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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5 19: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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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김영오 씨 등 유가족 언제든 만나주겠다는 닥근네의 약속이 안지켜주는 이유... 바빠서..
‘박근혜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이정현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18일 “박 대통령이 다른 국정으로 (바빠서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을) 자주 뵈지 못하지만, 이 문제에 대해선 소홀함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의 ‘변호’와 달리, 박 대통령은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는 희생자 가족의 요구를 철저히 외면해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51626.html
순천 곡성 꼭 공약때 이리 저리 돈빼서 마니 마니 해주겠다는거 다 받으시길 바래요... 꼭 부자동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