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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5 2017-12-23 12:22:02 5
중국에서도 문빠를 아는군요. [새창]
2017/12/23 10:28:52
충칭 가셨을 때 몰려들었던 충칭 시민들 보고 전 사실 어리둥절했어요. 저분들이 모두 충칭 거주하는 한국인들이라기엔 쪽수가 어마어마.
문꿀오소리가 세계로 뻗어나가네요.
1074 2017-12-23 12:18:08 2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선 침묵해야 한다 (댓글 알바에 대해..) [새창]
2017/12/23 11:37:31
제 의견이랑 같습니다. 하나 덧붙이자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라는 것을 뒤집어서 "양화가 악화를 몰아낸다"라는 자세로 게시판 활동을 하면 됩니다. 좋은 글 많이 올리고 답글도 더 정성스럽게 열심히 써주고 추천도 열심히 하고. 알맹이 있는 글이 분란성 글보다 관심을 받으면 관심 받는 게 중요한 어그로나 알바들을 쫓아내기 훨씬 쉽죠.
1073 2017-12-23 12:11:41 1
[새창]
너무 피곤해 보이세요. 유족들에게 멱살잡이를 당할 수도 있는 침통한 분위기였을 건데 직접 가셔서 위로해 주셨다고 하네요.
그런데 언론은 꼭 한마디 딴지를 걸어야 속이 편한가 봅니다. 끝머리에

"문 대통령이 중대 재해·재난에 있어 전면에 나서는 것은 지난 7월 수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청와대가 컨트롤타워가 아니라고 하는 말도 있었는데, 중대한 재난의 경우 청와대가 컨트롤타워가 아니라고 할 도리가 없다"고 강조한 것의 연장선상이라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문 대통령의 이같은 리더십은 국민들에게 긍정평가를 받으면서 70%대 지지율 고공행진을 뒷받침하고 있다.

다만, 일각에선 문 대통령이 너무 전면에 나서면서 총리나 장관 등 정부 차원의 대응이 가려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된다.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재해·재난 사고의 규모와 사안의 중요성 등을 감안해 문 대통령이 결정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

지난 번 포항 지진 때는 빨리 안 간다고 군시렁대더니 이번엔 곧바로 가서 전면에 나섰다고 가지고 군시렁. 도대체 그런 우려를 한 일각이 누군지?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계속 고공일까봐 우려되는 기레기들일까요?
1072 2017-12-23 12:04:41 1
[새창]
눈먼냥이/ 여러 커뮤니티에 동시에 가입한 분들 많을 테니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논란이 있긴 했지만 그 사이트 회원은 오유를 하지 말라거나 거기 글이나 짤을 여기에 들고 오면 안된다는 공식적인 규정은 없습니다. 아직까지 오유에서 공식적으로 금지된 사이트는 일베, 메갈, 여시, 워마드 뿐입니다. 디시든 루리웹이든 괜찮은 글 있으면 공유할 수 있어요.
1071 2017-12-23 11:57:38 2
[새창]
18대 대선날 나꼼수 듣고 있었는데 출구 조사 결과 보고 얼어붙던 나꼼수 멤버들의 목소리. 사실 얼어붙던 목소리가 아니었는데 제 머릿속에 떠오르는 나꼼수 멤버들이 얼어붙어 있었어요. ㅠㅠ
1070 2017-12-23 11:53:57 2
필로티 구조의 건물, 입구로 불 오면 탈출 불가? [새창]
2017/12/23 10:43:41
웃기면오백원/ 비아냥 까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떠나신 분들인데 닉언급 정도는 봐줍시다. 저도 떠나신 분들 생각하면 가슴 아픕니다.
1069 2017-12-23 11:50:15 5
망하는 이유는 떠나기때문 [새창]
2017/12/23 10:55:18
싸움이 나면 상처받거나 피곤해서 떠나는 분들이 계시니 문제죠. 다들 힘냅시다.
1068 2017-12-23 11:46:50 2
제천참사 기레기 출동인가 봐요 [새창]
2017/12/23 11:38:03
낚시배 사고 때도 그렇고 이제는 그냥 대형 사고가 생겼다고 하면 문재인 정부 탓을 하면서 물어뜯겠군요. 비가 와도 노무현 때문이다를 그대로 써먹는 모양인데 이런 구멍 숭숭 뚫린 낡은 프레임으로 뭘 잡아보겠다는지 한심합니다.
1067 2017-12-23 11:43:09 16
골리앗 친문과 싸우는 서민 ㅋㅋㅋ 조선일보 칼럼 [새창]
2017/12/23 11:38:14
솔직히 말하자면 서.민. 이라는 교수의 가장 마음에 안드는 부분의 그 사람 이름입니다. 소서민 할 때 그 서민인지 기생충 학자 서민인지 제목만 보고 흠칫한 지 서너번.
조선일보 저 기사 제목은 기생충 교수의 이름 효과를 극대화 한 듯 하군요. 문빠들이야만로 소서민할 때 서민들인데. 덴쟝
1066 2017-12-23 11:40:05 3
담담한 의견.... [새창]
2017/12/23 10:39:21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애써 생각한다는 부분에서 웬지 뭉클. 저는 이번을 기회로 게으른 베오베 추천러에서 시사게 댓글러로 트랜스폼 했습니다. 긍정적 변화라고 다짐하는 중입니다.
1065 2017-12-23 11:33:38 0
필로티 구조의 건물, 입구로 불 오면 탈출 불가? [새창]
2017/12/23 10:43:41
이 글에 왜 비공이? 아마도 작성자님의 꼬릿말 때문인 듯 하네요.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제가 추천 드릴게요.

그리고 스포츠 센터라면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밖에 없는 곳인데 입구 외에는 빠져나올 수 있는 비상구나 계단이 없었던 걸까요? 링크해 주신 기사로는 알 수가 없네요. 하긴 설마 비상계단이 건물 외벽에 있어도 외벽이 먼저 불길에 쌓였으니 빠져나기 힘들었을 것 같네요. 총체적으로 구출과 탈출이 힘들었던 화재 사건이네요. ㅠㅠ
1064 2017-12-23 11:17:32 6
최민희 전의원 트위터.jpg [새창]
2017/12/23 10:17:12
안촬스는 지가 무슨 발언했는지 기억도 못할 겁니다. 이 자의 정치적 목표는 문재인 정부 발목 잡아서 차기에 대통령 되는 것이니 결국 그런 갈짓자 행보가 부메랑 되어 쳐맞는 거지요.
1063 2017-12-23 10:58:49 1
[새창]
똑같은 의견을 내주신 분이 있어서 그분 글에 제가 쓴 댓글인데 복불하겠습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공지글까지 훑어보게 되었는데 비공감 목록 공개는 아니지만 한때 비공감 사유 시스템 (비공감을 누르기 위해서 댓글에 그 사유를 적어야 하는 시스템)에 관련해서 다음과 같은 운영자분의 글이 있더라구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announce&no=1008&s_no=1008&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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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닥비공을 방지하고자 비공감 사유를 댓글에 쓰기를 의무화 했는데
그 결과 커뮤니티마다 존재하는 프로불편러와 어그로가 수면 위로 부상하면서 분란이 엄청나게 발생했고 오유에 글을 쓰는 것이 너무 힘든 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운영자 바보님은 비공감 사유 시스템 폐지만큼 주저없이 처리한 일이 없다고 하십니다.

비공감 리스트가 공개되면 또 어떤 분란이 일어날 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비공감 사유 시스템이 사실상 비공감 공개가 포함된 시스템이었잖아요. 14년 넘게 오유와 함께 하신 작성자님의 의견도 물론 존중하지만 추천 드리기엔 제 스스로 확신이 서지 않아서 댓글로 제 뜻을 남깁니다.
1062 2017-12-23 10:51:00 22
결국 적폐들 주장이 받아들이여진 [새창]
2017/12/23 10:38:58
시사게만 베오베에 분리된 게 아니라 유머게를 제외하고 모든 게시판의 베스트, 베오베 진출이 막혀 있는 상태입니다. 저도 베오베가 그립긴 하지만 지금도 나쁘진 않아요. 어차피 시사에 관심있는 분들은 오유 시사게에 온다고 봅니다. 저는 전직 베오베 유저였지만 이제 시사게로 바로 들어옵니다. 하지만 오유 시스템 변화 뒤에도 오유 유저들 사이에서 분란이 벌어지는 것이 속상하긴 합니다.
1061 2017-12-23 10:44:53 3
[새창]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해요. 안희정 지사님 페북에 올려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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