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말대로 젊은 미친 여자들이 하는 일에 꼰대가 왜 나섭니까? 그렇게 나서면 꼰대가 아닌 것 처럼 보일 것 같은가? 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의 대표씩이나 된다면 눈만뜨면 노무현이라는 사람을 익명성을 무기로 죽이고 또 죽이는 ㅁㄱ 같은 집단의 편을 대놓고 들면 안되는 거죠. 무슨 아이돌 팬클럽 매니저보다도 생각없고 노답인듯. 내 연예인이 한국남자라서 깐다는 여자들이 모여있는 사이트를 내가 여자니까 니들 편이다. 근데 우리 야 이년들아 내 오빠는 까지마. 뭔 미친 소린지. 그래놓고 걔들이 입이 좀 험하긴 하지만 멋진 애들이야. 를 시전ㅋㅋㅋ 강강강성 페미니스트는 이런가보죠?ㅋ
자기는 강강강성 페미니스트라 노대통령 임기말 비서관으로 일할때 언론한테 노대통령이 십자 포화 맞는 거 보고 "아, 대통령님은 남자니까 좀 욕먹어도 되. 남자는 그래도 여자보다 나은 취급을 받고 많은 혜택을 받았으니까- " 이런 식으로 생각했으려나요ㅋ 내가 노대통령님 가족이라면 정말 소름끼칠 것 같아요.
와.....세상이 미쳐 돌아간다ㅋㅋㅋㅋㅋㅋ 결국 내가 "여자"니까 돌아가신 노대통령 욕하고 조롱하고 부관참시까지 해대는 미친 "여자"들이지만 지지한다?ㅋㅋㅋㅋㅋㅋㅋ 강강강성 페미니스트는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네요. 근데 왜 부끄러움은 같은 "여자"인 우리의 몫입니까.
열의 아홉과 열의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시험지 계수 할때 시험지 장수가 많아서 짜증나고 컨닝 방지 때문에 예민한데다 완전 개진지하기때문에 하트 날리거나 헛짓거리하면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화가 납니다. 그런데 시험지 나눠주기 전에 이미 OMR카드 주자마자 잘못 썼다고 교체해 달라고 하는 학생 몇명이 있었다? 열의 열, 백의 백 다 빡침. 하트고 뭐고 스승의 욕받이 학생이 되는 거ㅋㅋㅋㅋ 개인적으로는 평상시 마주치면 진심으로 반갑게 인사해주는 학생들이 매우 더럽The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