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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 2018-01-23 00:55:17 1
2018년 01월 22일 시사 게시판 베스트 모음 [새창]
2018/01/23 00:05:08
달재인님 꾸준글 넘 고맙습니다.
2304 2018-01-23 00:44:38 6
[저격] 오늘의종교, Lunia - 욕설, 몰이, 도발중 편한대로 고르세 [새창]
2018/01/23 00:19:28
오유를 사랑하는 유저로서 오유 규칙을 따를 뿐. 그리고 전 조금 있으면 방문수 네자리수임. ㅋㅋㅋ (스마트폰으로 늘 자동로그인 되지 않았다면 벌써 방문수 3000은 될 것 같음).

2303 2018-01-23 00:37:12 6
북한이 평창올림픽을 선택한 이유 & 적폐는 죽음의 길로 들어섰다 [새창]
2018/01/22 23:50:46
트럼프는 말로는 핵단추 운운하며 매파인 척 하지만 사실 전쟁 대신 대화와 경제압박을 선택하는 비둘기파라고 봅니다. 결정한 일들을 보면 사실 비둘기파의 입장을 한번도 포기한 적이 없어요. 지난 대선 때 미 공화당 후보들의 경선 토론을 본 적이 있는데 시리아에 직접 폭격을 해야한다는 등의 미친 매파들 많았어요. 그런데 트럼프는 자기가 협상가라고 하면서 돈 드는 전쟁은 싫다고 못 박더라구요. 트럼프를 지지한 미국 서민들은 트럼프가 구호로 건 "강력한 미국"을 원하지만 쓸데없이 전쟁에 자기들의 자식들이 계속 끌려나가는 것도 원하지 않아요. 미국 군인들은 사실 중산층 이하의 가정 출신이 많습니다. 트럼프가 대선에 이긴 이유 중 하나죠.
2302 2018-01-23 00:30:40 10
북한이 평창올림픽을 선택한 이유 & 적폐는 죽음의 길로 들어섰다 [새창]
2018/01/22 23:50:46
멋진 분석글입니다. 제 생각도 비슷합니다.

작성자님 글에서 제가 제일 동의하고 강조하고 싶은게 김대중+노무현 시대의 "햇볕 정책"을 말아먹은 건 매파가 득세한 조지 W 부시 정부 때문이죠. 9/11 테러 때문에 불어온 반테러리스트 분위기 속에서 비핵선언까지 할 수 있었던 북한과 쿠바, 이란 등등을 Axis of Evil(악의 축)로 박아넣어 적국으로 명시하고 경제 제재 들어가고 난리를 피웠죠. nuclear 발음도 제대로 못하는 멍청한 부시 대통령이 매파 중의 매파였던 부통령이었던 딕 체니, 국방장관이던 럼스펠트의 꼭두각시 노릇하면서 대한민국 정부의 햇볕 정책을 하루 아침에 거의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림. 지금 생각해도 열 받네요.

그런데 지금 적폐 야당과 거기에 동조하는 세력들은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이 아무 성과 없이 북한에 퍼주기만 했다고 난리죠.
2301 2018-01-23 00:23:01 7
북한이 평창올림픽을 선택한 이유 & 적폐는 죽음의 길로 들어섰다 [새창]
2018/01/22 23:50:46
통화했다고 대놓고 말하지 않죠. 통화했냐는 월스트리트 저널 기자의 질문에 "했을 수도 있고 안 했을 수도 있다. 대답 안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외무장관인 렉슨 틸러슨 라인을 통해서 꾸준히 북한과 막후 협상을 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팩트입니다. 구글링 한번만 하면 찾을 수 있어요.

제가 관련한 기사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 링크 걸어 드리죠.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011759&s_no=14211769&kind=member&page=1&member_kind=total&mn=466433
2300 2018-01-23 00:15:43 5
저도 댓글 공감/비공감수 계산해 보았어요. [새창]
2018/01/22 23:51:33
자한당 사이버 전사단 출범 기사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812399.html

자한당 부대변인들이라고들 하는데 그들이 트윗 등에 남긴 짤 등을 보면 일베냄새가 모락모락합니다.
2299 2018-01-23 00:13:58 7
저도 댓글 공감/비공감수 계산해 보았어요. [새창]
2018/01/22 23:51:33
전문적으로 댓글을 조작하는 세력이 분명 있습니다. 자한당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자체 사이버 전사가 118명인데 요즘에 더 모집했다고 하더군요. 자기들 내부에서 기사 좌표 찍고 달려들어서 댓글 달고 추천을 매크로로 돌려버리는 걸로 추정됩니다. 거기다 각종 적폐 단체들, 국정원 찌끄래기들, 박사모, 대한애국당 패거리들, ㅇㅂ 등등이 덩달아 따라붙는 듯. 물론 그들의 댓글 선동에 움직이는 소위 중도층 일반 네티즌도 더러 있겠죠.
2298 2018-01-23 00:08:42 9
저도 댓글 공감/비공감수 계산해 보았어요. [새창]
2018/01/22 23:51:33
타겟이 안 된 기사들의 경우는 아주 멀쩡하게 댓글이 달립니다.
그런데 댓글 조작, 검색어 조작도 직업화되었더군요. 관련 뉴스 링크입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49309&year=2018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649284
2297 2018-01-23 00:01:25 7
금리 7~8%… ‘사병적금’ 확 불려준다 [새창]
2018/01/22 23:53:10
24개월 복무 후에 1440만원에 세금공제면 요즘 한학기 사립대 평균 등록금이 370만원이니 4학기 정도의 등록금. 국공립은 200만원 정도이니 7학기 등록금이 커버되겠네요. 군인들 월급 계속 오르고 사학법 재정 등으로 등록금 인상을 잡으면 군대만 갔다오면 등록금 해결되는 시절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 군인들이 대학 등록금 벌려고 군에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에 맞먹을 수도 있을 듯.
2296 2018-01-22 23:55:58 2
[새창]
오늘 저녁에 15만 돌파 가능하겠네요. 우왓. 나씨가 청와대 기자들보다 더 핫했구나.
2295 2018-01-22 23:51:32 14
문재인 대통령 뉴욕 타임스퀘어 생축광고 안내 [새창]
2018/01/22 23:08:34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이 태어나신 날을 기념합니다.

우리들의 대통령이 되어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한국에 태어나주셔서 감사해요.

나의 대통령 문재인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우리는 당신을 보호하겠다고 맹세했어요.

저희들을 꼭 믿어주세요.

(발번역 했봤습니다. 이렇게 번역하면서 담백하지만 뭉클한 문구를 되새겨봅니다.)
2294 2018-01-22 23:46:37 11
문재인 대통령 뉴욕 타임스퀘어 생축광고 안내 [새창]
2018/01/22 23:08:34
문구도 좋고 사진은 어쩜 이렇게 내 맘에 쏙 드는 걸로 뽑아서 광고에 실으셨을까??!! 문파는 확실히 통합니다.
2293 2018-01-22 23:44:35 1
[새창]
노무현 대통령도 판사 출신이시죠. 이정렬 전 부장판사님 잊어먹으면 섭하죠. 요새 가장 핫한 판사 출신 프리랜서 법률 전문가
2292 2018-01-22 23:40:21 3
네이버 최순실 연관검색어 삭제도 수사해야 [새창]
2018/01/22 23:25:44
가짜뉴스 처벌법 통과가 시급한 이유죠. 법적으로 아직 처벌할 장치가 약합니다. 곧 열리는 임시 국회에서 민주당 박광온 의원이 발의할 거라는데 야당것들이 반대할 걸로 예상됩니다. 국민들이 관심을 가져야죠.
2291 2018-01-22 23:36:38 4
네이버 최순실 연관검색어 삭제도 수사해야 [새창]
2018/01/22 23:25:44
당사자가 요청을 하면 지워야 한다는 둥 핑계를 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나 시민들, 민주당 등이 이 문제를 가지고 네이버를 더 압박해야 할 듯 합니다. 관련 기사 링크 걸어들입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it/8266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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