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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2017-12-21 06:32:24 16
유재일 - 아직도 박근혜정부에서 살고있는 기자님들 [새창]
2017/12/21 00:46:02
쭉 스크롤 내리면서 읽는데 캬아 사이다 한병 쭈우욱 들이킨 기분이네요.
984 2017-12-21 06:15:10 20
[새창]
저도 트위터 귀찮아서 안 하는데 이렇게 들고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같이 게으른 네티즌에게는 오유(베오베)가 최곱니다.

문대통령이 KTX로 평창가는 청와대발 영상을 봤어요. 군더더기 없이 담백하게 잘 찍은 영상이던데 이런 직접적인 소통엔 기자들이 필요가 없죠. 보면서 기자들이 속상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밥줄 끊어질까봐 똥줄 타는 모양입니다.
983 2017-12-21 05:56:27 3
[스압] 시사게 관련 논란과 북유게에 대한 제 견해 [새창]
2017/12/21 00:52:10
베오베에 올라온 글만 주로 골라 읽던 라이터 오유 유저였는데 덕분에 이번 사태에 대한 애매모호하던 부분이 명확하게 정리되네요. 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추천 드립니다.
982 2017-12-21 05:28:50 2
여기 오시는 의사분들께: 포기하세요. [새창]
2017/12/20 08:41:55
존그레이님의 글을 읽으면서 배우고 느낀 점이 많았는데 포기하지 마세요. 그동안 쓰신 글이 결코 시간낭비가 아닙니다. 의료문제에 대해서 계속 관심 가지고 지켜볼 생각입니다.
981 2017-12-21 01:43:18 16
사닥호님도 탈퇴하셨네요 ㅠ [새창]
2017/12/20 21:17:00
사닥호님은 시게 외에도 여러 게시판에서 흥미있는 글 많이 올려주셔서 정말 고마웠는데 이렇게 가시다니요. 멘탈 추스리고 곧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980 2017-12-21 01:34:44 7
[새창]
이 분이 "우리는 더이상 고래싸움에 낀 새우가 아니다" "우리는 스마트한 돌고래다. 고래 싸움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는 힘이 있다" 는 주장을 펴실 때 너무 좋았어요. 스스로를 새우라고 믿으면서 자기비하에 쩌든 "매스컴"에 대한 통렬하고 논리적인 반박에 완전 사이다였어요.
979 2017-12-20 12:34:39 0
중국 언론 "홍준표, 아베에 굴욕외교" [새창]
2017/12/20 10:06:28
망신스러운 것을 지나서 이젠 한중미일 관계에서 중국, 미국, 일본이 모두 만지작거릴 수 있는 조커가 될까 겁나네요. 분탕도 이렇게 매국스러운 분탕이 없어요. 제대로 된 생각을 조금이라도 했다면 문대통령님이 중국에서 관계개선에 열일하고 있을 때 아베를 만나러 가서 알현이니 뭐니 하는 소리를 하면 안되는 겁니다.
978 2017-12-20 12:28:22 6
[새창]
노무현 대통령 지지자들을 노빠라고 몰아부쳐서 제대로 재미를 봤으니 이번엔 문빠 타령입니다. 프레임 걸려고 발버둥이네요. 이제 쉽게 안 걸립니다.
977 2017-12-20 12:24:34 3
MB 과잉 경호로 쥐를잡자 특공대 대표 전치 4주 부상 (영상) [새창]
2017/12/20 07:50:48
조금 있으면 감옥 갈 사람 생일은 뭐하러 저렇게 살뜰히 챙겨준답니까? 권선동은 째려 보고 장제원은 카메라에 잡히니깐 뜨끔한 모양. 혹시 이별식인가요? 눈도장 찍으면 검찰에 공범으로 엮지 않아 줄 거라고 그런 걸까요. 아니면 아직 권제하다고 세 과시?

추운 날씨에 항의하시는 분들 대단합니다.
976 2017-12-20 12:19:48 5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7개월 간의 외교기록 [새창]
2017/12/20 10:36:50
정말 숨가쁘게 일하신 7개월이네요. 아슬아슬한 동아시아 정국에 문대통령님이 계셔서 그나마 한숨 돌립니다.
975 2017-12-20 12:17:40 9
플랜 다스의 계, 한다스 합니다. [새창]
2017/12/20 11:17:57
행동하는 시민은 추천을 한 잔 드려야
974 2017-12-20 11:56:00 21
1다스 구입했습니다. [새창]
2017/12/20 11:35:16
축하와 추천을 동시에 드립니다. 쥐 잡으러 갑시다.
973 2017-12-20 11:41:49 0
안철수, 오전 11시 15분 바른정당과 통합 결정 선언. [새창]
2017/12/20 11:29:31
저 때밀이 수건은 합성인 줄 ㅋ.

그런데 통합하겠다는 결정을 선언하고 나서 끝장 토론하고 전당원에게 묻겠다는 것은 또 뭐가요? 안초딩 워딩인지 기사 워딩인지 헷갈리는데 도대체 절차적 민주주의의 기본이 없어 보이네요.

차라리 "통합에 대한 당내 의견을 묻는 절차를 밟겠다"고 하는게 상식적으로 맞는 것 아닌가요.
972 2017-12-20 11:27:59 0
[새창]
유머게 가도 될 만큼 웃기네요. 홍인정인가 하는 자유당 대변인은 초딩초딩 하면서 홍발정식 저격에 열심이네요.
971 2017-12-20 11:16:14 1
오유도 진짜 고민고민하다 가입한 커뮤 생초짜 소심징어에요.. [새창]
2017/12/19 22:22:07
반말에 욕설 마구 쓰는 험한 곳, 존댓말 쓰지만 익명에 필터링 장치가 아무 것도 없어서 각종 분탕질이 넘쳐나는 곳, 쿨병 걸려서 시름시름 죽어가는 곳 등등을 거쳐서 오유 베오베에 안착해서 한동안 따숩고 행복했는데 오유에도 가끔 추운 날이 있더군요. 외투 챙기고 잘 버팁시다. 온라인 커뮤는 대부분 시베리아입니다. 아직 오유 만한 곳을 못 봤어요. 비공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고치자고 하는데 오유는 지금껏 제가 다녀본 커뮤 중에서 그나마 자정할 수 있는 장치가 가장 많은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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