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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2016-10-21 23:56:21 1
박근혜 "의혹 확산은 한류 확산에 부정적" [새창]
2016/10/21 17:15:45
중국에서 위안화 긁어 들어와서 승승장구 창조경제 하던 연예인들 스케줄 줄줄이 취소되고, 한중합작 드라마 엎어지고 편성 못잡고 출국 못고, 어떤 당 의원 하나가 중국인 비하발언을 해서 혐한 확산 시키고 관광 보이콧 시키게 된 것도 다 누구 탓인지 내가 잘 알겠다. 이건 온 우주가 도와줘서 생긴 일인 듯.
485 2016-10-21 00:14:30 1
[새창]
음..... 학교 위클래스에서는 자살에 관한 얘기는 꼭 학생이 동의를 하지 않더라도 담임교사 및 학부모에게 통보하도록 정해져 있어요.
단, 통보 전 학생에게 잘 설명 해야합니다.
자살에 대한 생각 및 시도는 네가 동의 하지 않더라도 담임 선생님과 부모님께 알리지 않을 수가 없다. 왜냐하면 자살충동이라는 게 언제 찾아 올지 알 수 없고 충동이 오는 것은 순식간이기 때문에 네가 실수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에 너를 도와주거나 구할 시간을 놓칠 수 있고
충동을 네가 제어할 수 없기 때문에
너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알릴 수 밖에 없다. 이건 너를 괴롭히는 게 아니라 너를 지키기 위해서다- 라고 설득하는 과정이 학생을 치유하는데 꼭 필요합니다.
484 2016-10-20 23:37:11 1
전설의 급식 영양사 [새창]
2016/10/20 18:16:47
거 영양사 선생님 좀 나눠 씁시다ㅠㅠㅠㅠ
483 2016-10-09 22:41:08 0
미용실에 왔는데요. ...... [새창]
2016/10/08 15:05:57
언니랑 가서 친구랑 같이왔냐 소리 듣고 다니고 자매라고 했더니 연년생이냐고 하고.....ㅠ하...
482 2016-10-03 01:41:59 0
내가 법대 나온거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습니다 [새창]
2016/10/02 14:42:01
맞아요 진짜 초견 악보 던져주고 쳐 달라 노래불러달라는거 극혐ㅠㅠㅠㅠ 제가 치고 싶을때, 제가 하고 싶은 곡 연주할게여 진짜 짲응
481 2016-09-04 04:20:26 72
미운우리새끼 라는 프로 보셨나요 [새창]
2016/09/03 03:56:10
전 보면서 싱글 아들에게 결혼을 요구하는 어머니를 포기 시키거나 눈을 낮추게 유도하려는 의도로 제작 된것이 아닌가 싶더군요.
고슴도치도 제자식은 함함 하다는 말이 있는데
워낙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잘나고 능력 있는 아들을 가진 어머니 마음은 어떻겠어요.
근데 아들들은 혼기가 이미 너무 꽉찼거나, 한번 다녀왔는데
여전히 어머니들이 요구하는 이상적인 며느리상은 너무 버겁고
어머니들의 눈에 부합하는 여성을 만나는건 원치않기도 하고 힘들다.
그러니 이제는 엄마가 포기하던가 싱글로 살아도
터치하지 마라 + 난 혼자서도 잘놀고잘먹고 잘산다 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리고 왜 장가 못 가는지 매우 공감....
(그리고 그들과 저 사이에 공통점도 찾게 됨 허허...ㅠ ASKYㅠㅠㅠ)
480 2016-08-28 18:13:13 0
정수기 물통을 갈지 않겠다는 남자직원 [새창]
2016/08/27 00:40:35
여초 직장에서 부서 막내로 일하면서 정수기 물통 별 어려움 없이 잘 갈았어요~ 팔 힘이 센편이기도 하지만, 정수기 물통은 힘으로 드는게 아니예요. 요령인데 손목이 약한 분들은 첫동작부터 잘 안되죠- 제가 업무땜에 엄청 바쁠때 부서 윗년차 선배들이 저 안시키시고 두분서 힘 합쳐서 바꾸시기도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거 갈아끼면서 느낀거지만 생수통 쓰는 정수기 물때ㅎㄷㄷ 곰팡이 ㅎㄷㄷ
깔끔떤다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싹싹 닦더라도
별로 먹고 싶진 않더라구요. 다행히 이듬해 관리 해주는 정수기로 바뀌어서 더이상 물통 들지는 않게 됐지만요.
여자도 물통 바꿀 수 있습니다. 단 뒤집어 넣을때 힘이 들기 땜에 혼자 하기가 버거울 수 있습니다.
우리 싸우지 말고ㅠㅜ 서로 배려하고 돕고 삽시다ㅠㅠ
479 2016-08-12 13:49:02 1
더불어민주당 새로운 현수막 [새창]
2016/08/12 08:20:06
저 어제 시청근처 도로 지나가다보니 철수당이 누진세 언급한 현수막을 봤어요.
478 2016-08-08 15:46:29 0
박태환 실드치는사람 꽤 있네요 [새창]
2016/08/07 21:30:09
무단횡단하다 걸린것과 약물이 어떻게 같죠? 그리고 무단횡단으로 건너다가 경찰에 잡혔기만 하면 다행이게요. 말하자면 이건 한사람이 무단횡단하다가 달려 오던 덤프트럭이 이 사람 안칠려고 급하게 꺾으면서 마주오던 차들과 충돌하고 전복 되어서 그걸 피하려던 뒷차들도 갈팡질팡 서로 부딛치고 난장판 된 상황인데요.
477 2016-08-08 05:41:20 2
박태환 실드치는사람 꽤 있네요 [새창]
2016/08/07 21:30:09
대입 수능시험 중 전교 1등 휴대폰 적발 됐는데 감독관이 그 교시 시험 성적만 0점처리하고 뒷교시 계속 치게 해주는 거랑 뭐가 다른지....
평소 모의고사에서 1등급 나오던 전교 1등이 폰 뺏긴 후 과목들은 한 4,5등급 나왔다 = 설마 여태껏 쳤던 시험 다 폰 사용해서 컨닝 했던건가 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물론 컨닝 적발 후 멘탈이 깨져서 일수도 있지만요. 너무 적발 후 편차가 크니 하는 얘기죠.
476 2016-08-08 04:54:55 3
[새창]
문과도 성교육은 이과랑 똑같이 받아서 성병이 뭔지는 압니다만.... 저 사람은 답이 없네요...
475 2016-08-03 08:25:07 0
자기집 타는건 모르고 남의 집 타는거 구경중인 JTBC [새창]
2016/08/02 00:34:47
애초에 19금 동인지가 불법 덩어리였지만 팬들에 의해 조용히 그 불법이 묵인 되어 오던 것입니다. 그 대상이 남성 중심이든 여성중심이든 그건 상관 없습니다.
그러나 웹툰 작가들이 막말 논란을 일으킨 후 플렛폼 잘리면 동인계로 가서 먹고 살면 된다 따위의 말을 했기 때문에 화난 팬들이 그동안 묵인 해주던 동인전을 적법한 절차에 의해 신고하니 줄줄이 터지는 겁니다.
저는 상황 지켜 보면 경찰들이 얼마나 동인지나 관련 법에 대해 무지한 지 알게됐고 그 동안 서브컬쳐 팬들이 치던 쉴드가 얼마나 컸는지 느끼게 되네요. 고인 물은 썩게 되어 있는거죠.
474 2016-08-03 02:16:21 8
사람들 음식집에 갇혀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새창]
2016/08/02 18:03:34
전 그래서 무겁긴한데 UV 코팅 된 우양산을 항시 가방에 넣고 다녀요. 낮에는 양산으로 썼다가 오후에 비오면 우산으로ㅋㅋㅋㅋㅋ 갱장히 유용합니다. 이 미친 날씨가 언제까지 계속될까요...하...
473 2016-08-03 02:07:32 7
오유가 허구언날 맞는 이유, [새창]
2016/08/02 22:32:44
메갈의 남성혐오와 장애인 비하 및 아동 청소년 성희롱 등등에 동조하지 않는다고 진보언론이라고 자처하던 한경오에 의해 여혐주의자가 되었고, 팍팍한 시대에 저널리즘을 목숨처럼 여기시는 줄 알았던, 존경해마지 않던 손석희 님과 JTBC 덕에 메갈과 같은 이유로 치를 떨만큼 싫어하는 일베랑 동급이 되었습니다.
그들이 말합니다. 같은 '여자'니까 이 부당함에 분노하고 같이 싸우자고.
무슨 말이 하고 싶은지는 알겠으나 표현 방식이 건강하지 못하고, 옳지않다고 지적했더니
'여혐', '명예자지'니 '여왕벌'이니 치졸하게 공격하기 바쁩니다.
그리고 오유를 하는 여징어라는 이유로 성을 박탈 당하고 강제로 여혐에 동조하는 여4가 되어 이젠 네트워크 악마까지 된 사람으로서 '여자'지만 메갈의 가학성과 비도덕, 불법 등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성을 부정당하고 젠더를 조롱하는 건 대체 누구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물론 성불평등? 완전히 없다고 할수 없죠. 하지만 우리나라사회제도에서는 성불평등이 많이 사라졌다고 봅니다. 다만 아직 평균적으로 사람들의 인식이 제도가 변한 만큼 성숙되지 못했다는 거죠. 근데 그건 남녀가 아니라 개개인의 가치관의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불과 20여년 전까지만 해도 클래식 오케스트라 지휘자 자리는 남성들의 것이었습니다. 고정관념 때문에 여성들은 진입 기회조차 없었죠.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불문율이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여성 지휘자들이 문을 두드리고 도전 해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여성 간호사가 당연 하게 여겨지던 시대도 지났고 간호과에 남성들의 진학 비율이 높아지고 있죠.
남학생이 주로 선호하던 이공계에 여학생 비율이 늘어나고 있구요.
사회적, 시대적 흐름에 사람들의 가치관이 점점 맞춰 변화하는 과정에서 속도가 평균적으로 늦는 사람이 있고 몇발 앞서는 사람도 있고 잘 따라가는 사람도 있는거죠.
여성이라서 차별 받고 있다? 동의 합니다.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성이라 우대 받는 부분도 분명 있다는 것을 우리 스스로 인정 해야 합니다. 또한 때로는 역차별도 분명 존재한다는 것을 꼭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어차피 세상의 반이 여성이듯 나머지 절반은 남성입니다.
이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려면 서로가 다른 것을 알고 이해하고 필요한 부분을 대화로 조율 하면 됩니다.
어쨌든 상식은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가치관을 가지고 서로를 배려하면 싸울 일이 없습니다.

저들이 말하는 여성차별에 관한 워딩은 이솝우화에 나오는 고기를 물고 강을 건너는 개의 이야기를 닮았습니다.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자신보다 큰 고깃덩이를 물고 있다고 생각해서 공격하려고 하다가 자신이 물고있던 고기를 물에 빠트리는 그 어리석은 개 말입니다.
472 2016-08-02 20:39:32 1
日자민당 "문재인 독도 방문..韓 위안부재단 10억엔 못 준다" [새창]
2016/08/02 16:35:11
허이고ㅋㅋㅋ 독도랑 위안부 배상금이랑 무슨 상관?ㅋㅋㅋ 주지마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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