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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2017-03-21 12:24:42 1
이재명 후원회장 근황 [새창]
2017/03/21 01:41:14
듣보여서 찾아보니 파리물 먹은 흔한 래디컬 페미니스트+입진보 더군요.
노동운동에 나눔의집 일하면서 80년대 말부터 바닥부터 여성과 약자의 권리를 위해 일해온 남인숙씨는 성평등문제를 쌍팔년도 페미니스트 패러다임으로 접근하다 삐긋하긴 했지만 목씨 같은 입진보랑은 비교불가라고 봅니다.
444 2017-03-21 11:36:33 0
영업 성공 3표 추가요~ (설득 성공기 칭찬받고싶어서 올림) [새창]
2017/03/21 10:29:52
축하드립니다. 대단하세요.

저는 안희정의 과거는 그다지 따지고 싶지 않은 편입니다. 흔한 386 운동권 출신 정치인입니다.

젊은 열정으로 군사독재의 만행에 저항하다가 이념적 대안으로 당시 엄격히 금기되었던 이런저런 사회주의 사상을 접해보고 조직 꾸려서 반미, 반정부 투쟁하다가 덜컥 잡혀서 보호해야할 동료를 고문 끝에 불어버리고 자책감에 방황하다가 야당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제도권 정치에 발을 들여놓은 386 대학 운동권 리더는 안희정 한 사람 뿐만이 아닙니다.

그를 흔한 386 (이젠 486, 586 이네요) 출신과 구분시킨 건 노무현에 대한 의리였습니다. 노무현 정치자금 문제에 대한 과를 혼자서 다 지고 다른 노무현 가신들이 노무현 정권에서 승승장구할 때 감옥살이 하고 그 이후에도 철저히 낭인 생활을 했습니다. 공비에서 몇천 만원 사비로 썼다는 것도 저는 이해합니다. 3당 합당에 반대한 노무현이 부산에서 출마하며 계속 떨어질때 보좌관 월급은 커녕 사무실 임대료도 내기 힘든터라 생수사업을 하며 정치자금으로 썼는데 그게 나중에 법적인 문제가 되어 안희정이 옥살이 한 거 거든요. 그때 상황에선 공비사비 구분이 애매했을 거라고 봐요. 국회의원에 지급되는 정부 지원비 없던 알거지 노무현팀은 안희정이 생수 영업해서 벌어들인 돈으로 먹고 살았으니까요.

지금 제가 안희정에 실망하는 이유는 문재인과 자신을 차별화 하는 전략으로 자신이 20년 넘게 개고생 하면서 쌓아온 정치적 자산을 박영선류의 입에 쳐넣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다 충남에서 일정 정도 통했다고 믿는 적껴안기(대연정)를 적폐청산에 목마른 국민들에게 어설프게 던지고 적폐의 대상들과 썸을 탑니다. 한마디로 준비도 안 된 자가 너무 성급하게 욕심 부리며 정권교체 자체를 위협하고 있다는거죠. 안타깝고 화가 납니다.
443 2017-03-21 10:33:42 2
文, 국민참여로 대선공약 만든다..휴대전화 번호도 공개 [새창]
2017/03/21 09:32:25
소통의 정치... 좋습니다.
442 2017-03-21 10:31:48 0
박사모 "정유라 변호사 돌연사, 북한 소행인 것 같다" [새창]
2017/03/21 09:30:10
박사모 논리와 상상력이 뻔하죠 뭐. 뭐만 터졌다 하면 기승전 북한.
441 2017-03-21 10:27:16 0
오늘도 해맑게 웃으려다가 급 정색하네요. [새창]
2017/03/21 09:26:50
경찰 에스코트 받고 오다보니 자기가 피의자 신분인 걸 깜박했나 봄. 치매가 심히 의심되는데 검찰 조사에서도 기억이 안난다로 일관할 것 같음
440 2017-03-21 10:17:14 54
아 망했어.. 기자들의 탄식 [새창]
2017/03/21 09:36:36
기자 뿐 아니라 국민들도 허탈하네요.
자유한국당은 거의 멘붕한 듯. "입장이 없다는게 자유한국당의 입장이다"라고 했답니다.
439 2017-03-21 08:57:36 6
하승주 소장 페북, <지금의 안희정은 어그로 대마왕이 되어 버렸다.> [새창]
2017/03/21 03:03:56
지지율 2위 찍고 노인네들이 궁디팡팡 하니깐 경선 이길 승산이 있다고 보는지 대권뽕 부작용이 극에 달한 모양입니다.

캠프에 기어들어온 뱀같은 모사꾼들이랑 선거 브로커들의 얄팍한 술수와 야비한 언어를 한껏 드링킹한 듯. 잠시 공격력 얻고 관심을 받을지 모르나 결국은 제 살 썩히는 독약을 마신 셈이죠.
438 2017-03-21 05:13:18 8
오늘 봉하마을에다녀왔습니다 [새창]
2017/03/21 00:19:04
착게인줄..... 핏이 뛰어난 훤칠한 분들이 봉화마을에서 화보 찍으셨네요. 덕분에 눈정화 마음정화 했습니다.
437 2017-03-21 04:47:15 3
[새창]
5.18 유가족분들의 아픔은 이루 헤아릴수 없고 그분들에겐 항상 조심스럽게 다가가야하지만 세상에서 순수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과연 지난 37년 동안 세상의 정치적 금전적 탐욕이 그분들을 가만히 놔두었을까요?

2000년 전후로 발간된 황석영씨의 소설 <오래된 정원>에 광주항쟁의 피해자들에 대한 씁쓸한 감정이 벌써 나타나 있더군요. 아픔과 분노도 단단했던 공동체는 보상금으로 망가지기 시작했고 그 와중에 그럴싸한 감투를 달지 못하면 바보취급 당한다고요.
혁명이 바래지는데 오랜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436 2017-03-21 04:31:30 5
동료 잠수사의 사망 책임 민간잠수사 무죄 확정 [새창]
2017/03/19 15:17:41
에휴. 자기 책임 아니라고 발뺌하던 해경 수뇌부들은 대부분 자리만 옮긴 채 공무원 생활 잘 하고 있드만요.
해임된 사람은 한명 (서해해경청장) 뿐이고
법적 처벌 받은 사람도 딱 한 명, 그때 선원들만 달랑 구조해온 경비정 정장인 김모 경위 뿐이랍니다.
435 2017-03-21 03:50:38 36
김반장 페북, "내가 안희정의 전두환표창장 발언 왜곡에 분노하는 이유" [새창]
2017/03/21 02:06:41
문재인 공격하려고 5.18희생자 가족들의 아물지 않는 상처를 들쑤신 거죠. 대통령병 걸려서 이런 야비한 네거티브까지 할지는 몰랐습니다.
434 2017-03-21 01:05:52 1
[새창]
권력에 부역하고 한자리 차지해서 떡고물 박박 긁어먹는 작태. 이런 게 적폐죠. 우리 사회 곳곳에 곰팡이처럼 퍼져 있습니다. 싹 제거하는데 얼마나 걸릴지.....에효
433 2017-03-21 00:20:56 2
진성준 전 의원 트윗, "박영선 의원님은 네거티브 멘토단장입니까?" [새창]
2017/03/20 22:22:58
안희정이 선의, 대연정 발언 등으로 헛발짓 많이 했지만 최소한 네거티브나 마타도어는 안 해서 그나마 애정이 쪼매 남아 있었는데 박영선 들어온 이후 자뻑 급 네거티브로 의리남 이미지 완전히 망했어요.

박영선과 가까이 지내다 잘 된 정치인 있던가요?
432 2017-03-20 10:59:59 14
문재인같은 캐릭터도 우리 정치사에 흔치 않군요. [새창]
2017/03/20 09:35:31
반문 정치인들이 왜 문재인을 그토록 싫어하는지 알겠어요. 그들의 불타는 질투심이 증오의 저변에 깔려 있다고 봅니다.

적당히 타협하면서 요리조리 요령 부리고 몸사려야 소위 입신양명을 한다고 굳게 믿으며 살아왔는데 그 누추한 처세법을 철저히 부정하는 인물이 가장 유력한 대통령 후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든 겁니다.

그들의 세속적 사고 속에 대통령직이야말로 성공의 최고봉인데 반칙하지 않아도 일등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대선 지지율의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으니 내심 스스로가 초라하게 여겨질 겁니다.
431 2017-03-18 23:43:28 0
홍준표의 "대법원 유죄판결 나오면 노무현처럼 자살 검토해 보겠다." [새창]
2017/03/18 17:02:39
자살해도 관심 안 줄 것 같으니 노무현 대통령을 들먹이는 똥보다 못한 새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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