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도 경호라인 안으로 들어가려다가 몸싸움 벌어지고 결국 거기 사설경호업체 직원에게 맞은 거라고 하던데 엠비가 생일파티 하는데도 한번 그 패기로 들어가서 사진 하나 박아오시지. 엠비 파티에 참석한 인사들 얼굴이 쭉 박힌 사진이 나온다면 기자들이 그렇게 바라던 "단독" 뿐이 아니라 엄청난 대박이었을텐데.
다스뵈이다 보면서 엠비의 추악한 야망의 스케일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더군요. 희대의 사기꾼인 줄은 알았지만 저 정도 스케일일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은 재벌의 재력으로 대통령이 되려고 했는데 엠비는 대통령의 권력으로 현대나 삼성같은 재벌이 되려고 했던 모양입니다.
기레기가 함부로 사실 확인도 안 한 채 선정성에 얼씨구 글쓰는 바람에 인생이 무너진 분도 최근 오유에서 봤는데 그 기레기는 여전히 사과도 없는 모양입디다.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지금 세계적으로 언론사가 사양인데 대한민국 언론사랑 기자들은 양질의 기사로 독자를 붙잡기는 커녕 가짜뉴스, 노룩뉴스, 아님말구뉴스, 매국적폐뉴스로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