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있던 고드름이었을까요? 공공시절이라면 그나마 봐줄 수 있는데 사유지에 있는 거였다면 건물주가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말법집도 마찬가지죠. 소방관 인력을 쓸모없이 낭비해선 안돼죠. 503이 취임식때 소방관 불러서 의자 눈 치우게 하던 것 생각하면 지금도 빡침.
중국 공영 신문을 찬양할 때가 오리라고는 미처 몰랐습니다. 대한민국 신문들이 오죽하면. 좀 읽을 줄 아는 건 영어뿐인데 짬나면 영미권 신문 읽고 팩트체크 해야겠어요. 소시적에 일본어라도 제대로 뗐어야 했는데 쩝. 문파가 되기 위해선 이제 외국어 공부도 해야 하네요. 힘들지만 보람찬 일인데 해야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