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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2 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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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인지
우린 사실관계를 정확히 몰라요
한 기사에 따르면 국회에서 일햇느냐라는 질문에 부정하다가 말을 바꿧고
국회알바하다가 일 잘해서 매니저로 옮겻다는데 방송가 일하는 사람 왈은 예전부터 송일국 매니저일 햇다 이거 아닌가요?
정윤회 일도 경찰조사 검찰판단만으로는 정말 백옥같이 아무 잘못없는 사람이던데요?
근데 아무 관직도 없는 우리같은 서민이나 다를 바 없는 윤회가. 청와대서 자기를 조사하는지 어찌알며 그 조사관 청와대 전화번호를 알고 전화를 받아라라고 압력을 가할 수 잇는 그런사람이다라,,,
도대체 공직에도 없는 일반인치고 청와대 전번을 알고 자기를 조사하는지도 알 수 잇는사람이 몇 잇어요?
전에 알고지낸 이백만이 알려주엇다해도 그것도 정말 문제죠 ,모든 나랏일을 주물럭거릴 수 잇는 위치의 파워 대통령 측근이 왜 지인이라고해서 일반 국민에게 너 조사받고 잇다,전화받으라고 중간에 말해주고
도대체 윤회가 이백만에게 공적으로 어떤위치길래 이런 서비스 하냐고요
뭔말이냐면 검찰조사상 표면적으로 윤회는 죄없어요, 근데 그게 진실을 담보하지않아요
지들ㄲ리 입 맞춰놓은거라면 우린 알 수가 없자나요? 그러니 매체의 글만보고 진실을 본 양 하지말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