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
2018-01-15 09: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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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일물/ 작정자님을 의심하는 것은 전혀 아닙니다. 참여정부 시절에도 정부 내각에서 자리 하다가 나중에 뒷통수 친 분들도 많으니 물론 경계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아직 뚜렷하게 헛발질한 것도 없어보이는데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내각과 청와대 참모진 흔들기로 이어질 수 있을까 걱정되어서 하는 말입니다. 지금도 적폐들은 기회만 있을 때마다 장관 사퇴, 청와대 참모진 사퇴를 주장하고 있는데 내각을 흔드는 것도 그들이 참여정부 당시 했던 수법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