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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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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2017-04-22 02:18:14 1
[새창]
세상에.....
1025 2017-04-22 00:50:40 1
국민의당...이 분들은 도저히 용서가 안 됩니다. [새창]
2017/04/21 22:23:51
정치는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고 국민의 살림살이를 생각해야하는 자리인데 단순히 표 더 얻자고 세월호나 유가족들을 비하하는 세력과 영합하기 위해서 저렇게 잔인해 질 수 있다는게 정말 실망이고 제가 사람보는 눈이 그래도 아직은 잘못 되지 않았단걸 느꼈습니다. 다행ㅠㅠ
문후보님이 어딜가나 사랑받는건 잘생긴 얼굴 때문이 아니라 늘 어떤 사람들을 만나든 진심을 다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그대로 나오시니까 그렇겠지요?
1024 2017-04-22 00:39:12 14
문재인 VS 표창원 [새창]
2017/04/21 22:14:13

표창패권 반대합니다ㅋㅋㅋㅋㅋ
1023 2017-04-22 00:33:21 21
대구에서 김부겸의 선거 운동.jpg [새창]
2017/04/21 21:20:40
고생하십니다 김부겸 의원님도ㅠ
어딜가나 진짜 말 안통하는 사람 많아요...
저희 친척 어른만 해도ㅋ 12대선때
박근혜 안뽑으면 빨갱이라고 막 그래서 제가 조근조근 설명을 드렸죠. 그랬더니
가시나가 어데 정치에 왈가왈부하냐고ㅋㅋㅋㅋㅋ딥빡ㅋㅋㅋㅋㅋㅋ
삼촌이 좋아하는 박근혜는 가시나 아니냐고 했더니 우물쭈물 하시더니 다르다고
박근혜는 박정희 딸이라고요.
나도 우리 아빠 딸인데 왜 걔랑 나랑은 다르냐? 했더니 담배만 뻑뻑- 비논리적이란걸 알면서도 우기는 거예요.
지지자들한테는 종교에 준하기 때문에 충분히
그나마 김부겸의원이 국회의원이고 카메라가 있었기 때문에 분풀이를 덜 한거지 이미 저 사람들에게 문후보는 부모 죽인 원수보다 더 미울거고 박근혜 끌어내린 장본인이라고 생각할겁니다.
1022 2017-04-22 00:20:13 3
이건 이성적 설득 불가합니다. 그냥 존중하세요. [새창]
2017/04/21 22:44:20
당시 나라 망했다고 난리 났고요 명예 퇴직 뿐만 아니라 하루에도 회사들이 줄도산 할때고 그냥 쫄딱 망해서 거리에 나앉은 사람이 한두명이 아님. 그거 수습하느라 DJ정부 내내 빚갚는다고 안해본 게 없을 정도예요. 금모으기 운동을 비롯해서 외환위기 극복하기 위해서 기념으로 가지고 있던 지갑속 행운의 1달러나 저금통 속 1센트까지 박박 긁어서 모아서 기부할 때니까요.
물론 지금 시점에서 평가 했을때 과라고 해도 당시에는 절박했고 대기업을 살려서 고용율을 늘리는게 당시에는 가장 IMF를 벗어나는 빠른 방법이었습니다.
참여정부에 와서는 이 배부른 대기업과 사학들을 요리 해보려고 노력했지만 아시다시피 503과 한나라당이 어떻게 했나요.
왜 당시의 흐름을 빼놓고 무조건 죄다 결과로 만 평가 하시는지? 그래서 민주정부에서 가장 크게 세력을 불린 노동계는 대체 왜 아무것도 안했죠? 라고 물으면 뭐라고 하실건가요?
전 국보법 폐지하라고 깽판 치던거 말곤 잘 기억 안나는데요. 이렇게 얘기하면 억울하실거 아닙니까.
1021 2017-04-22 00:07:01 0
이건 이성적 설득 불가합니다. 그냥 존중하세요. [새창]
2017/04/21 22:44:20
님 혹시 IMF 구제금융 받기로 결정한 뉴스 실시간을ᆞ봤음? 역사책이나 어른들한테 주워 들은거 말고요ㅋㅋㅋㅋ
대체 어디서부터 거슬러 올라가서 설명해야 할 지 감이 안잡히네요.
1020 2017-04-21 23:07:19 1
유승민 전술핵 재배치가 제일 미친소리아닌가요? [새창]
2017/04/21 23:01:18
그러니까요 경악했습니다. 가스통 할배들이나 할법한 논리를ㅋ
1019 2017-04-21 22:36:17 6
문재인이 설마 자격미달의 장관을 여성이라는 이유로 뽑을까? [새창]
2017/04/21 21:46:36
참여정부 인사 검증 시스템은 정말 어마무시하게 엄격했습니다. 거기다 문후보는 참여정부에서 그 인사들을 같이 검증 해왔습니다. 오죽하면 청탁 안받고 인사 검증을 너무 칼같이 했다며 미움받았을까요.
일단 저는 할당제 반대는 하지만 그렇다고 문후보님이 무조건적으로 능력보다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우대하실 분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일단 지켜는 보겠습니다.
그리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인사를 자리에 그대로 앉혀 놓을거라는 생각도 안들고요.
1018 2017-04-21 21:46:39 1
문재인 서약 "페미니스트 대통령 되겠다...남녀동수내각 실현" [새창]
2017/04/21 19:36:02
이 문제는 입학 정원에 이미 성비 제한을 두고 모집하는 교대가 많기 때문에 임용할때 성비 균형을 더 늘린다는 것은 아무래도 사회적 합의가 필요할것 같아요.
1017 2017-04-21 21:32:25 24
안철수 지지율 30프로 이하로 떨어질 경우 발생하는 일 [새창]
2017/04/21 20:37:52
개표 완료되는 그 순간까지 한치의 방심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지지율 2자리로 벌어지니까 아니나 다를까 송문순이 메모 들고 튀어 나왔잖아요. 어디서 또 뭐가 튀어나와서 흔들려고 들지 모르겠네요
1016 2017-04-21 20:58:50 7
문재인 서약 "페미니스트 대통령 되겠다...남녀동수내각 실현" [새창]
2017/04/21 19:36:02
저는 여성 할당제를 할거면 군가산점 부활도 옳다고 보구요 그래야 공평하다고 봄.
만약 그게 불가능하다면 할당제 폐기하고 공정한 인사 평가 시스템 먼저 구축 해주시길.
여성으로서 할말하않이긴한데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이 여성이 해야 되는
임신 출산 육아나 보육 문제만 좀 배려해주시고
나머지는 좀 업무 능력으로 인정해주세요.
1015 2017-04-21 20:20:04 3
포항입니다 문재인 대형 걸개그림 [새창]
2017/04/21 19:19:53
제 지인도 포항사는데 ARS투표 한번 참여해달라고 링크 보내줬는데 들어갔다가 못하겠단 거예요
연락처 넣는게 좀 꺼려진다는겁니다; 개인정보 보호된다 걱정 마라 했더니 포항에서 민주당 경선 투표했다고 혹시라도 알려지면 이 동네 못산다고...용기 없다며 농담조로 얘기 하더라구요 그만큼 mb의 그림자가 너무 큰거겠죠....
1014 2017-04-21 20:10:01 6
여성할당제를 비롯한 성평등문제 때문에 말이 많군요... [새창]
2017/04/21 19:57:12
문후보 지지자이자 여성으로서 여성 고용할당제는 거부합니다.
공정한 기회를 주고 능력으로 경쟁하게 하는 사회적 시스템을 만드는게 제일 옳습니다.
물론 현장에서 같은 급에서 시작했을때 여성 공무원이나 여성 고위직 승진이 느린것도 어느정도 인정합니다만 능력 위주의 공정한 인사평가 시스템이 먼저지
여성을 일정비율 할당 우대하는 정책은 오히려 부작용을 낳기 쉽습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만들어진 자리로 승진시키기 보다
한 사람의 전문성을 가진 인재로 평가 받고 싶습니다. 저는 그게 진정한 양성평등이라고 생각합니다.
1013 2017-04-21 20:00:23 3
文측 "송민순 '쪽지 파문' 법적 책임 물을 것..형사고발 검토" [새창]
2017/04/21 18:10:45
아오 진짜 외교부 회의록 좀 까달라고ㅠ
1012 2017-04-21 19:29:48 5
국민의당 '문재인 노쇠 발언'에 안철수 5060 지지율 하락세 [새창]
2017/04/21 17:29:12
갓동영의 교훈을 10년 전에 겪고도 왜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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