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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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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2016-10-29 13:01:01 7
“최순실 아들 청와대 근무했다” [새창]
2016/10/29 10:22:43
http://naver.me/Gbm4wayG 사촌오빠가 아니라 사촌동생이네요ㄷㄷ
500 2016-10-29 12:57:08 13
“최순실 아들 청와대 근무했다” [새창]
2016/10/29 10:22:43
사촌 오빠 인터뷰를 보면 최순실 엄마가 최순실을 후계자 시키려고 최태민과 전처들 사이에서 낳은 아들들 호적 삭제 했다고 봤었는데 소름 돋네요ㄷㄷㄷㄷ
499 2016-10-28 20:03:50 46
수능끝나면 제일 놀라실분들 [새창]
2016/10/28 17:00:46
집에 일이 있거나 어른이 돌아가셔도 출제자 관리하는 사람이 연락 대신 받아서 메모지에 써서 전달 해 주고 출제 끝나야 보내준다그랬었던가ㅠ 아니면 나가면 다시 못들어 온다 그랬던가... 암튼 그래서 제가 아는 분은 수능 출제 가느라 어머님 임종을 못지키셨다고 아직도 속상하다고 막ㅠ
498 2016-10-28 19:30:23 0
뉴욕타임즈 "무당이 남한 대통령에게 영향을 끼쳤다" [새창]
2016/10/28 17:36:48
샤먼 하...진짜 치욕이다ㅠㅠ
497 2016-10-28 19:27:36 0
황총리 "朴대통령, 주술적 영향 안받았다고 확신" [새창]
2016/10/28 16:24:28
푸하ㅋㅋㅋ 주술적 영항ㅋㅋ 주술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
496 2016-10-28 00:46:37 4
[새창]
1장녹수는 연산보다 10살인가? 정도 연상이었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일부러 예의 갖추지 않고 엄마처럼 행동하면서 일찍 엄마를 잃은 연산군에게 엄마를 생각나게 해서 총애를 받았다고 합니다. 음.... 그러고 보니 마치 누가 생각나네요ㅋ
495 2016-10-27 23:23:13 5
부산일보 페이스북 댓글 근황.jpg [새창]
2016/10/27 22:02:23
제삿날은 음력으로 챙기겠죠 뭐ㅋㅋㅋㅋㅋㅋㅋ
494 2016-10-26 23:23:14 2
여러분 A4용지 한박스 무개를 아시나요?? [새창]
2016/10/26 22:16:26
저 오늘 A4 2박스 옮겼는데ㅋㅋㅋㅋ 2단 쌓아서 바닥에 놓고 밀면서 엘베 타고 올라가서 질질 밀고 들어갔습니다. 여자치곤 건장하고 정수기 물통도 번쩍번쩍 잘가는데 2박스 한번에 드는거 겁나 힘들던데 대단하십니다. 역시 검찰은 다른가봅니다.
493 2016-10-26 18:50:46 2
정유라의 임신과 출산 타임라인 feat. 주진우페북 [새창]
2016/10/26 12:45:13
이쯤되면 유전자 검사도 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492 2016-10-26 18:13:51 8
펌)주진우에게 연락 한 서울대병원 [새창]
2016/10/26 17:14:00
일단 폐경기나 폐경 후에 더 지속적으로 관리 해 줘야해요 산부인과가 산과+ 부인과의 합성어예요. 하지만 주치의가 왜 그 겹치는 시기에 정확히 필요 했고 그 이후 사임 했는지 명백히 밝히긴 해야겠죠. 지속적인 관리 때문에 산부인과 주치의를 고용했을텐데 딱 그 시기에만 필요했고 그 이후엔 필요 없어서 주치의를 관뒸다는 건 좀 뭔가 냄새 나는건 확실하죠. 파 볼 필요가 있는 듯 합니다
491 2016-10-26 01:04:19 0
(긴글) 남편이 동성애자 오빠를 역겨워합니다. [새창]
2016/10/25 17:59:33
만약 오빠님이 이성애자라도 만날 때마다 성생활을 상상하면서 대하진 않을텐데
왜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성생활같은 지극히 개인적인사생활을 들먹거리는 지 모르겠네요.

더군다나 자기를 보는 눈이 이상하다니ㄷㄷ
어떻게 여동생 남편을 그렇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만약 오빠가 아니라 언니, 혹은 여동생이었으면 큰일 날 뻔 한거 아닌가요?
이성애자, 동성애자를 떠나서
내 가족의 가족이 된 사람에게
가족 이상의 그런 감정을 가질 수 있을법하다고
상상하는 사람이 저는 더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그런 분이 현직교사라니 더더욱...

지인 중에 동성애자가 있고 실제로 커밍아웃 후에도 저랑 너무 붙어다녀서 커플로 오해받은적도 몇 번 있는데요.
20년간 붙어다녀도 친구는 친구, 애인은 애인 구분 정확히 잘 해요. 글구 동성애자들도 똑같이 취향이라는 게 있어서 알고지내는 동성이라고 다 좋아하진 않아요. 남편분이 주변에 알고지내는 모든 여성분들과 전부 다 썸을 타거나 들이대지 않는 것 처럼요
하물며 가족인데 그런 생각을 어찌 하겠어요?
동성애자들도 똑같은 사람이고 사회에서 일반적인 가치관을 배우면서 자랐는데
남편분은 동성애자는 특별히 더 문란하고 윤리도 없고, 심지어 수치심도 없는 괴물이라고 오해 하고 계신것 같아요.
제 친구도 커밍아웃하고 진짜 친구들 많이 잃었어요.
님 남편이랑 비슷한 얘기 면전에다 대놓고 하면서 연락하지 말라고 더럽다고. 어쩐지 자길 보는 눈이 이상했었다, 혹시 자기 좋아해서 이런 얘기 하는거 아니냐 소름끼친다 등등 오해 많이 받았다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잃기 싫은 사람들한테는 커밍아웃 하지 말고 평생 무덤까지 가지고 갈까하는 생각도 했었다고 막 우는데- 걔가 그동안 자기 애인을 남친이라고 속이면서 친구들한테 거짓말 하느라 마음고생 한 것도 진짜 마음 아팠어요.
이성애 동성애가 자기가 스위치 켜고 끄듯 선택하는 문제는 아니잖아요.
님이나 저, 님 남편이 이성에게 자연스럽게 끌리듯
제 친구나 님 오빠나 동성에게 끌리는 건데 그걸 어떻게 막을수가 있나요.
여동생을 그렇게 위해주는 오빤데 여태껏 도움 받은 것도 있으면서 전화도 피하고.. 막말로 님 오빠가 동성애자라서 님 남편이 피해 보는게 있다면 모를까 암것도 없잖아요. 문제 될게 있나요?
490 2016-10-25 23:40:24 14
최순실 연설문 클라스.jpg [새창]
2016/10/25 21:36:51
자기 딸 레포트 첨삭이나 좀 해주지ㅉㅉ
489 2016-10-23 19:24:14 6
문성근 트윗, "기억이 안난다"에 비판이 있는데 [새창]
2016/10/23 17:00:51
현 청와대 정책 수석은 최근 여러 번에 걸쳐 만난 사람이랑 무슨 얘기 했는지 기억 안난다 하는 판에 10년전 회의 내용이 정확히 기억 안날수도 있지 그걸로 난리치는 건 뭐다?
488 2016-10-23 12:43:00 43
정유라, 치명적 실수 했는데도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 뽑혀 [새창]
2016/10/23 09:28:21
5살때부터 엉덩이 짓무르도록 탔다며? 근데 세계랭킹 561위면 그냥 재능이 없는듯
487 2016-10-22 00:22:41 0
순실여대 근황.jpg [새창]
2016/10/21 16:06:53
은혜는 학점으로 갚으신 모양...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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