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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2016-04-17 15:24:27 1
진짜 댓글및 글 자제하고 있다가 열받아서 씁니다, [새창]
2016/04/17 11:35:25
민주 정당이니 당헌 당규로 명시된 민주적 절차를 통해 당 대표를 뽑으면 그 뿐입니다. 더민주 당원들은 본인의 의사대로 표결하면 되고, 당원이 아닌 야당 지지자들은 그 과정이 민주적 절차에 따라 잘 진행 되는지 두 눈뜨고 잘 감시 하면 됩니다. 국민은 413 총선으로 더민주에게 신뢰를 보여 줬으니 더민주는 좌클릭이고 우클릭이고 떠나서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걸어 가면 되는 겁니다.
440 2016-04-17 00:15:00 3
[새창]
원래 H.O.T. 젝키 동시 섭외 들어 갔는데 H.O.T.는 심사숙고 끝에 거절했고 젝키는 수락해서 토토가2 젝키만 무대가 성사 된 것이라고 기사 봤던것 같은데요? 세월호랑은 전혀 관계 없어요.
439 2016-04-16 17:32:12 0
해찬들옹은 [새창]
2016/04/16 16:55:54
국민의 당으로 간 김한길계 사람들 다시 들어오라고 문 열어 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김종인 대표니 해찬옹이 돌아오겠다고 했을 때 막아설 명분이 과연 있겠습니까?ㅋ 그러면 진짜 정무적 판단이 아니라 개인의 사적 감정으로 공천 안 준것이라고 물어 뜯기기 딱 좋죠. 무려 세종에서 살아 돌아온 분입니다.
당의 지원 없이 광야에서 싸워 이겼으니 이제 돌아오겠다는 7선의원한테 넌 들어오지 말라고 문 걸어 잠궈서 쫓아낸다는건 그야말로 역풍 맞겠다는 거죠.
438 2016-04-16 17:24:30 1
더민주가 지나치게 겸손하네요 [새창]
2016/04/16 16:49:25
우리가 그동안 오만한 정치꾼들만 만나서 낯선거겠죠. 국회의원은 국민들이 뽑아주는 국민의 대표지 국민 위에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아시는 겸손한 분들을 만난것 같네요.
야당의 강한 야성은 국민들을 향해 날 세우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이익에 반하는 집단에게 발휘해야 맞는거 아닐까요?
437 2016-04-16 11:19:14 0
추모가 자발적인게 아닌 강요가 되면 협박 아닐지 [새창]
2016/04/16 10:34:12
그냥 일개 비례대표 당선자는 자유라고 하지만
당대표라는 직함을 가진 사람의 행동은 아니라고 봅니다. 경제 전문가니 전문 분야에서 일하는 것도 맞지만, 그 전에 자신이 더민주당대표라는 자각은 갖고 행동해야 맞는거 아닌가요?
대표성을 가진 사람이 아예 발길을 끊는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시나봐요.

김종인 개인에게는 세월호 추모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님 말대로 경제 전문가인 양반이 뭘 알겠습니까 경제만 신경쓰면 되지.
현재 더불어 민주당 대표에게 세월호 참사에 대한 생각과 가치관을 보여달라는 것이죠.
436 2016-04-16 07:25:05 0
조중동 맹비난 "朴대통령은 신문도 안보냐" [새창]
2016/04/15 10:53:45
그 분의 현관문 앞에 조중동은 사절이라는 종이가 붙을지도ㅋㅋㅋ
435 2016-04-16 00:36:58 12
이해찬, 더민주 복당 의사.."김종인 대표에 사과 요구할것" [새창]
2016/04/15 22:54:52
세종에서 살아 돌아오신 해찬옹!
434 2016-04-16 00:31:56 1
선거결과 후 내가 느낀 광주 분위기! [새창]
2016/04/15 21:37:41
더민주에서 앞으로 호남에게 어떻게 공들여야 할 지 잘 짚어 주신 글 같아요. 사실 전주 사는 지인 있는데 동0 그 인간 당선 되신 그 선거구ㅋㅋㅋㅠ 아오...
개표 방송 보다가 넘 속상해서 전주 사는 친한 언니에게 진짜 전주 덕진에서 그 양반 당선 됐냐. 하필 그 곶감을 선택할 수 있냐? 했더니 주변 지인들 의견 얘기로 좀 비슷한 내용을 전해 들었어요.
더민주 이번엔 호남에서 석권 하진 못했으나 얼른 빨리 화해 해야하는 사이죠!
다수당이 됐으니 얼른 호남에 공 들이러 가야합니다.
433 2016-04-15 22:46:50 1
투표율 올라간 2.30대가 김종인 보고 투표했겠어? ㅋㅋㅋㅋㅋㅋ [새창]
2016/04/15 17:26:06
저도 김종인 및 비대위 선대위들 공천 잡음 때문에 비례 더민주 안찍은 사람 주변에 여럿 봤네요.
제 주변 사람들이 전부 문재인 대표 지지자들도 아니구요. 콘크리트는 아닌 야권 가까운 중도이신 분들입니다.(노무현 대통령 만드신 '예전' 노사모들도 계시고요) 지역이 pk라 공천된 후보에 따라서는 새누리도 찍으시는 분들이시죠(하..마른세수..)
암튼 그런 분들도 대통령 임기 동안 너무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이 많아서 새누리는 상종도 안하겠다고 이를 바득바득 가셨고요. 필버때는 더민주로 간다 하셨다가
이후에 김종인과 그의 사람들 공천 파문 때문에 후보는 더민주찍어도 비례는 못주겠다 의사 밝히신 분들 많아요. 특히 무당층 중에 정청래, 이해찬 컷오프 됐을 때 도저히 저 꼴 보고 싶지 않다 하고 국민의 당 넘어 가신 분도 한분 뵀습니다;
그런 거랍니다. 제 주변 사람들이 모든 표심을 대변 하는 것도 아니지만
이런 의견으로 투표 하신 분들도 있어서
김종인 대표가 무조건 이번 총선 표를 끌고 왔다고 보는 것도 사실상 오류가 있는 것 같네요.
432 2016-04-13 21:27:03 5
[새창]
이번에 PK에 사는 야권 지지자로서 이번 호남을 바라보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결국 이것 또한 더민주의 실책이겠죠. 그만큼 공천을 실패 했다는 거니까요. 호남분들이 여태껏 홀대 받았다고 느끼는 설움 또한 잘 알고 이번 더민주 호남 공천이 호남인들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사람들이 보기에도 성의 없었다는 것을 당지도부에서도 뼈저리게 느껴야 할 문제입니다. 하지만 제3당을 지지했다기엔, 새정치를 원했다기엔 구태 의원들의 당선 유력 소식에 씁쓸함을 감출 길이 없네요. 더민주가 대선에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지도부가 정신 차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쉽긴 하지만 호남분들도 투표로서 더민주에 의사 표시 하신것이니 민심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앞으로 더민주에게 달린 것이겠죠.
431 2016-04-13 13:17:05 1
[새창]
헐... 비가 와서 제 손등의 잉크가 이렇게 빨리 번진것이 아닌건가요?(남부지방 현재 비...끙끙ㅠ) 말씀하신대로 도장 불편하긴 했습니다. 후보 투표 칸은 큼직해서 찍었는데 정당 투표할때 당은 많고 칸이 작다보니;신중하게 찍는다고 찍었는데 힘이 덜들어가서 윗쪽 1/3만 살짝 찍혀서 개당황ㄷㄷ 다시 초집중해서 도장 찍힌 부분과 잘 맞춰서 한번 더 찍고 나왔습니다; 정당 투표용지 도장칸이 좀 좁게 느껴져요;
430 2016-04-12 22:53:52 9
디올, '유흥가 명품녀 사진' 논란에 사과…전시 중단 [새창]
2016/04/12 12:42:32
디올 안쓰고, 디올 관심 없고 디올 가방 살 돈도 없지만 평소에 갖고 있던 디올에 대한 이미지가 파괴되며 더 격하게 관심 없어졌다.
429 2016-04-09 12:02:44 4
뉴DJ 김광진의 마음을 후려친 악플 [새창]
2016/04/08 18:59:48
김광징어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저는 뭐죠? (동공지진)
제 눈에 안경인가?ㅋㅋㅋㅋㅋ
428 2016-04-03 23:41:14 61
[새창]
가스 얘기 하니 생각 나네요~
저희 사촌 언니가 명절날 새벽에 배가 너무 아프다고 떼굴떼굴 굴러서 친척들 다 자다 깨서 놀래고
119 부르고 대학병원 응급실 갔는데
엑스레이 찍고나서 켜서 보호자 불러서 우르르 다 같이갔죠ㅋㅋㅋ
막 장이 무언가로 다 가득 차있어서 심각한거냐고 다 한마디씩 했는데 당직 의사 선생님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죄다 똥입니다. 환자분 관장하셔야 됩니다."

사촌언니는 명절에 너무 많이 드셨으나
장이 파업해서 그 많은 것들이 다 배출 되지 못하고
소중하게 간직 하고있어서 벌어진 사고였습니다ㄷㄷ
427 2016-04-03 08:14:28 3
아이돌연습생 챙겨주는 정당도 있네요 ㄷㄷㄷ [새창]
2016/04/02 17:27:01
예전에 2580인가 pd수첩인가 비슷한 프로 봤을때
일본 무명연예인은 기획사에 소속 되어 있으면 월급이 나온다더라고요. 풍족하게 먹고 살만한 금액은 아니었는데
기본급이 나오고 거기에 이름이 알려지거나 오디션 합격, 프로그램 출연이 늘어나면 인센티브식으로 붙여 주는 시스템이었던 것 같네요.
그런데 그들도 데뷔한 '연예인'이라는 것이었으나 연습생은 어떤 방식을 취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우리나라의 연습생 제도가 좀 바뀌어야 할 필요가 있는게
만약 데뷔 준비를 시키다가 기획사 사정으로 엎어져서 결국 데뷔를 못하게되면 그때까지 들어간 성형 비용같은 것들을 왜 연습생 개인이 책임져야 하는지... 결국 기획사는 절대 손해를 보지 않으려하고, 투자금 회수라는 명목으로 어린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꿈을 담보로 빚을 지우고 있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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