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8
2018-01-18 10:58:16
9
이제 궁지에 몰릴 만큼 몰렸죠. 이해관계 때문에 붙어있는 참모(?)들 이제 뿔뿔히 다 흩어지는 분위기인 듯. 김백준 보다는 김희중 전 비서관이 진짜 성골인 집사급이라고 하던데 그 사람이 지금 줄줄 다 불고 있다고 함. 그 사람이 매듭을 고정시키고 있던 핀의 역할이었는데 그 핀이 빠져버린 셈. 입장 발표문에 지금 벌어지고 있는 수사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한마디도 하지 않은 것은 결국 나중에 수사당할 때 꼬투리 잡힐까봐 그런 거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