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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0 2018-04-06 00:32:0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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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개선이 도로아미타불 되지 않으려면 민주 정권이 장기집권 해야 하고 북한팔이 하던 매국당 것들은 여전히 정치권에서 사라져야 함.
3489 2018-04-06 00:29:50 4
강특보 진짜ㅋㅋㅋㅋㅋㅋ 아베 신조 나와바리 데스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8/04/05 23:37:25
대한민국 국회에서 차단 먹으니깐 이젠 일본 국회로 ㅋㅋㅋㅋㅋㅋ
3488 2018-04-06 00:27: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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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게에 올려도 손색없는 멋진 평이네요.
출연 가수들 중에서 제일 떨어졌다는 레드벨벳에 대한 평을 들으니 나가수에 나와서 욕 잔뜩 먹은 걸그룹 1세대 옥주현 생각이 나네요. 옥주현은 걸그룹 1세대 중 가장 가창력이 뛰어나다는 소리를 듣는 가수였지만 나가수급이 아니었듯이 레드벨벳도 가창력에선 감히 가왕이랑 그외 나가수 1등급 가창력의 가수들과 비할 수는 없었겠죠.

그래도 K-Pop 아이돌이 북한 무대에 섰다는 것은 굉장한 파장 효과가 있으니 소속사의 삽질에도 열심히 최선을 다한 레드벨벳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어요.
3487 2018-04-06 00:17: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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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자켓보다는 레드벨벳 케익을 추천합니다. 시게에서 패션게에서 가는게 아니라 요게로 ㅋㅋ

3486 2018-04-06 00:12: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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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북한 주민들이 보지 못하더라고 결국 입소문 타고 해적판 복사본 돌아다니면서 전파되겠죠. 일본 문화 수입을 막아놓았던 시절에 한국에서 일본영화, 락밴드 공연 테잎이나 복사 비디오테잎이 암암리에 돌아다닌 것 처럼요. 문화의 전파력이란 무시무시합니다. 이렇게 한번 크게 터뜨려 놓으면 메인 채널이 없더라도 줄줄 새게 되어 있어요.
3485 2018-04-06 00:09:57 1
평양공연에 제일 먼저 발벗고 달려나갔을 아티스트 [새창]
2018/04/05 22:19:51
평양 공연 시즌 2를 위한 라인업 추천이 벌써 시작되었군요. 마왕이 거기에 동참할 수 없다는 게 너무 가슴 아파요. ㅠㅠ
3484 2018-04-06 00:06:29 0
평양 공연 정말 좋았네요 [새창]
2018/04/05 22:10:32
문화의 힘이라는게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3483 2018-04-06 00:05:24 0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8/04/05 22:07:03
양승조 vs. 복기왕으로 경선 흥행 하겠는걸요.
3482 2018-04-06 00:03:47 0
저기가 평양입니다 두분 대통령시절엔 ㅜㅜ [새창]
2018/04/05 21:51:23
90년대 대학가에서 유행하던 노래가 떠오르네요. "서울에서 평양까지 택시요금 2만원~~" 서울에서 평양까진 겨우 195 킬로미터 (121 마일). 두 시간 동안 고속도로 속도로 쭉 달리면 2시간이면 갈 수 있고 고속철도가 들어서면 통근이 가능한 거리인 것을 ㅠㅠ
3481 2018-04-05 23:58:41 2
이죄용 이죄용 신나는 노래 나도 한 번 불러보자~~ [새창]
2018/04/05 21:54:25
이재앙보다 이죄용이 입에 더 착 붙네요. 상속세 좀 덜 내겠다고 국민들 피땀이 묻은 국민연금을 털어먹은 인간.
3480 2018-04-05 23:56:04 13
문빠들은 봐라! [새창]
2018/04/05 21:50:29


3479 2018-04-05 23:53:24 1
페미니즘이 예술계를 좀 먹는 건 사실인듯 하네요. [새창]
2018/04/05 21:44:13
할리우드와 브로드웨이에서는 유색인 배우들이 비슷한 항의를 했드랬죠. 그런데 아시아계 후손인 할리우드의 프로듀서가 딱 그러더군요. "작품을 써서 가져다 달라. 진짜 문제는 유색인 배우를 주연이나 비중있는 조연으로 만들 각본이 없다는 거다. 배우 캐스팅만으로는 인종차별이 없어지지 않는다." 여성차별이나 인종차별의 문제는 주류 문화의 구조에 깊게 내재해 있기 때문에 그것의 해결을 위해선 차근차근 해나가는 수 밖에 없는데 여성배우들의 항의가 너무 표면적인 이슈에만 머무르는 것 같아요.
3478 2018-04-05 23:47:31 1
젊은 사람들도 북한공연에 관심이 많아요 ㅎㅎ [새창]
2018/04/05 21:43:53
뒤늦게 넘사벽 원로 가수들의 명곡을 알게 되어 부랴부랴 멜론으로 달려간 젊은분들 귀엽네요. 나는 가수다가 한창 인기있을 때랑 비슷한 현상이 벌어지네요.
3477 2018-04-05 23:44:53 34
타커뮤 보다가 퍼왔습니다 [새창]
2018/04/05 22:38:22
쑤기 여사님이 이렇게 눈물 흘리시는 건 처음 보네요. 맴찢 ㅠㅠ. 문프가 그때 청와대 일 하느라 제법 넉넉하던 변호사 수입이 뚝 떨어져서 준용씨를 유학 보내지 못했고 준용씨는 대안으로 취직을 결심. 그 대견한 결정이 결국 적폐야당들과 언론들의 먹잇감이 되어버린 ㅠㅠ. 내가 부모라면 정말 피눈물 날 듯.
3476 2018-04-05 23:33:03 4
강산에 명태 ㅋㅋ [새창]
2018/04/05 21:23:55
처음 듣는 곳일 수도 있는데 이 곡의 유머를 바로 캐치하는 걸 보니 한민족 맞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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