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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1 10: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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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수첩 없이는 한마디도 제대로 못 뱉는 것은 물론 현금지급기에서 돈 뽑을 줄도 모르고 운전은 당연히 못할 거고.....
할 줄 아는 건 티브 리모컨 작동하는 것 뿐일 듯 하네요.
박근령 남편 신동욱씨가 그러더군요. 79년에 청와대 떠나서 근령이 근혜의 운전사, 가정부, 비서 역을 다 해야했다고. 근령이 결혼과 이혼을 거치면서 근혜 곁을 떠났을 때 금치산자 근혜는 그 모든 보통사람의 일상사를 스스로 익히기 보다는 최태민 일가 가까이 이사해서 모든 것을 그들에게 맡기고 의존하면서 철없는 고집불통 공주로 영원히 남는 길을 택한거죠. 이런 한심한 인간은 구치소, 교도소에서 국가의 보호 속에 남은 생을 보내는게 최선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