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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3 11: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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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외세도 아니고 자국의 공권력이 독립운동가 후손을 박해하고 여권 압수라뇨... 힘내십시오 목사님.
꼭 봄이 옵니다. 그냥 봄이 아니라 찬란하고 아름다운 봄... 정말 분하고 원통합니다. 이런 나라의 국민이라
나라를 위해 몸 바치신 독립운동가 분들, 그 후손들과 이렇게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며 진실을 알리기위해 싸워주시는 분들을 지켜드리지도 못하는 못난 국민이라서...
굳건히 버티십시오. 저들을 철저히 밟아 줄 때까지 꼭 버티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