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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5 2018-01-01 13:39:26 3
문재인 대통령 새해 첫 일정, 2017년 의인들과 북한산 상행(영상) [새창]
2018/01/01 13:22:30
추운 날씨를 가르는 힘찬 기운이 느껴집니다. 북한산 해돋이 보러 간 시민들은 계탔네.
1464 2018-01-01 13:29:48 1
검찰, 새해엔 MB에 더 바짝 다가서나 (502예약완료) [새창]
2018/01/01 11:12:48
기대된당. 2018년도 적폐 청산으로 신나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1463 2018-01-01 13:15:24 7
안철수는 지금 지지율 의원수 외연확장이 목적이 아님, 탈피 변태가 목적 [새창]
2018/01/01 12:43:42
자한당을 먹고 거기서 대선 후보 될 거라고 변신하는 중이군요.
1462 2018-01-01 12:59:45 3
수어사이드-스텔라 [새창]
2018/01/01 12:34:08
자살골에 인터스텔라 오집니다. ㅋㅋㅋㅋ

1461 2018-01-01 12:47:38 9
[새창]
미국도 남북 전쟁이라는 내전을 겪은 나라예요. 아직도 그 앙금이 은근히 남아 있고 서로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도 좀 있지요. 문화 사회적으로 남부랑 중서부는 보수적인 편이고 동부나 서부는 리버럴한 편이죠. 러스트 벨트 (rust belt)라면 미시간, 오하이오, 인디애나, 펜실베니아 등등 5대호 연안을 둘러싼 공업화로 한때 잘 나가던 주들인데 예전엔 노조와 친하던 민주당 코어 지지층이 많았는데 신자유주의 때문에 공장들 문 닫으면서 지난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였던 트럼프에게 넘어갔습니다. 트럼프가 원래부터 공화당 강세이던 남부와 중서부의 bible belt랑 러스트 벨트를 잡으면서 힐러리를 이긴 거라고 할 수 있죠.
1460 2018-01-01 12:34:26 11
대통령 지지율 조사해놓고 애써 숨기는 동아일보 ㅋㅋㅋㅋ [새창]
2018/01/01 12:05:25
완전 치사빤스네. 자기들도 저렇게 편집하면서 비참했을 거임. 아...꼬소해라.
1459 2018-01-01 12:13:39 9
가카의 2018년 #패러디 [새창]
2018/01/01 11:09:19
새해 복 많이 받고 꼭 다스 텁시다. 새해 첫날부터 힘받고 갑니다. 그래서 감사의 키쑤!

1458 2018-01-01 12:06:03 13
김정은이 문재인과 만나 이야기하고 싶다 하네요. [새창]
2018/01/01 11:36:11
지금 유엔의 경제 제재의 강도가 매우 세니 꼬리를 내리긴 하네요. 정은아 불쌍한 북한 주민들 얼어죽기 전에 평창 오니라.
1457 2018-01-01 11:16:05 1
우리가 박빠나 쥐바기를 부를때 앞으로는 [새창]
2018/01/01 10:18:41
503은 빠들이 제법 되는데 엠비는 빠는 커녕 추종 세력도 없죠. 같이 사기 친 동업자들과 똘만이들 뿐. 자한당 것들이 그동안 503이 금치산자임을 알고도 대통까지 만들어준 것은 결국 503 어린 시절부터 바라보며 아이고 우리 영애 아가씨 하며 아역 스타처럼 좋아하던 박빠들 때문임.
1456 2018-01-01 08:19:02 13
올해 베오베가 곧 정상으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새창]
2018/01/01 01:55:52
어디 게시판요? 시사게 vs. 오유의 모든 타게시판 구도로 일반화 하는 것 일종의 시게 비방 몰이 아닙니까? 그리고 한 게시판 내에도 다들 성향이 다른데 게시판 하나가 하나의 인격체라도 된답니까? 시게랑 오유의 다른 게시판들 이간질 그만하세요.
1455 2018-01-01 06:30:27 20
좋게 삼성 장학생으로 부르시죠 [새창]
2018/01/01 05:31:20
언론의 민낯이 갈수록 드러나네요. 언론계 외에도 삼성 장학생의 규모가 얼마나 큰지 한번 제대로 파헤쳐야 할 듯.
1454 2018-01-01 06:14:20 7
여러분~! Happy New Year~~! [새창]
2018/01/01 05:23:22
해피한 새해를 보내세요.

1453 2018-01-01 06:04:13 2
[새창]
외국에 특사를 보낸 건 임종석 비서실장 뿐이 아니죠. 취임 하자 마자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등지에 다 공개적으로 보내셨어요.
청와대과 정부의 활동 자체는 투명하게 해야한다는 원칙을 지킨 건데 국제 사회 외교의 문제는 그 원칙을 지키기 힘들죠. 거기에 더해서 제발 저린 야당 무리들이 부족한 정보로 공격하다가 일을 쓸데없이 부풀린 거라고 봅니다. 스브스 보도와 썰전 유시민의 분석에 움찔한 자한당은 부메랑 쳐맞을까봐 이제야 꼬리내리고 있는 것 같고.
1452 2018-01-01 05:58:32 15
올해 문통 지지율 77%로 끝나서 나는 한국당 준표를 욕한다 [새창]
2018/01/01 04:25:51
자한당이 애초에 국민을 위한 비젼이 조금이라도 있었나요? 홍발정이 그동안 해 온 것은 오직 당권 잡아서 자신의 정치적인 생명을 연장하는 것. 대선 때에 그럴싸한 공약도 거의 민주당과 정의당 등등이 내놓은 거 빼겨서 그럴싸하게 만들었다가 일단 당선되면 모르쇠.
국회의원 선거는 오직 지역 (토호들의) 투자에 세금 더 끌어오는 걸로 지역구에 어필한 인간들입니다. 이런 쓸모없는 집단을 세금 줘 가며 유지시켜야 할 이유를 조금도 찾을 수가 없어요.
1451 2018-01-01 03:41:55 14
2017년에 있었던 가장 큰 이슈 [새창]
2018/01/01 03:25:44
다시 봐도 감동적입니다. 바그네 탄핵과 세월호 인양, 문재인 정권의 출범이 2017년의 가장 기억될 만한 이슈였다면 2018은 명바기 구속, 바그네 무기징역 선고, 더민주 지방선거 싹쓸이가 가장 큰 이슈가 되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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