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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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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0 2018-01-22 05:37: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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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정상화되면 그게 어디라는 생각도 드네요. 큰 기대는 안 하지만 적어도 고대영이 누르고 있을 시절보다는 나아진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2259 2018-01-22 05:33:53 8
새벽중에 좋은 청원 올라왔네요. [새창]
2018/01/22 05:24:52
동의하고 왔습니다. 청와대 청원 정도는 실명으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익명 뒤에서 날뛰는 인간 같지 않은 것들이 너무 많아요.
2258 2018-01-22 05:28:58 0
네이트 상위권 기사들도 수상쩍습니다ㅡ [새창]
2018/01/22 01:14:12
네이트는 거의 안 가서 잘 모르지만 네이트라고 그냥 놔둘 리는 없다고 봐요. 지금은 네이버가 진짜 문제라서 일단 네이버에 집중하는 중입니다.
2257 2018-01-22 05:28:03 2
송월이 기사에 묻힌 안신병자의 막말 [새창]
2018/01/22 01:31:21
그 와중에 자한당과 민주당이랑은 절대로 합칠 일 없다고 큰소리 치는데 조만간 어찌될 지 두고 봅시다.

그런에 승미니와 촬수가 깔맞춤으로 나왔네요. 신혼 여행 가냐? 둘이 뭐냐? ㅋㅋㅋㅋㅋㅋㅋ
2256 2018-01-22 05:22:55 1
[새창]
설날은 아직 올림픽 중이지만 부모님들께 지선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도 중요하죠. 민주당이 경선을 잘 해서 밀어줄만한 후보들을 내는 것도 관건일 듯.

참고로
설날 휴일: 2.15 (목)-2.17 (일)
평창 올림픽: 2.9 (금)-2.25 (일)
2255 2018-01-22 04:43:44 8
문제인 욕하는 사람들 보세요 [새창]
2018/01/22 04:40:15
기사 출처 링크 거시고 제목의 대통령 이름 오파는 수정해 주세요. 문재인입니다.
2254 2018-01-22 04:42:37 0
밑의 네이버가 금지어 푸는 걸 보니 이 기사가 생각나네요. [새창]
2018/01/22 01:11:58
그렇죠. 기사 내용 응답 + 네이버 공격 으로 이중 플레이 중입니다.
2253 2018-01-22 04:41:33 1
야당과 종편 언론사들이 똥줄 탈수밖에 없어요 [새창]
2018/01/22 01:12:03
케벡수도 물갈이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죠. 물론 물갈이 한다고 완전히 청소되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둥둥 떠다니던 똥은 치울 수 있을 듯. 케벡수가 그 정도라도 정상화되면 인터넷도 안 하고 신문도 안 보고 케벡수만 채널 고정해서 보는 콘크리트층에 금가는 건 시간문제죠.
2252 2018-01-22 04:39:16 1
오늘의 수준 낮은 분탕 종자. [새창]
2018/01/22 01:13:51
신고 당할까봐 들통 날까봐 참 연약(?)하게도 쓰셨네요.
2251 2018-01-22 04:37:11 9
[새창]
시사게의 글리젠은 빠르고 베스트나 베오베가 없는 환경에서 여러 유저에 의한 비슷한 글의 중복 게시는 어쩔 수 없는 거라고 봐요. 그렇지만 좋은 글은 다들 봐야 하니깐 지우지 말아주세요.
2250 2018-01-22 04:28:22 10
글로벌은 무슨.. 네이버댓글이 네이버 너희들의 수준이다 초록일베 [새창]
2018/01/22 04:06:03
이건 진짜 ㅇㅂ 나 디시에서나 볼 수 있었던 더러븐 욕설들을 마구 풀어놓았네요. 네이버가 드뎌 본색을 드러내는건가요? 아니면 정신줄 놓았나요?
2249 2018-01-22 04:25:55 2
[새창]
기사 링크까지 싹 정리되어 있네요. 외신 훑어보다가 NHL 올림픽 불참 기사도 보게 되었는데 NHL (National Hockey League: 북미 프로 하키 리그로 캐나다+미국에 연고를 둔 팀들이나 선수들은 유럽 출신도 많음) 의 왕싸가지 없는 결정으로 꿈에 그리던 올림픽 출전 좌절되어서 실망한 선수들 많답니다. 올림픽 출전을 하려면 팀과의 계약을 깨고 엄청난 위약금까지 내야 국가대표로 출전 가능하다네요.
2247 2018-01-22 04:16:0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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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등은 중계권이랑 맞물려 있어서 현씨 뒤꽁무니나 따라다니지 못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문득 생각나는 게 2002년 월드컵이군요. 월드컵 개최를 신나하기는 했지만 "한-일 공동 개최"여서 투덜거리는 여론도 상당했습니다. "왜 일본이랑 공동 개최냐? 그것밖에 못하냐?"라고 한-일 공동개최를 끌어냈다고 알려진 정몽준 (당시 FIFA 부회장?) 에게 쓴소리하는 기사도 더러 있었죠. 하지만 막상 경기가 시작되니 전 국민이 거리로 쏟아져 으쌰으쌰 하고 단군 개국 이래 민족 최고의 순간을 만끽했고 월드컵은 대한민국에서만 개최되는 듯한 착시효과까지 생겼죠. 덕분에 정몽준이 대선후보로 급부상. 국제적 스포츠의 정치효과는 무시무시하죠.
2246 2018-01-22 04:08:37 0
논두렁 시계 프레임이 생각나네요. [새창]
2018/01/22 03:38:13
하키선수 입장에서 주구장창 보도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 식으로 몰아가면서 오히려 한국팀 여자하키팀 선수들을 세계평화나 국가도 모르는 자기중심적인 개인주의자로 만들어가고 있는 게 적폐 언론과 적폐 세력들이죠.
올림픽을 앞두고 전 세계의 체육 유망주들이 올림픽 출전을 희망하고 출전이 좌절될까봐 걱정하죠. 당연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선수들의 그런 걱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이미 확정된 23명의 엔트리를 확고히 지켜내고 북한선수 출전 3명으로 협상을 결론지음으로서 "3명 정도는 내가 감당할 수 있다"라고 한 사라 머레티 대표팀 감독의 공개요청도 관철시켰습니다. 선수들과 감독이 "이 정도는 할 수 있다.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는 마당에 자꾸 단일팀 반대에 선수들을 끌어들이는 것은 오히려 선수들의 멘탈을 흔들고 선수들을 자기들의 정치질의 희생양으로 삼는 구역질나는 행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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