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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22: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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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사에 대해 찾아보고 부시 내각 네오콘도 찾아보고 럼스펠트가 어느회사 임원진이엿는지 어느회사 주식이 많앗는지도
라이사 ....
그녀는 평소 “나는 하나님과 결혼한 여자”라고 말할 정도로 독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백악관에서 일하면서 부시 대통령과 함께 지난 수년간 ‘기도라인’을 형성해왔습니다.
그녀가 보좌관으로 있었을 때, 부시 대통령의 신앙적 결단을 옆에서 지지하고 보좌해 왔다고 합니다. 부시 대통령은 ‘신앙 코드’가 맞는 라이스를 누구보다도 신뢰했으며 미국 언론들은 라이스를 부시 대통령의 신앙적 힘을 극대화해주고 그 신앙적 결단을 집행해주는 ‘비밀병기’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40대의 젊은 나이에 세계 최강국의 정상을 측근에서 보필하고 있는 ‘철의 여인’ 라이스는 기도를 통해 모든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녀는 백악관에 들어온 이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야말로 나의 개인적인 인생은 물론 공적 생활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몇 차례 털어놓았습니다.
목사의 딸인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신앙생활을 했는데, 한 번도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최초의 여성 국가안보 보좌관이자 콜린 파월 국무장관 이후 두 번째로 흑인 국무장관을 역임하였지만, 흑인으로서 백인 중심사회에 들어오면서, 좌절과 고통을 겪을 때마다 그녀는 기도로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2001년 911 테러 직후 부시 대통령과 측근들은 캠프 데이비드 별장에 모여 후속 조치를 의논했습니다. 당시의 긴급 모임은 마치 교회의 수련회처럼 진행됐다고 합니다. 모두 합심해서 기도한 뒤 존 애슈크로퍼트 법무장관이 피아노로 ‘어메이징 그레이스’(나 같은 죄인 살리신)를 연주했습니다.
그때 라이스는 젖은 눈으로 피아노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전쟁 여부를 결정했습니다. - See more at: http://www.kamerican.com/GNC/new/secondary_contents.php?article_no=12&no=1187#.dpu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