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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2017-03-30 12:38:47 3
저희 집 정치 이야기(feat.국민경선 참가한 부모님) [새창]
2017/03/29 21:47:41
할아버지 배우신 분이네요.
삼대 모두 정치의식이 살아있는 멋진 가족이세요.
489 2017-03-30 09:01:38 1
차기차차기 논의도 좋지만 결국은 '시스템'입니다.'영웅'을 버려야합니다. [새창]
2017/03/30 01:20:42
민주주의란 시스템과 제도화로 꾸려가야지 한 영웅의 자비나 능력에 기대서는 안 되는 거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박정희 사후 87년 6월 항쟁과 문민정부, 국민정부, 참여정부를 거치면서 투명성과 국민참여, 권력분산을 위한 시스템의 변화는 꾸준히 있어 왔다고 봅니다.

멍청한 박근혜는 그 변화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채 79년 이전 방식으로 청와대랑 국정을 꾸리다가 13개 항목에 달하는 범법 행위를 저지르게 된 거구요. 1979년 이전의 박정희 독재 시절엔 당연하게 여겨지던 정경유착, 블랙리스트작성, 인너서클 사이의 국가비밀공유 등등이 지금은 엄청난 범법행위라는 걸 아직도 잘 인식 못하니 친구에게 도움 좀 받은 것이다, 내 통장에 들어온 돈 없다 란 헛소리로 아직도 무죄 주장을 하는 거라고 봅니다.

미국도 박근혜 못지 않은 트럼프가 취임하자마자 으스대며 이민자 제한입국령을 대통령령으로 내렸다가 시스템에 된통 당했죠. 대통령령은 법률의 하위법인데 법률에 위반되는 줄도 모르고 백인의 영웅처럼 으스대며 설치다가 시스템에 막혀 버린 것입니다. 얼렁뚱땅 만든 트럼프 케어 역시 의회에서 막혀 버렸습니다. 상하원 모두 공화당 다수 임에도 견고한 시스템 하에선 제왕적 대통령제가 작동하기 힘든 거죠. 트럼프를 대통령 자리에 앉힌 한심한 미국이지만 오랜 전통의 촘촘한 민주주의 시스템 덕분에 아직도 트럼프가 설치는 것을 견뎌내고 있는 듯.
488 2017-03-28 10:01:39 1
김진태 치트키 발동 [새창]
2017/03/28 00:59:30
친박=매국노 인증했네.
487 2017-03-27 22:13:08 14
호남압승 일등 공신 [새창]
2017/03/27 21:25:53
두분 정말 사랑스럽네요. 보기만 해도 긍정에너지 뽕뽕 나옵니다.
486 2017-03-27 21:07:51 11
실시간 박지원 트위터.jpg [새창]
2017/03/27 20:31:49
ㅋㅋㅋㅋㅋㅋㅋㅋ 목기춘이 아픈 배를 부여잡고 간신히 정신승리 트윗 하나 날렸더니 첫 댓글이 숨쉴 틈을 주지 않고 어퍼컷 ㅋㅋㅋㅋㅋ
485 2017-03-27 12:22:32 8
아 세월호 200명 가까운 아이들이 상당기간 살아있었다고 짐작된답니다. [새창]
2017/03/27 09:57:12
이종인님를 신뢰하지만 정말 믿고 싶지 않는 주장이네요. ㅠㅠㅠㅠ 어휴 어떡하나요. 그 애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그런 참담한 죽음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84 2017-03-27 12:16:27 1
(속보) 검찰,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 법원접수 [새창]
2017/03/27 11:28:47
당연한 일이지만 지화자~
483 2017-03-27 04:37:23 1
오늘의 스포트라이트 - 박관천 경정 출연 [새창]
2017/03/26 22:15:19
재미있게 보긴했는데 박관천 경장이 아직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고 박근혜 부역자들이 아직도 권력의 자리에 있는터라 자신이 알고 있는 바를 완전히 밝히지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암시는 충분히 준 것 같던데.

십상시 문건유출 사건은 왕실장 김기춘과 최순실파의 권력싸움에서 왕실장이 조응천, 박관천, 최경위, 한경위를 버리는 졸로 써서 최순실파의 김기춘 제거 음모를 막은 거라고......

십상시 문건에서 사실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딱 하나, 왕실장 김기춘의 해임이었죠. 최순실과 문고리 3인방에 대한 박근혜의 의존 정도가 거의 아이-엄마 정도의 수준인 상태에서 김기춘은 최순실파를 옥죌 카드가 필요했고 그 와중에 성실한 공무원 4명을 희생양으로 삼은거라고 추측해 봅니다.

정권교체하고 검찰 부역자들 청소한 후에는 박관천 경장이 이재만, 안봉근, 정윤회, 우병우 등을 잡을 카드를 내놓을 거라고 생각해요.
482 2017-03-26 00:49:20 3
이재명 트윗으로 문재인 까기 시작 [새창]
2017/03/25 22:36:24
에휴..... 말도 안 되는 인신공격이네요.
미필수꼴들이하두 종북거리니깐 특전사 경력을 들고나올수 밖에 없는 걸 뻔히 알면서 저렇게 비열하게 나오네요. 대선뽕이 무섭긴 무섭네요. 실력있다고 본 정치인+행정가가 순식간에 무너지네요.
481 2017-03-26 00:41:40 2
싯팔 진짜 짜증나네 [새창]
2017/03/25 20:38:39
제 머리로 사고하고 자기주장 논리있게 풀줄 아는 인재가 아니라 주입식에 암기만 잘하는 것들이 고위직 공무원 자리에 앉아 있으니 국제호구 노릇을 하는 수 밖에 없는 듯 해요.
480 2017-03-25 23:31:04 3
우리도 문재인 압도적으로 밀어줍시다 [새창]
2017/03/25 20:34:55
전세계를 훑어봐도 문재인처럼 완벽한 후보가 없습니다. 솔직히 8년전 오바마보다 훨씬 더 경험이 풍부하고 자기 중심과 세력이 선 사람입니다. 오바마는 연설력은 역대급이었지만 국정경험이나 각론에 약했지요. 결국 월스트리트 엘리트들이랑 노련하지만 군내나는 정치엘리트들에게 상당히 의지해서 지지자들을 실망시켰죠.
479 2017-03-25 12:45:47 3
저는 세월호 희생자 학생의 누나입니다. [새창]
2017/03/25 11:10:05
인.면.수.심.
478 2017-03-25 12:34:37 14
바닥까지 모습 드러난 세월호 [새창]
2017/03/24 11:40:07
근혜가 파면되고 구속을 코앞에 둔 시점에 바다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세월호..... 이건 비극+희극+사극+미스테리+에픽을 몽땅 합친 듯한 압도적인 서사네요. 엔딩은 아직 멀었죠. 끝까지 눈 부릅 뜨고 지켜봅시다.
477 2017-03-25 12:25:28 5
[새창]
근혜가 파면되고 기춘할배가 구치소에 들어가니 세월호 문제가 하나씩 해결되는 것 같네요. 귀태 두 마리가 이 나라를 얼마나 말아먹은건지 에효. 통영함 의문도 꼭 풀려야할 듯.
476 2017-03-25 12:20:26 1
"세월호가 보여, 이건 기적이에요" 눈물 쏟은 미수습가족들 [새창]
2017/03/24 17:55:03
당연한 일이 기적이 되어버린 나라 ㅠㅠ

꼭 미수습자들이 사랑하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빌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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