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 들이 떠드는 소리를 그대로 기사에 실어주는 좆선의 처량한 모습.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좋아서 하는 일은 무슨 조작세력인 마냥 몰아갈려고 참으로 애쓴다. 우리가 매크로를 돌렸나? 돈을 받았냐? 온라인 커뮤니티나 트윗을 통해서 한번 해보자고 뜻을 모으는 걸 깍아내릴려고 악을 쓰네요 악을.
많은 분들 보시라고 추천했습니다. 추천수+비공감 수를 싸악 0으로 초기화시키고 댓글 쓴 날짜까지 바꿔버렸네요. 시스템 상의 에러, 업뎃 어쩌구 하면서 변명을 늘어놓을 것 같아요. 하지만 추천수랑 비공감 수에 댓글 날짜까지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니 네이버를 압박할 수 있는 좋은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인간 빠진 자리에 이제라도 좀 제대로 된 사람 뽑았으면 좋으련만 부산의 강남이 된 해운대구도 개발, 집값 등등에 목숨 건 동네라 보궐선거 걱정입니다. 보궐 선거 때 민주당은 제발 괜찮은 후보를 찾아 내세웠으면 하네요. 연제구도 김해영 같이 괜찮은 후보가 나오니 민주당이 이기잖아요? 인물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