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우리의 영혼입니다"라는 대목에서 소름 돋았네요. 노무현은 우리의 양심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비웃음 당하고 짓밟힌 양심. 그렇지만 지켜야 할 양심. 양심을 되살리기 위해서 그 양심을 짓밟아 버린 이명박 같은 타락한 자의 잘못을 낱낱이 밝히고 단죄해야 하는 것입니다.
속보에도 안 뜬 기사가 메인에도 가는 걸 봤는뎁쇼. 며칠 전 저도 속보 페이지에 새벽에 들어가서 언론사별로 나온 비슷한 기사마다 클릭해서 제 댓글을 첫댓글로 줄줄이 달았는데 갑자기 옆에서 비슷한 제목의 기사가 메인에 뜨는 거에요. 그 기사는 제가 속보 페이지에서 못 본 것. 클릭해 보니 이미 옵알충 50명 정도가 선점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