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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4 06: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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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을 위한 행진곡은 무반주로 야외에서 단체로 불러야 분위기 제대로 나는데.
기사 중 깜놀한 것은 이 노래가 홍콩, 대만, 미얀마 등등에서도 불러진다는 거네요. 각종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으로 알려진 민중투쟁가가 몇몇 되죠? We Shall Overcome 이나 인터내셔널가 같은. 이런 노래들이 알려진다는 것은 세계 역사 속에 기억될 만한 민중/민주 운동의 사례가 타국으로 알려진다는 얘기인데 대한민국도 그 반열에 올랐네요. 이런 국뽕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