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들이 좋아서 하는 일에 너무 마음을 쓰시네요. 적폐 언론과 적폐 야당이 문재인 정부 망하라고, 평창 올림픽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고 있는데 평화올림픽이라는 되풀이하는 것도 잘못 된 것일까요? 그리고 "평화"는 평창 올림픽 개최를 준비할 때부터 동계올림픽 개최를 지원할 때부터 쓰던 키워드였어요. 평화라는 키워드가 지금만큼 소중한 때가 있었을까요?
노무현 대통령 때도 신문만 보면 항상 어수선해 보였죠. 그런데 지나고 보니 그렇게 좋은 시절이 없더이다. 늘 있는 사건사고들을 침소봉대하고 시끄럽게 만드는 건 언론이죠. 노빠 소리에 주눅들어서 움츠러들었는데 결과는 이명박근혜 정권 9년이었어요. 언론이랑 언론에 쉽게 휩쓸리는 중도층, 쿨병걸린 비판적 지지자들 눈치는 더이상 안 보렵니다. 문재인 정권의 코어가 얼마나 단단한지 보여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