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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5 2018-01-20 03:25: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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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권 때랑 수구들이 하는 짓은 거의 상통합니다. 한번은 당했지만 두번째에 당하진 않습니다.
2184 2018-01-20 03:14:07 4
단일팀 관련해서 의견이 엇갈리는 면에는 우리가 성숙해진 면도 있습니다. [새창]
2018/01/20 02:58:14
소수의 의견도 존중한다는 것은 시민의식의 성숙이 맞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소수의견을 그 어떤 정부보다 신경쓰고 있어요 . 문제는 이런 성숙된 시민의 의식을 감정적으로 휘몰아 정치질에 이용하는 적폐언론과 적폐야당에 있어요.
2183 2018-01-20 03:09:29 4
오늘 로잔 협정 잘되었음 하네요. [새창]
2018/01/20 02:07:48
저도 로잔에서 회담이 성공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멀쩡한 글 써놓고 탈퇴하셨네.
2182 2018-01-20 02:57:17 13
“김정은 핵수저, 난 흙수저” 남북 단일팀에 열받은 2030 [새창]
2018/01/20 02:21:11
평창 올림픽 망하게 할려고 아예 고사를 지내는구나. 품앗이 다녀왔어요.
2181 2018-01-20 02:44:07 14
밑의 단일팀 선동 @@ 글 보고 얼척이 없어서 글 씁니다. [새창]
2018/01/20 02:11:55
신경써서 길게 답글 썼는데 미리 지난글 보기 할 걸 괜히 시간낭비 한 듯 하네요. 트롤링 (분탕질)이 재미있는 분이셨군요.

2180 2018-01-20 02:39:16 8
밑의 단일팀 선동 @@ 글 보고 얼척이 없어서 글 씁니다. [새창]
2018/01/20 02:11:55
남북 여자 하키 단일팀 구성은 503 시절부터 꾸준히 유지되던 정부 기조였습니다. 여자 하키 선수들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지난 7월의 인터뷰에선 북한팀 참가로 자신의 출전기회를 걱정한 선수들도 있었지요. 그런데 지난해 말까지 북한이 올림픽 참여에 대해 응답하지 않아 물 건너 간 거라고 생각하고 있던 와중에 갑자기 단일팀 얘기가 나오니 선수들이 당황한 거지 이미 알고 있던 기획이었습니다.

한 예로 새러 머레이 감독의 인터뷰를 보면 6월부터 단일팀 가능성에 대해서 감독에게 구체적인 언질을 줬습니다. 그래서 감독이 북한 선수들을 눈여겨 보며 전력 파악을 이미 다 했다고 아주 구체적으로 수비수에 누구, 공격에 누구 등등 가능성 있는 선수의 포지션까지 언급했어요. 이미 물 건너갔던 기획이 올림픽 개최 1달 정도 남은 상황에서 떠오르니 당황하고 놀란 거지 단일팀에 대한 아이디어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단 거죠.

올림픽 관련 남북 회담은 매우 갑작스럽고 급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으니 어쩌겠어요. 남북 회담이 재개되고 난 후 선수들과 감독이랑 미리 소통하지 못한 부분은 이런 급작스러운 진행 때문이라고 정부도 인정했습니다. 회담도 선수들 도착한 날짜도 12일이니 노태강 차관이 북한과의 실무 회담을 부랴부랴 준비하던 시간에 하키 선수들은 비행기 타고 오던 중이었겠네요.
무엇보다 내일 IOC랑 회의로 모든 게 확정되기 전에 선수들이랑 소통했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이미 엔트리가 정해진 우리 선수들 그 누구의 출전 기회도 박탈하는 결정은 하지 않을 거라고 약속했고 선수들은 그 약속을 받아들였어요.
2179 2018-01-20 02:02:0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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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 같이 으쌰으쌰 큰소리 내며 응원할 수 있는 동계 올림픽 스포츠가 아이스하키 뿐이죠. 어려운 여건 속에 이만큼 온 여자하키선수들에게 단일팀은 오히려 둘도 없는 큰 기회인데 그걸 희생이니 뭐니 프레임 짜서 몰이하는 거 정말 지겹네요.
2178 2018-01-20 01:53:3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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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뀌 돌고 왔네요.
2177 2018-01-20 00:58:58 12
나국썅이 지금 하고 있는 짓. [새창]
2018/01/20 00:48:52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까지 똥물을 분출하고 있는 중이네요. 아 쪽팔려라.
2176 2018-01-20 00:40:19 21
이명박을 유일하게 챙겨줬던 사람.jpg [새창]
2018/01/20 00:28:46
또 울컥하네요. 이렇게 그릇이 큰 사람을 괴롭혀서 자살당하게 만든 명바기를 어떻게 족치면 속이 시원해질지. 아.....
2175 2018-01-20 00:38:36 2
경향만평(feat.외로운MB) [새창]
2018/01/19 23:19:45
이재오만 달랑 남았네요. 이재오는 왜 아직까지 명바기 옆에 붙어있는지 이해불가
2174 2018-01-20 00:23:12 5
추억#1 [새창]
2018/01/20 00:14:17
먹먹하네요. 진솔한 글 감사합니다.
2173 2018-01-20 00:14:44 13
日 언론, "평창 개회식, 한반도기에 독도 있나 잘 보라" [새창]
2018/01/20 00:10:36
반.드.시. 확인하고 넣어야 겠네요. 알려줘서 고맙다. ㅋㅋ
2172 2018-01-20 00:03:1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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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에 북한의 체제 선전에 넘어갈 사람 어디있다고 저렇게 떠드는 건지. 진정한 종북세력은 북한팔이해서 70년동안 기득권 취한 매국 수꼴들인 확실함. 새끈한 한국 선수들이 평창 패딩 입고 마식령 스키장에 나타나면 진짜 흔들릴 세력은 북한 시민들이라는 걸 모르는가 봅니다.
90년대 말에 러시아 출신 대학원생과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자기들은 미국을 적대시한 적은 없고 오히려 리바이스 청바지 가지는게 소원이었다고 합니다. 닫힌 사회주의 체제는 그렇게 해서 틈이 벌어지는 거예요.
2171 2018-01-19 15:06:51 45
네이버 댓글민원 1335!! 항의전화 직빵이라고 하네요. [새창]
2018/01/19 15:02:58
할 수 있는 건 다 해 봐야죠.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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