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을선 기자도 구린 구석 참 많죠. 기사 때려놓고 잠적ㅋㅋㅋㅋ 마치 국정원 여직원이 셀프감금 하던거 딱 생각나죠. 정유라 수업 출석일수부족 부터 시작해서 최순실 박근혜 국정개입 드러났듯이 조을선 이 기레기부터 파내서 끝까지 들어가야 합니다. 안그러면 개가 똥을 못끊듯 또 저 수법 들고 나옵니다.
그러니까요ㅋ 어제 제일 바보같이 보였던 발언이 사보험 공공보험이 대체하자 였습니다ㅋ 공산주의도 아니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보험은 원금 환급과 이자나 기타 약관으로 보장 된 혜택 받기 위해 드는건데 그걸 죄다 세금으로 내놓고 나라의 보살핌을 받으면 된다니 개소리인듯. 남의 사유 재산을 죄다 세금 뜯을 거리로 보다니. 밑천 드러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