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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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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2017-12-20 09:30:52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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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활동도 활발하신 중국통이시네요. 신선한 관점을 열정적으로 전해주셔서 저도 감동 받았습니다.
969 2017-12-20 09:28:33 23
상처받으신 분들께 올리는 글. [새창]
2017/12/20 05:12:52
글이 참 이쁘시네요. 그런데 "보고싶은 뉴스거리 추천하나로 떠먹여주셔서 감사해요" 라는 대목에서 뜨끔했습니다. 저도 그동안 오유를 너무 편하게 당연한 듯이 즐기기만 한 것 같아요. 개별 게시판은 잘 안 다니고 이미 베오베 올라온 글들 읽으며 흐믓하게 추천 박는게 소소한 즐거움이었거든요.
968 2017-12-20 08:52:14 17
Don't forget... [새창]
2017/12/20 01:57:56
냄비처럼 잠시 끓다가 식어버리는 개돼지가 되지 않긴 위해선 역사를 꼭 기억해야죠.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967 2017-12-20 08:47:54 0
◇ 文대통령, 강원 나물밥으로 국민 20명과 점심 [새창]
2017/12/20 01:22:51
생고깃집/ 유치를 그렇게 환영한 것은 아니지만 유치 자체를 욕한 것은 아니었어요. 한창 준비해야할 지난 4-5년 동안 최순실-503이 준비과정에 개입해서 깽판치고 잇권을 챙기려고 했다는 사실은 이미 밝혀진 것 아닌가요? 준비위원장으로 뛰던 사람이 최순실에게 잘못 보여서 짤리고 장시호의 동계 스포츠 영재센터 비리, 최순실-503의 평창 인근 부동산 투기까지 해서 평창 올림픽에 똥을 투척해서 문제덩어리로 만든 것이 503 정권이었잖아요. 구글링해서 찾은 관련기사 링크 하나 올립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1020600015
966 2017-12-20 08:20:4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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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차 내고 오후에 고향 가서 투표하려고요. 고향 가는 차편은 물론 미리 예약했습니다. 투표가 얼마나 중요한 지 지난 일년 만큼 뼈져리게 느낀 적이 없었거든요.
965 2017-12-20 08:17:24 23
신연희, 노골적인 취업 청탁…"측근 이력서 직접 전달"(有) [새창]
2017/12/20 07:05:14
청탁은 저 동네에선 차 한 잔 마시는 정도로 아무렇지도 않은 듯.
구글링 해 보니깐 신연희 구청장의 청탁 압박을 폭로한 참예원의료재단의 김옥희 이사장은 투명 경영으로 2017년 4월에 소비자협회에서 상까지 받으신 분이네요.
964 2017-12-20 08:07:4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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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운동이라는 말을 못해서 데모라고 했는가 봅니다. 그런데 오유에서 뻔질나게 문대통령님과 여사님 옛날 사진을 봤고 cnn이 소개한 일대기 사진들도 봤는데도 불구하고 중국 사이트에서 제가 보지 못했던 사진들을 보네요. 문재인 대통령과 알랭 드롱의 비교짤에선 빵 터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정치 9단 보다 1단 더 높은 10단이 될 수 있는 이유가 감성적인 다가설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하던데 이젠 그 능력이 외교에서도 발휘되나 보네요.

외교란 것은 정상들끼리 정치인들끼리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타국 국민들의 마음을 살 수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오바마가 그 점에서 아주 탁월했죠. 문대통령님은 오바마를 뛰어넘는 국제 정치계의 총아가 되실 거라고 봅니다. 오바마가 젊음과 재치, 연설 능력으로 어필한다면 문대통령님은 숙성된 카리스마, 넘사벽 경력, 꿈뻑꿈뻑 감성 신공으로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고 계신 겁니다.
963 2017-12-20 06:09: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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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토나오는 댓글들이네요. 어쩜 저럴 수가 있을까? 어떤 인간들이 저런 댓글 다는건지. 익명 뒤에 악마들이 설치네요. 저런 건 고소 같은 거 안 될까요?
962 2017-12-20 04:52:4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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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권력에 대한 집착으로 악착같이 지금껏 정치권에서 살아남았는데 앞으로 얼마나 더 갈지 모르겠어요. 막말이 시원하다고 생각하고 지지하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인데 막말도 어디 한두번이지 이렇게 반복되면 질리죠.
961 2017-12-20 04:30:1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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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자기가 한 악마같은 일들이 정당했다고 생각하고 있겠죠. 히틀러에 몸과 마음을 바쳐 온갖 조작질로 충성하다가 2차대전 독일 패전이 코앞에 닥쳐 히틀러가 자살하니깐 어린 자식들 다 독살하고 마누라도 총으로 싸 죽이고 지 머리에도 총 박아 자살한 괴벨스가 떠오르네요.
960 2017-12-20 04:23:03 2
전 소위말하는 바이탈과 의사입니다. [새창]
2017/12/19 22:33:04
이런 진솔한 글들을 계속 보고 싶습니다. 바쁘실 텐데 좋은 글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959 2017-12-20 04:06:22 5
유부징어님들 질문이에요! [새창]
2017/12/19 00:06:44
저는 반대하는 부모가 여자분의 부모님인 줄 알고 글 다시 읽었습니다. 그런데 걸핏하면 술 먹고 연락이 안 되어 속썩히는 남친의 부모가 싸우는 전화통화를 듣고 결혼 반대라니 그 부모님이 사실 양심적인 분 같습니다. 꼴통 아들이 남의 귀한 딸 고생시킬까봐 "너희들 그렇게 싸우고 결혼 생활은 제대로 하겠냐?" 정도로 말한 것을 남친이 자기 위주로 번역해서 전달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늘이 준 기회입니다. 이 결혼에 반대하는 용한 점쟁이와 남친 부모님의 의견에 따르세요.
958 2017-12-20 03:52:1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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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사실이네요. 503 때도 차관급을 보내 마중을 했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홀대는 아니었지만 결례는 범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세균 의장이 문희상 특사 방문시 일본 측의 의자 결례에 미리 언질을 넣어서 바로잡은 것처럼 외교부도 이런 디테일에 앞으로 더 신경을 써야겠습니요. 괜히 시비 걸어서 중요한 외교 성과에 흠집내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의자 배치, 공항 의전 등으로 은근히 대한민국을 쉽게 태도가 불쾌한 것도 사실입니다.
957 2017-12-20 03:40:05 10
◇ 文대통령, 강원 나물밥으로 국민 20명과 점심 [새창]
2017/12/20 01:22:51
대통령 전용열차가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79년부터면 박통 때 부터인가요?

평창도 503이 남긴 문제덩어리인데 그걸 치우는 것도 모자라 거름으로 바꾸려고 애쓰시는 모습을 보니 어쩐지 짠합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부디 성공해서 동북아시아의 평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대한민국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956 2017-12-20 03:29: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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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법도 폐지하거나 개정해야할 것 같지만 교육부의 숙제라는 생각도 듭니다. 학교폭력위원회만 열렸어도 아이가 억울함과 공포로 자살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 같네요. 어정쩡하게 대응한 교사와 학교폭력에 대한 의지가 부족한 교장-교감 등등에게도 책임을 물고 초등학교라고 가볍게 여기지 않고 학교폭력 문제를 보다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와 관계부처의 의지가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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