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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5 2018-04-04 02:39:4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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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대의를 위해서 정치적 계산 없이 자신의 기득권을 던져왔던 분들이라 신뢰가 갑니다. 꼭 당선되실 겁니다.
3444 2018-04-04 02:36:53 7
오늘자 우리 문재인 대통령.jpg [새창]
2018/04/03 22:42:53
악수를 못 하셨구나. 위추 드립니다. 그런데 문프의 뒷태를 멋지게 포착하셨네요. 문프의 어깨 슈트핏 멋지네요.
문프의 인기가 아주 생생하게 포착된 사진 고맙습니다.

4.3을 아직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노통이랑 문프 덕분에 국민 모두가 같이 애도하는 날이 되는군요. 5.18도 참혹하지만 4.3은 단편적으로 그린 소설이나 논픽션에서 봤을 뿐인데 그 끔찍한 대량학살과 탄압의 잔혹함에 "이거야말로 살아있는 지옥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런 역사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4.3은 명백하게 밝히고 기억되어야 합니다.
3443 2018-04-03 03:20:31 0
[새창]


3442 2018-04-02 23:01:22 6
최재성의 송파을 참전의 의미는 [새창]
2018/04/02 21:05:37
제 생각도 그러해요. 내부총질한 전력이 있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있는 후보는 경선에서 걸러야죠. 기득권을 버릴 줄 아는 정치인들이 거의 없다시피한데 최재성 전 의원님이 그런 분이시라 믿음이 갑니다.
3441 2018-04-02 22:58:40 28
이 사진 찍은 사람 상줘야 함.jpg [새창]
2018/04/02 21:25:35
순간 포착이 뛰어난 사진이죠. 노통을 잃은 비통함과 결연한 의지(남은 세상은 우리가 어떻게 해볼게요라는)를 담은 표정이 절절하게 드러나네요. 문프는 감동적인 사진이 넘 많아서 제일 마음에 드는 것 고르라고 하면 진짜 힘듭니다. 기본 바탕은 점잖으신 분이신데 의외로 감정이 매우 잘 드러나는 표정을 가지고 계심.
3440 2018-04-02 22:52:53 19
국회 결근율 랭킹 5위의 인간들.... 의외의 인물도 있음... [새창]
2018/04/02 21:33:54
내가 보기에 의외의 인물은 유승민. 합리적 보수라며 범생이같은 이미지를 뿌리고 다녀서 의정활동도 모범생처럼 결석없이 꼬박꼬박 할 줄 알았음.
3439 2018-04-02 22:48:16 1
한국당 '올드보이'론에 발끈 "750만 노인 모독 [새창]
2018/04/02 20:55:38
영어에서 "올드보이"란 뒷방 차지한 노인이란 뜻이 아닌데 참 수준이 저열합니다. 간혹 노인이라고 맥락에 따라서 쓰일 수도 있지만 끼리끼리 놀던 동문이라는 의미가 일반적.

3438 2018-04-02 22:40:03 37
김경수 의원 방금 전 페이스북. 출마 심정의 글 올렸네요 ㄷㄷ [새창]
2018/04/02 22:26:41
홍발정 어쩐데요 ㅋㅋㅋㅋ.
김경수 의원을 보면 이상적인 조선 선비가 현대에 환생한 듯 함. 옥골선풍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인상. 선하고 올바른 인상인데 지적인 날카로움과 전투력도 갖추고 있는 듯한 분. 꼭 경남 도지사 당선되실 겁니다. 경남 도민들 개부럽.
3437 2018-04-02 22:31:00 3
‘장자연 사건’ 재조사 한다…검찰 과거사위, 5개 사건 조사 권고 [새창]
2018/04/02 21:42:47
공소시효가 지나서 법적 처벌이 힘들더라도 진상은 밝혀져야 합니다. 미투 운동도 법적 처벌이 힘든 상황에서 "진실 공개 -> 동일한 성폭력 방지 "라는 의미가 크죠.
3436 2018-04-02 04:17:33 3
스트레이트 진짜로 목숨걸었네... 주진우,김의성 고생하셨네요 [새창]
2018/04/01 23:53:06


3435 2018-04-02 04:14:35 0
삼성 유착 의혹 YTN 류제웅 “취재 윤리 지키려 최선 다해” [새창]
2018/04/02 00:00:52
취재 윤리 = for Samsung ? ㅋㅋㅋㅋㅋ

3434 2018-04-02 03:55:17 1
스트레이트 "삼성과 언론" 최신 기사 상황 [새창]
2018/04/02 00:12:14
??: 내가 알고 보면 삼성 하청업체 직원인데 이럴 때일 수록 입다물고 박박 기어야 나중에 본사 취업이 가능해. 내가 못 챙기는 결혼기념일까지 챙겨주는데 최소한의 으~리라도 지켜야지.
3433 2018-04-02 03:47:31 5
[새창]
한국경제의 손기레기야, 문프의 높은 지지율을 씹으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쓴다고 참 고생했다. 장충기네가 초안 잡아준 데로 쓰긴 했는데 네 이름 달고 기사 내려니 너도 속이 좀 거북하지? 삼성에 입사하려면 그 정도는 감수해야 되지 않겠냐?
3432 2018-04-02 03:38:00 3
[새창]
뻔뻔하기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나같으면 얼굴을 들 수도 없을 것 같은데 부모 친척 내세워서 시위하는 꼬라지라니. 부정한 방법으로 입사한 사실이 밝혀져서 바로잡은 것 뿐인데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것 보니 민주정부가 만만하긴 한 모양.
3431 2018-04-02 03:13:56 4
어제자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삼성과 언론" [새창]
2018/04/02 02:03:58
와인, 꽃, 공연티켓으로 기레기들 결혼 기념일까지 챙기는 삼성의 꼼꼼함을 보니 영화 "내부자들"에서 조폭 조직 보스인 이병헌이 자기 따까리 결혼기념일인가 따까리의 마누라 생일인가 챙기면서 케익이나 꽃 등을 보내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물론 그 따까리는 나중에 보스 이병헌이 위험에 처했을 때 구조대 선봉에 서지요. 삼성이 조폭을 벤치마킹 한 건지 아니면 조폭이 삼성을 벤치마킹을 한 건지 아리송합니다.

그리고 "블랙하우스"에 나온 전 삼성 임원이자 전 한화증권 대표인 주진형씨 그리고 전 삼성자동차 간부셨던 심정택씨가 장충기에 대해 자신들이 아는 정보를 슬쩍 알려주는 게 떠오릅니다. 요약하자면 평범한 삼성맨이었는데 삼성맨답게 부지런히 꼼꼼하게 일하다 보니 이건희 비서실에서 일하게 되고 이재용으로 물갈이 하는 와중에 충성심을 인정받아 미래전략실의 실세로 언론에까지 오르내리는 "거물"이 되었다는 거죠. 그 사람을 "거물"로 만든 건 그 사람의 능력보다는 "평범한 삼성맨다운 충성심"이 불과하다는 게 요점이었죠. 진짜 능력있고 소신있는 인물을 삼성에 오래 붙어있지 못하는 듯. 자기 명의를 이용해서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있는 보스의 차명계좌까지 책임질 수 있는 "맹목적 충성심"이 있어야 거물급 임원이 될 수 있나 봅니다.

(참 이건 좀 동떨어진 얘기이긴 한데 명바기의 도곡동 땅이 원래는 현대가 차명으로 관리하던 땅이었는데 명바기가 먹튀했다는 설이 있더군요. 간혹 충성심이 떨어지는 임원들이 자기들 이름으로 보스가 묻어놓은 비자금을 슬쩍하기도 하는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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