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8
2018-01-02 04:38:06
3
중학교 선생님이 단원고 지원 근무 갔다 오신 후 북콘서트에 참석하셨네요. 저도 같이 울뻔. 태안유조선기름 유출 사건 브리핑에서 어떻게든 책임진다고 하는 노무현 대통령을 보니 당시 우리는 노평성대를 살았음에도 난리치는 언론과 수꼴들 때문에 그걸 제대로 몰랐었네요.
해경청장의 브리핑 당시 노무현 대통령 뒤에 앉아있는 당시의 문재인 비서실장을 보면서 얼마전 서해 낚시배 사고, 제천 화재 때 국가의 책임이다고 유가족들에게 고개 숙인 문재인 대통령이 오버랩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