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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4 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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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쌍은 자긴 자기힘으로 정치인으로 들어왔고, 권은희는 조직을 배신한 댓가로 누구나 새민련을 달고 나오면 뱃지 달 수 있는 광주에서 나왔다고 비교하겟죠.
권은희를 이 번 재보선에 넣은 것이 솔직히 권은희에게도 당에게도 좋은 점 있어보이지 않아요. 권은희 스스로도 재보선 나갈 생각 없다고 못을 박은 적이 있고요.
국회의원선거 겨우 3년 남았나요? 그때가서 해도 될터인데... 그때가면 다 잊혀질까요? 전 김이태 연구원이 의원으로 나오면 테크노크라트를 감시하고 살필 수 있는 의원이라 생각드는데... 하여간 어캐 알겠어요? 지금의 기회일지 독약일 지..
하여간 내부고발해서 조직을 배신했네 마네 이런 프레임은 조폭의 프레임과 다르지 않죠. 조직에서 어떤 추잡하고 악독한 짓거리를 해도 조직을 배신하면 안된다는 말 밖에 ..
하여간 이왕 공천받은거 승승장구하라고 무운을 빌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