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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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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 2017-04-23 08:17:51 13
[새창]
어머나? 남는 표가 어딨어요. 문후보님이 압도적으로 승리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셨는데 흥!
1055 2017-04-22 18:24:10 0
[새창]
뭐 이미 디비졌지예ㅋㅋㅋㅋㅋㅋㅋ
1054 2017-04-22 18:21:11 5
이해찬 의원 트윗 - 안철수 역사의식 없구나 [새창]
2017/04/22 17:29:02
역시 워딩 깔끔하게 훅 들어가십니다ㄷㄷ
1053 2017-04-22 18:20:03 2
박주민 의원, 문재인 유세 중 토마토 노점에 "시끄럽게 해 죄송" [새창]
2017/04/22 17:38:54
알고보면 스마트갑ㅋㅋ
블루투스 키보드 따란~
1052 2017-04-22 18:06:06 2
유세 따라가봐도 문후보쪽에게 뭐이렇게 요구하는게 많나요... [새창]
2017/04/22 15:16:15
제가 알기론 선관위 공약 제출 기간은 끝났고 선거 공보물 인쇄 단계로 넘어가서 당장 수정이 불가한 것으로 알아요.
보통 다른 정부는 당선 후 인수위 기간 중 정부 재정 사항을 검토해서 당장 시급한 정책을 우선 순위를 정하고 예산을 편성하면서 이리저리 상황에 수정에 들어가는데 이번 대선은 인수위 기간이 없고 바로 국정 운영에 들어가야 하잖아요.
만약 지금 캠프에서 검토하고 있더라도 당장 수정 발표는 불가능 할겁니다.
당선 확정 되면 다같이 목소리를 모아서 건의 해봅시다.
1051 2017-04-22 17:44:57 0
[딴지펌] 문재인후보 인천 부평 현수막 에피.GIF [새창]
2017/04/22 16:06:02
오늘 유세 다녀오면서 건물에 대땅 크게 걸려있는거 봤는데
미!래! 흰 글씨가 넘 커서 사람 얼굴도 하나도 안보이고 당이나 후보 이름도 잘 안보이더라구요
1050 2017-04-22 17:37:05 25
안철수 서면 꽃집에서 이상한 광경 [새창]
2017/04/22 15:34:08
미리 동선 약속된 샤이 지지자ㅋㅋㅋㅋㅋ
1049 2017-04-22 17:35:11 5
[새창]
더불어 나이트 개장 전 두근두근두근ㅋㅋㅋㅋ
울산은 광장이 좁고 오늘 옹기 축제 노래대회 행사 있어서 같이 껴서 쓰느라ㅠ 문후보 입장하시는데 엄청 곤욕을ㅠ가실때도 어휴ㅠ 찡겨 죽는줄 알았어요ㅠ
나이 많은 어르신들도 어대문 외치시고
부산도 사진상 연령대 보니까 다양하네요ㅋㅋㅋ
전국구 전체 연령대 고른지지를 받는 후보b
1048 2017-04-22 17:05:03 5
유세 따라가봐도 문후보쪽에게 뭐이렇게 요구하는게 많나요... [새창]
2017/04/22 15:16:15
님의 의견 충분히 존중합니다
그런데 한번만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시고 위의 댓글을 다시 한번 읽어 보시면 어떨까 건의드려요. 조금 날이 서 있으신것 같아서...
제가 잘못 이해한것이라면 죄송합니다만
이 분의 글을 읽었을때 제가 받아들인 내용은

공약따위가 뭣이 중요하냐 그냥 문재인이라서 무조건 지지한다고 하신게 아니라

아무리 공약이 좋아도 실행 안하는 이명박근혜 정권도 있었다.
그러나 문후보는 지금 세운 공약을 정책으로 이행할때 일방적인게 아니라 만약 추가 의견이나
국정 운영 상황이 달라진다면 국민들과 의견을 쌍방으로 교환해서 충분히 토의하고 가장 좋은 방법, 대부분의 국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의견 수렴해서
수정도 하실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하니
당선 후 정책 시행 전에 충분히 의견을 내어서 참여 하자는 글로 이해가 됩니다.
제 해석이 글쓰신분의 의도와 영 틀렸다면 죄송합니다.
1047 2017-04-22 16:23:53 6
문재인 울산유세_건물에서 본 현장 [새창]
2017/04/22 11:53:23
저도 저~기 파란 점으로 있네요ㅋㅋㅋㅋㅋ 오늘 장난 아니었습니다. 10시쯤? 안되서 유세차 들어오니까 사람들 우르르ㄷㄷ 앞자리 선점 하셨ㅋㅋㅋㅋ전 진선미 의원님쪽에서 봤는데 실물 너무 상큼 과즙 미인bbbbb 진짜 짱짱ㅠㅠ
1046 2017-04-22 09:04:26 2
여성할당제 저는 전면 시행이나 의무사항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새창]
2017/04/22 07:35:18
오히려 중등 준비하는 남성들이 군 가산점이 없어서 역차별 받는다고 하면 모를까
초등은 남교사 비율 유지하기 위해 성비 제한 두니까 엄연히 남학생 우대예요. 그걸 자꾸 아니라곤 하지 마세요;
1045 2017-04-22 09:01:08 1
여성할당제 저는 전면 시행이나 의무사항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새창]
2017/04/22 07:35:18
초등 남교사 이직율 생각보다 꽤있고
학교보다 교육청 들어가려고 승진 준비하는 분도 많으세요. 그래서 현장에 남교사가 적은거고요.
교대는 닫힌 경쟁인데 교대 입학생 남녀 성비를 줄였으면 임용시험에서 응시하는 성비도 비슷한데 대체 왜 역차별 받는다는 소리세요?
어차피 기본적으로 교대는 남학생을 정원에서 기본 20퍼 이상은 무조건 받아야 하니까 남녀 전형이 분리 된 셈에 입학 성적이 여학생 커트보다 남학생 커트가 낮은건 기정 사실인데
그게 성비 줄이기 위해서 노력하는거 아니예요?
초등 임용은 2-3:1 또는 지역별 미달도 많아요.
교대 들어가면 거의 재수 안에 붙는다는게 정설인데 왜 자꾸 역차별이라시지?
중등은 뭐 그딴거 없이 몇십대 1로 피토하는데
초등은 닫힌 경쟁이라 경쟁률이 적잖아요. 대체
왜 자꾸 이상한 말씀을....
중등임용이 재수 삼수 장수라면 초등은 졸업 후 바로 초수 합격이 대다수인데요?
1044 2017-04-22 08:32:01 28
문후보 성평등 선언문 전문을 읽고 의견 올려봅니다. [새창]
2017/04/22 07:01:58
님께서 자꾸 예를 드시는 초등교사 교대도 여학생 성비 제한 있고요 전형적인 여초 직업인 간호사도 뒤져보니 남학생 지원 전형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특정 여초 직군에서 계속 역차별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중인데 왜 일방적으로 역차별 당한다고 생각하세요;
1043 2017-04-22 08:22:09 53
문후보 성평등 선언문 전문을 읽고 의견 올려봅니다. [새창]
2017/04/22 07:01:58
님 아닙니다 초등학교 교사 교대 입학때부터 여학생 성비 제한이 있어요.
남학생 비율 늘이려고 무조건 정원 중 20퍼는 남학생이 들어오도록 해요.
교대를 졸업해야 임용을 칠 수 있기때문에 성비제한 유지됩니다.
반수, 편입 등 중간 이탈자가 많이 발생하고 또 남학생들은 급여 부분때문이라도 그다지 초등교사를 선호하지않기 때문에 수급이 안되는 거예요.
1042 2017-04-22 07:45:20 1
여성할당제 저는 전면 시행이나 의무사항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새창]
2017/04/22 07:35:18
음... 초등교사에 대해 살짝말씀드리면
초등 교사는 이미 교대에서 선발 할 때부터 성비 제한 들어가요. 명백한 여학생 선호 직업이니까 정원 100명 중 80명이 여학생이면 81명째 여학생은 들어올 수가 없는거죠. 20명은 남학생에게 할당 되는 거에요. 닫힌 경쟁이기 때문에 교대 졸업생들만 임용을 보니까 성비제한이 거의 그대로 유지 되는 게 맞다고 보시면 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체 왜 초등교사의 성비가 그모양이냐 하면!
교대 남학생들 중에는 중간에 반수나 편입도 정말 많이 해요. 선발 후 이탈 인원이 발생하는 거죠
왜냐하면 초등 교사 월급이 사실상....
교대 진학자라면 고교 전교 상위 클래스 학생인데 자기보다 성적이 비슷하거나 낮았던 친구들이
취업 후 같은 기간에 버는 수입 차이가 2배 가까이 나니까 박탈감이 무척 크다고 하더군요.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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