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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5 15: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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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서서 말하는 선생님들이나 교수들이 50분, 100분 연강은 매일 해도 30분짜리라도 시험 감독은 힘들어하고 하기 싫어하는 이유는 자기가 주체적으로 움직일때는 그 시간이 길어도 얼마든지 상관 없는데 멀뚱하게 서 있고 가만히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 시간은 도저히 힘들어죽겠는거죠
거기다 1분 1초를 다투는 선거 일정에서 100분동안 멀뚱히 서서 다른후보 토론하는거 구경하는건 정말 비효율적이라고 봅니다.
주도권 잡으려고 본인 질문만 길게하고 답변 시간이 부족해서 말하다 끊기고 이런 일이 발생하던데
그런 대비책도 없고요
KBS는 그저 시청률 좀 높혀보려고 미국 스탠딩 방식 고집하는데 양자대결이 아니고 5자 대결이니만큼
좀 창의적인 방식을 추구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