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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5 19: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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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감이요. 정상적으로 대화가 가능한 사람이면 얘기 해도 됩니다만 저는 저희 삼촌이랑 싸웠었어요. 골수 새눌빠거든요. 왠지는 모릅니다만. 결과적으로는 어른한테 대든다며 입 닥치라더군요ㅋ 저는 한가지 의문스러운게 평소에 여자들 정말 하찮게 생각하고 집에가면 숙모를 패서 이혼하니 마니 하는 양반이 어쩜 ㅂㄱㅎ는 신처럼 떠받드는지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말하는 거 들어보면 공주님도 그런 공주님이 없음ㅋ 그래서 더 어이 없어요.