 김어준이 공중파에서 하차하면 그 후폭풍을 어찌 감당하려고 저럴까요. 뉴스공장 청취자들 수가 어마어마한데 그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김어준은 이미 너무 커버렸음. 거기다 김어준은 돈이나 가족 등등으로 "관리" 들어갈 수도 없는 사람이고 흠집내기 작전엔 이미 면역이 충분히 된 사람이라 나름 적폐들이 애를 쓰긴 하지만 적폐들의 김어준 죽이기는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3418 2018-03-30 11:27:02 14
사과 없는 김어준 "정봉주가 반증 찾아낸 것, 아이러니한 결말" [새창]
2018/03/30 11:20:53
오마이도 당연히 삼성이 관리하고 있겠죠. 삼성은 미세먼지처럼 모든 언론들의 기관지를 마비시키고 있다는 것은 이미 주지의 사실이니깐요. 개이버야 뭐 삼성의 꼬붕 넘버 2라는 건 이미 오피셜이고.
3417 2018-03-30 11:24:30 1
국민연금, '삼성물산 합병 찬성 결정' 감사 착수 - 끝까지판다 [새창]
2018/03/30 10:33:36
어제 블랙하우스 삼성편도 그렇고 스브스가 삼성과 제대로 맞짱을 뜨네요. 열심히 응원합니다.
3416 2018-03-30 11:23:10 14
한겨레가 김어준을 싫어하는 이유 [새창]
2018/03/30 10:50:01
캡쳐 잘 떠주셨네요. 이번 블랙하우스 삼성편은 정말이지 버릴게 하나도 없이 고급정보에 기반을 둔 촌철살인의 토크들이 넘쳐나더군요. 주진형씨, 심전택씨 두 분 다 전직 삼성맨 그것도 임원급 삼성맨인데다 말솜씨나 통찰력이 뛰어난 초절정고수 삼성저격수라서 블랙하우스 대박이었음.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76 277 278 279 28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