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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2017-03-22 23:24:01 1
와..안희정...뻔뻔함의 극치.. [새창]
2017/03/22 20:51:17
지금이라도 박영선, 박용진 짜르고 진심으로 반성해라. 중앙정치 경험없이 급박한 조기대선으로 캠프를 성급하게 꾸렸고 그 와중에 충분한 준비없이 토론에 응하다보니 국민과 당원들의 진심을 헤아리지 못한 발언들이 터져나온거라고 해라. 아직 준비가 더 필요하다는 것을 자신의 협치주의는 설익은 이상주의임을 인정해라. 결론은 그냥 우아하게 사퇴해라.
459 2017-03-22 23:10:42 2
뉴스룸을 보고 펑펑 울었습니다. [새창]
2017/03/22 21:30:32
인양이 성공하길 기도합니다. 세월호 희생자들과 그 가족들을 생각하니 또 눈물이 나네요.
458 2017-03-22 23:01:08 0
주진우 기자: "그런 비난들 오면, 스트레스 안 받으세요?" [새창]
2017/03/22 14:17:40
ㅠㅠ 몸에 좋은 술 없나요? 있다면 한병 보내드리고 싶네요. 술게에 가서 물어봐야 하나?
457 2017-03-22 22:58:49 7
김광진 전 의원 트윗, "문재인 후보 캠프인 "더문캠'에 합류합니다" [새창]
2017/03/22 22:25:15
광징어 응원합니다. 부디 이 험난하고 급박한 조기대선 국면을 잘 극복하고 정권교체의 큰 힘이 되기를 바래요.
456 2017-03-22 22:55:06 10
뉴스룸에서 손석희 앵커가 우두머리얘기하네요. [새창]
2017/03/22 20:44:58
피드백 반영이 조금 늦었는가 봅니다.

뉴스가 정신없이 쏟아지고 안팎으로 손옹에 퍼붓는 공격을 생각하면 늦었다고 할수도 없네요.

손옹은 역시 철저하고 원칙에 충실한 저널리스트입니다. 이렇게 교과서적인 사람이 한국언론계에 인지도와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 진실을 알리는데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대한민국의 국운이 나쁘지는 않은 듯 합니다.
455 2017-03-22 10:50:35 41
[새창]
정치적인 계산을 하지 않고 원칙대로 한다.

내 주장을 밀어붙이기 전에 국민들의 어려움과 요청에 귀기울여 상식과 정의의 잣대로 판단하고 행동한다.

문재인의 정치철학은 담백하고 간결하지만 정치꾼들에겐 무시무시할거라고 생각합니다.
454 2017-03-22 10:33:28 1
[새창]
안희정이 걸어온 길을 생각해보면 저도 가슴이 아픕니다.
처음 충남도지사 선거에 나서면서 딴지에서 김어준 총수랑 했던 유명한 짜장면 인터뷰랑 안희정 외숙모님이자 딴지여행 필자여던 슈리슈바님의 글을 읽으면서 안희정을 알게 되었죠. 사실 그때부터 은근히 응원하고 충남보다 더 큰 정치무대에서 승승장구하길 바랬습니다.
그런데 수십년간 개고생하면서 쌓아온 정치자산을 지난 몇주 동안 박영선 부류의 입에 처넣고 결국 이렇게 산산히 깨지는것을 보니 배신감과 연민이 동시에 느껴지네요. 조금만 더 참고 주변에 신중했으면 중앙정치의 진입해 차차기를 대비한 내공을 쌓을 수 있었을 건데.....쩝.
453 2017-03-21 18:43:06 0
고리3호 격납고 철판127곳 부식 [새창]
2017/03/21 09:56:55
세상에......원전을 부실시공...... 알고 저 짓을 했다면 대량살상방조죄네요.
452 2017-03-21 18:30:21 37
조기숙 교수 페북, "문재인 아들 걸고 넘어지는 후보에게 묻습니다." [새창]
2017/03/21 17:21:12
헐.....모마(MOMA)에 전시할 정도면 진짜 엄청난건데..... 미국 아니 전세계 아티스트들의 꿈 아닌가요? 문재인 가족분들은 김정숙 여사 빼곤 관심도 없었는데 허걱합니다.
451 2017-03-21 14:52:00 10
안희정 캠프야?? 박영선 캠프야??!!! [새창]
2017/03/21 12:21:54
멍청한 안희정. 20년 넘게 쌓아온 이미지, 정치적 자산을 땡전뉴스 하던 사람 입에 쳐넣다니..... 자기 캠프도 컨트롤 못해 먹히는 주제에 그 지독한 순실이당이랑 무슨 대연정??
450 2017-03-21 13:14:49 2
안희정 발뺌시전.jpg [새창]
2017/03/21 11:57:05
실컷 들쑤셔 놓고 이제 와서 반성문 ㅋㅋㅋㅋ
449 2017-03-21 13:08:36 1
우상호 "당 지지율, 文 경선통과시 쪼그라들 수도" [새창]
2017/03/21 11:41:44
술 먹고 한 인터뷰인가?!! 이런 워딩 밖에 안 되는 자가 원내대표라니 헐......
448 2017-03-21 13:02:33 9
문재인 아들 ‘졸업作’ SNS 확산…누리꾼 “흥미롭다” [새창]
2017/03/21 12:24:28
전시관 가서 직접 체험하고 싶은 작품이네요.
447 2017-03-21 12:46:57 12
[새창]
사기업인 언론사에서 공익의 일을 한다는 것의 어려움을 토로하시는 모습에 저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손옹이 공기업인 언론사에서 마음 편히 진실과 공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언론개혁에 힘 실어 줍시다.
446 2017-03-21 12:39:15 0
박근혜 지나갈때 일반시민 반응.gif [새창]
2017/03/21 11:02:40
피의자가 아직도 공주연기....아 욕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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