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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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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5 2018-01-06 10:00:44 2
ㅁㅊㅅㄲ 가 우연히 처질 확률 [새창]
2018/01/06 09:30:51
ㅋㅋㅋㅋㅋ 범죄인지도 인식 못할 만큼 도덕성이 0 이거나 혹은 인식 하고서도 저지르는 파렴치이거나
1674 2018-01-06 09:52:13 5
초딩과의 전쟁 [새창]
2018/01/06 03:59:50
껀수를 잡더라도 좀 그럴싸 해야지. 애잔합니다 애잔해
1673 2018-01-06 06:46:02 0
변상욱 기자 트윗, <SBS가 꼬리를 말며 셀프개혁 하는 이유> [새창]
2018/01/05 19:50:53
언론 - 관료 - 공기업 으로 이어지는 언피아네요. ㅅㅂ
1672 2018-01-06 06:35:54 5
[새창]


1671 2018-01-06 06:19:13 0
문재인 대통령 중국반응 [새창]
2018/01/05 11:51:23
오호. 아이돌팬이든 배우팬이든 중국팬들의 화력이 진짜 어마어마하다고 들었는데 조만간 웨이보에 우리가 듣도보도 못한 이니짤 뜰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리고 이니 레어템도 싹쓸이 당할 수 있음.
1670 2018-01-06 06:12:43 15
시게 베오베가 따로 있나요? [새창]
2018/01/06 05:56:34
그리고 능력자분께서 오유 전체의 글들을 게시판 별로 조회수 별로 정리해서 읽을 수 있게 만든 페이지가 있습니다.

http://todayhumor.xyz/

거기 들어가면 메뉴가 보이고 거기서 셋팅해서 베스트 혹은 베오베를 만드시면 됩니다.
1669 2018-01-06 06:07:50 20
시게 베오베가 따로 있나요? [새창]
2018/01/06 05:56:34
이런 분이 이틀에 한번 보이셔서 가슴 아프네요.

피시에선 베스트 예감이 작동합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list.php?table=sisa&kind=best

모바일에선 "달재인"이란 닉으로 검색해 보세요. 그 분이 베스트를 정리해서 하루에 한번씩 글을 올려 주십니다.
1668 2018-01-06 04:13:12 2
박주민의 정수기 [새창]
2018/01/06 01:35:51
아 ㅅㅂ 삼성의 차명계좌에 면죄부를 준 금융위와 모피아. 뉴스공장에서 다루긴 했어요. 워낙 치워야할 적폐들 똥이 많아서 이런 주요한 건들이 묻히는 것 같아 속상하네요 .
1667 2018-01-06 03:55:10 3
문 대통령 "유약하게 대화만 추구않겠다…국방력으로 평화 추구"(종합) [새창]
2018/01/06 02:08:30
아직도 알바들과 충들이 저 기사를 공격 중인가요? 스프레이 들고 또 가야겠네 에고.
1666 2018-01-06 03:50:22 11
최저시급이 오른지 이제 5일째 인디 나라가 망할것마냥 쓰고 틀어재끼네 [새창]
2018/01/06 03:11:34
최저시급 관련 기사에 단 내 댓글인 줄.
1665 2018-01-06 03:44:30 6
[새창]
문파들의 재치가 대단합니다. 오소리라면 독한 맛 ㅋㅋㅋㅋㅋ. 저는 스티커가 은근히 탐나서 함께라면으로 할래요.
1664 2018-01-06 03:12:04 8
[새창]
상도덕도 없고 염치도 없고. 이젠 저 면상 보기도 싫네요. 눈이라도 가려주세요. 플리즈~~
1663 2018-01-06 03:08:52 8
[새창]
결국 학벌에 대한 차별과 우월의식 문제네요. 학교시설 부족 등등의 문제를 먼저 거론하긴 하셨는데 중요한 문제이긴 하지만 서남대 출신(??!!)의 편입을 반대하는 근거로는 빈약하고 핑계같아 보입니다.

수능 점수로 선택한 대학일텐데 그렇게 정해진 학벌로 서로서로를 갈라치기 하는 태도는 참 고치기 힘든 것 같네요. 천하의 이국종 교수님도 아주대 병원에서 미움받는 이유 중 하나가 병원의 대세인 연세대 출신이 아니라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아이고 이국종 교수님, 고딩 때 공부 좀 더 하셔서 (아니면 학력고사 당일날 컨디션 조절만 좀 더 잘 하셨더라도) 학력고사 점수 몇 개로 인한 학벌 차별까진 안 받았으셨을텐데.
1662 2018-01-06 02:19:04 19
이명박이 관리하던 기레기들? - 이명박, 촌지와 성접대로 기자들 관리했다 [새창]
2018/01/06 01:23:28
찾아보니 2007년에 "이명박 리포트"를 발간했던 김유찬씨의 폭로군요. 명박이 밑에서 1996년 쯤에 비서관으로도 일했던 사람인데 이명박 리포트 때문에 1년 넘게 징역도 살고 홍콩 도피까지 했었군요.
영화 "내부자들"에도 재력가에게 술접대/성접대 받는 보수신문의 주간이 있잖아요. 장자연 사건도 다 아실 거고. 명바기 뿐만이 아니라 수구꼴통들이 늘 놀면서 친목을 다지는 방법이 그렇게 지저분했다는 거죠.
1661 2018-01-06 02:05:24 44
전 우리나라가 완전 약소국에 진따인줄 알았습니다. [새창]
2018/01/06 01:13:38
뉴스공장에 나오셨던 중국통 교수님이 그러셨죠. "우리는 더이상 고래싸움에 등터지는 새우가 아니다. 고래랑 공존할 수 있는 스마트한 돌고래 정도는 된다. 자심감을 가지자." 그분의 주장을 문재인 정부가 여실히 증명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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