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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2017-04-27 12:57:59 3
[새창]
민주당사 앞에서 사드배치 반대 시위하는 성주 주민들이랑 다를게 없는 태도네요.
534 2017-04-27 06:55:46 8
이해찬의 인터뷰 잼나네요. [새창]
2017/04/27 00:49:49
몰입감 쩔고 시원시원한 인터뷰네요.

문캠프의 대선 승리 후 까지 내다보는 진짜 정치 9단의 식견에 연방 감탄하며 읽었습니다.
533 2017-04-26 22:29:34 6
문재인 "GMO 유전자 조작 식재료 금지"관련 맘카페 댓글 [새창]
2017/04/26 20:00:29
GMO 농산물이 문제가 되는 것은 유전자 변형 등으로 아직 알 수 없는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농약을 듬뿍 쳐도 살아남는 농작물이기 때문이지요.
미국 등에서 대규모 생산되는 옥수수, 콩 등의 유전자 변형 작물은 같은 회사(몬산토)에서 제초제에 살아남도록 특화된 것입니다. 그러니깐 다른 잡풀은 모조리 다 죽여버리는 독한 제초제에 GMO 작물만 살아남게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몬산토는 GMO 작물 개발해서 종자 장사만 하는게 아니라 제초제 장사도 같이 하는 일타쌍피의 비즈니스를 해왔던 거죠.

GMO 작물의 어마어마한 생산성은 작물이 크다거나 열매가 많이 열리는 것이 아니라 제초제 등의 농약에서 혼자 살아남는 능력에 있어요. GMO 농작물 위에 듬뿍 뿌린 독한 제초제는 빗물에 씻겨서 괜찮다고 봐줘도 어떤 GMO 작물에는 농약 자체가 씨앗 안에 심겨져 있도록 조작된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꿀벌이 사라지는 이유 중의 하나가 GMO 작물 때문에 그렇다는 믿을만한 가설도 있어요. 생명 가지고 특히 유전자 가지고 장난치는 것은 정말 신중 또 신중해야합니다.
532 2017-04-26 18:42:08 9
(오유인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문재인입니다. [새창]
2017/04/26 15:52:58
학..... 뒤늦게 알고 눈도장 댓글도장 찍으러 왔습니다. 명왕1님 스릉합니다.
531 2017-04-26 18:36:14 3
문재인 후보가 오늘의 유머 여러분께 [새창]
2017/04/26 16:05:37
어머....오유 하다보니 이런 신나는 날도 오네요. 진짜 잔치하는 5월 9일 까지 달님은 부디 몸조심 하시고 우리도 더 힘냅시다.
530 2017-04-26 08:05:44 1
긴급]지금 성주 상황이 심상치 않아요 [새창]
2017/04/26 03:05:39
에휴 제주 해군기지 반대 시위를 강제 해산 하던 장면이 자꾸 떠오르네요.

세월호의 과적 원인 중의 하나가 해군기지 건설에 필요한 철근 때문이었다고 하죠.

저렇게 국민적 합의 없이 밀어붙인 정책의 결과가 어떤 대형 사고로 또 이어질지 불안하기만 합니다.
529 2017-04-26 06:57:42 0
오바마 이야기를 해볼까요? [새창]
2017/04/26 06:00:12
오바마는 선거 당시 동성혼 문제를 정확히 못 박지 않았고 결혼은 주에서 결정할 문제라고 했죠.
그래서 당시 동성혼이 가능한 주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주도 있었어요. 민주당 텃밭에 가장 리버럴 하다는 캘리포니아도 주 법원에서 동성혼을 인정해줬는데 정작 캘리포니아 주민 투표에선 캘리포니아 주민들의 다수가 반대해서 주법원이 인정한 동성혼이 캘리포니아에서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런데 점점 많은 주들이 동성커플의 결혼관계를 법적으로 인정하는 가운데 자기가 사는 주 법원의 동성혼 불인정 결정에 법적으로 항의하는 동성애자들의 소송이 미국 연방 대법원까지 올라가게 되고 오바마가 지명한 리버럴 성향의 대법관이 합류해서 무게추가 진보로 기운 대법원이 결국 동성혼 법정 인정 의견이 다수가 되면서 미국 전체에 동성혼이 합법화 된 것입니다. 미국내 동성혼 법적 수용은 오바마가 단칼에 결정한 것이 아니라 매우 지난한 법정 소송과정이었어요.
528 2017-04-26 06:27:20 0
전 성소수자이지만, 문재인 후보를 지지합니다. [새창]
2017/04/26 02:01:47
동성애 반대 란 두리뭉실한 문구로 너무 대충 질문해서 토론이 시작부터 망한 것 같아요.

동성애 란 동성을 상대로 한 성행위죠.
그런데 병영 안에서는 동성애든 이성애든 어떠한 성행위도 불법 아닌가요? 강제성을 동반한 동성애는 당연히 성폭력으로 중범죄구요.

동성애자는 본인의 동성애를 선호하는 성적 취향이 정체성 그러니깐 아이덴티티가 된 경우죠.
군대 내에서나 군대 밖에서나 동성애자란 이유로 차별받고 왕따 당하는 경우는 반드시 배척되어야 하구요.

동성간의 혼인의 제도적 인정은 앞으로 많은 논의가 이뤄져야할 문제라고 봅니다.
527 2017-04-25 06:19:59 18
당사자도 알고 있었던 별명(feat. 명왕) [새창]
2017/04/24 23:19:32
눈매나 입매가 꼭 닮았어요. 이걸 방송에서 직접 실토하게 하다니 ㅋㅋㅋㅋ
526 2017-04-24 13:49:13 8
송민순 전 장관, 북한대학원대학교 총장직 사퇴 [새창]
2017/04/24 11:36:29
반기문도 그렇고 송민순까지 외교부가 역사의식은 얄팍하지만 사대주의에만 쩐 기회주의자, 출세주의자들이 와글와글 한 것 같습니다. 문대표가 외교통으로 어떤 인재를 영입할지 궁금하네요.
525 2017-04-24 13:14:38 13
개그콘서트였던 어제 토론에서 가장 황당하고 빵터졌던 장면.jpg [새창]
2017/04/24 11:28:00
저 질문 받은 문후보 표정에 결국 빵 터졌네요. 내가 잘못 들었나?! +어이없음+개웃김+황당함 등등이 복합된 저 표정에 잘생김까지 묻어설랑 희귀한 짤이 나왔네요.
524 2017-04-24 13:01:27 4
[새창]
요즘 가장 핫한 정치돌임을 입증했네요.
다들 손 한번 잡아보려고 아우성.

연단 앞에 젊은 분들이 많지만 보라색 자켓 입으신 할머니 한분이 눈에 뜨이네요. 아주 신나신 듯.

롯데 초창기의 저 하늘색 유니폼을 보니 롯데의 한국시리즈 최초 우승을 이끈 뚝심과 패기의 최동원 선수 생각이 나서 울컥 하네요. 그땐 삼당 합당 훨씬 전이라 부산이 야도였죠. 박정태 선수는 롯데의 두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주역 중의 한명인걸로 기억하는데 이렇게 문재인 후보의 유세에 나오셔서 응원해 주시니 흐뭇하고 반갑네요.
523 2017-04-22 06:51:43 1
[새창]
유세 분위기 정말 좋네요. 안씨의 녹색 현수막은 문재인 후보 치어리더 같네요. 문후보가 미래라고 주장하는 듯.
522 2017-04-21 08:23:41 21
[새창]
몇 주 안에 빨간테 두른 타임즈 프론트 커버에 문재인 후보의 사진이 사우스 코리아의 새 지도자, 동아시아의 횃불로 딱 걸릴겁니다.

4년 전 그네 얼굴이 strongman's daughter 란 카피로 타임지 표지에 걸릴때 정말 쪽팔렸고 가끔씩 북한애들 투실한 얼굴이 나올 때마다 열받았는데

한반도에서 외모나 능력, 인성, 경력 모두에서 오바마 뺨치는 인물이 리더가 되었다는 걸 세계 만방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521 2017-04-19 22:45:58 0
트럼프 “한국이 중국의 일부였다더라” 발언 일파만파 [새창]
2017/04/19 18:19:07
시진핑이 트럼프를 제대로 구워삼았네요. 무역 문제도 중국에게 큰 제재 없도록 만드었고. 독재자니 뭐니 해도 자국 이익을 위해선 능력있다고 해줍시다.

우리는 시진핑, 아베 보다 훨씬 더 트럼프를 매혹시키고 압도할 만한 대통령 뽑아서 협상 테이블에 앉히면 됩니다. 특전사 출신, 인권 변호사 출신에 조지 클루니 뺨치는 미모의 잰틀한 후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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