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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2014-08-27 14:52:15 7
강용석, 지버릇 못버림. [새창]
2014/08/27 10:48:51
하지만 강 전 의원은 2012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 회의에서 “1980년대 중반 갑자기 박 전 대통령이 친일파란 얘기가 등장하고 혈서를 썼다는 날조 스토리가 등장하는데, 이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세운 민족문제연구소가 퍼뜨린 것이다. 이 연구소는 ‘친일인명사전’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웬만한 우파를 친일파로 몰아버렸다”고 말했다.
623 2014-08-27 14:48:59 0
강용석, 지버릇 못버림. [새창]
2014/08/27 10:48:51
이 주장을 2년전에 했던게 지금 부메랑이 되서 날아온거니까 지 버릇 그대로다 라고 말하기앤 어폐가 있죠..

2년전에ㄴ 한참 깡패짓 하고 다닐때니..
622 2014-08-27 14:46:43 0
비굴하고 비열한 하태경ㅋㅋㅋㅋㅋ [새창]
2014/08/27 01:54:37
하태경 니가 무슨 국민통합

변절자란 타이틀이 아하... 국민통합을 위한 거였구만?? http://blog.ohmynews.com/jeongwh59/293882
621 2014-08-27 12:18:41 4/7
조경태 등 새정치15명 "단식과 장외투쟁 반대" [새창]
2014/08/27 08:56:11
아사쿠라 (2014-08-27 10:03:56) (가입:2014-05-30 방문:44) 추천:1 / 반대:18 124.80.***.135

근데 조경태가 잘하는거라고 보는데

장외 투쟁을 할게 아니라 여야가 처리해야할 법안이 몇개인데 저런식으로 국회를 마비시키나.....

-- 정말 불요불급하지 않은 법안 말고 꼭 처리해야할 법안 말해보세요. 어떤 법안이 그리 꼭 필요한지

예를들어 의료민영화 관련 법안 등은 어떤가요? 꼭 처리해야할 법안?
620 2014-08-27 12:12:15 4
박정희 섹스 스캔들 [새창]
2014/08/27 11:40:32
육종관이란 인물도 처음 듣습니다. 친일파였나요??
619 2014-08-27 12:11:53 6
박정희 섹스 스캔들 [새창]
2014/08/27 11:40:32
1잼있는 사실들이군요. 이런건 베오베로
618 2014-08-27 12:02:00 0
배우 이산 사과가 아니라 변명을 올리다 [새창]
2014/08/27 07:09:01
지 아버지와 지 형이, 국가가 해야 할 일을 전혀 안해서 일어난 죽음이라면 비슷한 경우 일 수 있지만....그리고 국민이 피로 내어준 세금을 온통 개같이 더러운 유착으로 써대고 리베이트 받고 이런 일 때문에 일너난 죽음이라면 얼추 비교할 만하지만,, 지 형이 어디서 어떻게 죽었는지 전혀 이야기는 안하고는..... 뭐하다 어떠게 객사한건데요?
617 2014-08-27 11:59:54 1
배우 이산 사과가 아니라 변명을 올리다 [새창]
2014/08/27 07:09:01
지 형 죽은거와 무슨 상관? 가면 갈수록 모자라는게 드러나는게.... 아니 지 형이 저런 식으로 참사가 나서 죽었나요? 배에서 애들이 빠져죽는데

배가 침몰한 원인도 국가 관리 부실, 빠져죽어가는 애들을 단 한명도 못구하는 것도 국가 구조 시스템 부재로 인한건데

이게 국가 책임이 아니면 뭐가 국가책임? 머리 참 더럽게 나쁘네요. 한심한 넘...
616 2014-08-27 10:31:32 0
[새창]
꼭 민원 제대로 넣으셔서 모욕의 댓가를 갚으시길... 이건 충분히 모욕죄도 될 듯 싶은데....하여간 쓰레기새끼
615 2014-08-27 10:30:44 0
[새창]
평생 남 집 시멘트나 쳐 바르고 부수고 살아라. 개새끼야. 그리고 니 애새끼들도 평생 너 같은 인성으로 너같은 일만 해서 먹고 살고

자자손손이 그따위로 처먹고 살아라

이런 말이 저절로 떠오르네요. 쓰레기 새끼...저런 새끼를 낳은 부모가 죄 입니다
614 2014-08-27 10:25:25 7
[새창]
고 김수환 추기경 비판[편집]
2004년 사순절 기념 강연에는 노무현 탄핵사태 등으로 국론이 분열될 것을 우려하며 여당에 참을 것을 주문하였다가 함세웅 신부로부터 불의한 독재시대에 권력자들이 늘 했던 표현이며 시대의 징표를 읽지 못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35][36] 그 뒤 그는 우연히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의 단식농성 현장을 찾아 위문했다가 다시 함세웅 신부의 규탄을 받기도 했다.[37][95]

그는 사립학교법 개정에 반대하기도 하였고, 노무현 대통령 탄핵정국 때는 촛불시위 자제를 촉구하기도 해 진보 진영에서 비판하기도 하였다.[42][44][96]

그리고 그가 "군장성에게서 사병들 가운데도 반미 친북 성향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나라의 전체적 흐름이 반미 친북 쪽으로 가는 것은 대단히 걱정스럽다"고 말하자, 손석춘은 다음과 같이 비판했다.[97]

두루 알다시피 김 추기경은 원로가 드문 한국사회에서 노상 '원로'로 꼽혀왔다.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서울 명동성당이 지닌 상징성―언젠가부터 시나브로 빛바래가고 있지만―과 추기경이라는 '권위'가 이어졌기에 더욱 그랬다. 실제 민주화운동에서 김 추기경의 모습이 과대 평가된 대목이 많다는 사실을 알 사람은 다 알면서도 침묵해왔다.
이에 대해 손석춘은 며칠 후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98]

하지만 무엇보다 안타까운 것은 천주교 신자 분들이 느낄 수 있는 오해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만 천주교를 비난할 생각이 전혀 없었고 지금도 없습니다. 오히려 취재기자 시절 종교 담당도 거쳤기에 존경할 신부님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요즘도 마음이 어지러울 때 명동성당을 찾습니다.
김 추기경에 대한 '과대평가' 대목이 자극적 논쟁에 빌미를 주었습니다.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천주교 신부님들의 공동 노력이 너무 한 분으로 집중 부각되어왔고 최근들어 수구세력이 '국가원로'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의 여론몰이에 이용하는 대목이 많아서였습니다.
두루 알다시피 천주교에서 민주화운동에 열정적이고 헌신적으로 참여한 신부님들이 지금도 전혀 변함없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천주교 밖에서도 1980년대 문익환 목사나 지선스님의 눈부신 민주화 운동은 얼마나 아름다웠던가요.
그렇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국가원로' 김 추기경의 남북관계 발언 대목이 위기에 처한 민족현실을 오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추기경이 수구언론만 읽어 현실을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어 답답했습니다.
또한, 국가보안법 존치를 지지해 진보 진영으로부터 비판을 받았다.[99] 이에 백남해 신부는 2004년 9월 20일자 <경남도민일보>에 칼럼을 기고해 다음과 같이 추기경을 비판했다.[100]

"추기경께서는 1989년 서경원 전 의원의 밀입북 사건 때문에 국가보안법의 불고지죄로 조사받을 뻔 하셨지 않았습니까. 15년 전 추기경께서 안기부에 연행되어 가셨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악법을 없애는 데는 이른 시기가 없고, 아무리 빨라도 늦은 것 아닙니까"
그리고 호인수 신부도 다음과 같이 말하며, 추기경을 비판했다.[101]

"김 추기경이 바뀌었다고들 말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사실 김 추기경은 옛날부터 매우 귀족적이었요. 정치적이기도 하고요. 독재정권과 싸울 때도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신부들과 이돈명, 유현석 변호사 등 원로 평신도들이 잘 이끌었기에 본래와 다른 모습을 보였던 게 아닌가 싶어요."
이를 두고 대한민국의 권력 구조가 균형을 잡은 상황에서 추기경인 그가 특정한 정치 노선에 계속 치우친다는 것은, 거대 종교 지도자로서 적절치 못한 일일 수도 있었던 것이라고 평가하기도 한다.[46]
613 2014-08-27 10:24:44 5
[새창]
★Usuck2 (가입:2013-11-14 방문:49)
2013-11-28 02:41:05 추천/반대:2/0
노무현 김수환 추기경 독대 인터뷰때

힘잇는 대통령이 힘업는 언론사 좀 봐줘라
조중동을 말함

노 왈

요즘은 언론이 대통보다 힘이 더 쎕니다 햇다가

노무현 이 사람 안될 인물이네로 찍힘

방송도보고 기사에도 본 기억잇음

저도 이 방송 또렷이 기억납니다... 당시 조중동의 힘이 실제로 이명박 정권교체 견인차가 될 정도로 힘이 컸는데....김수환 추기경은 여전히 대통령이 가장 힘 쎈 사람으로 착각하고 있었죠.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sisa&no=455805

2004년 사순절 기념 강연에는 노무현 탄핵사태 등으로 국론이 분열될 것을 우려하며 여당에 참을 것을 주문하였다가 함세웅 신부로부터 불의한 독재시대에 권력자들이 늘 했던 표현이며 시대의 징표를 읽지 못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35][36]

한편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의 단식농성 현장을 찾아 위문했다가 다시 신부 함세웅의 규탄을 받기도 했다.[37][38]
612 2014-08-27 10:18:05 16
[새창]
김수환 추기경 "국민이 믿을 곳은 한나라당뿐"
"청와대 방문해 노대통령에게 한 마디도 안 했다" 말하기도

김수환 추기경 "정권교체가 잘 되는 것이 중요"

김 추기경은 26일 종로구 혜화동 카톨릭대 주교관을 예방한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에게 "국민들이 믿을 곳은 한나라당 밖에 없다는 생각을 갖게 잘해 달라"고 말했다고 유기준 한나라당 대변인이 전했다.

김 추기경은 또 "한나라당에 대선후보가 여럿 있어서 걱정"이라며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보다 정권교체가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추기경의 이같은 발언은 한나라당 대선후보들이 분열하지 말고 2007년 대선에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는 주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김 추기경은 이어 사학법 재개정 논란과 관련해 "문제되는 사학도 있지만 수적으로 얼마 되지 않는다"면서 "그냥 둬도 되는 것은 그대로 두면 되는데 왜 문제를 만드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 추기경은 이밖에 '최근 청와대에서 좋은 말씀을 하셨냐'고 물은 강재섭 대표에게 "청와대를 방문해선 한 마디도 안 했다"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불신감을 극명히 드러내기도 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4717

http://www.knowhow.or.kr/photomovie/gallery_view.php?pri_no=999854858&page=794&stype=&sword=

늙었을 때 김수환 추기경은 노무현을 정말 매우 탐탁치 않게 생각했죠.,,
611 2014-08-26 10:08:07 11
일베에충들의 머리를 탁치게 하는 논리 ㅋㅋㅋㅋㅋㅋ [새창]
2014/08/25 22:52:44
오유가 똑같다면 어떤 점이 어떻게 똑같은지 근거를 제시해요. 일베애들도 근거 제시는 하려고 노력함.. 일베蟲보다 못한 짓 마시고

그리고 새로울 것도 없는게, 사대강 사업할 때 온갖 논리 다 갖다 썼어요. 돈 털고 싶으니. 사대강만 있으면 가뭄, 물부족, 홍수 모두 다 해결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하다못해 배가 지나가면 스크류때문에 수질이 좋아진다고 하지 않아요?
610 2014-08-25 21:26:30 4
미친 자전거 동호회의 도로주행(펌) [새창]
2014/08/25 13:38:30
쓰레기 새끼들이네요. 아무리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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